안녕하세요 헬프미에서 일하고 있는 이정한입니다.
저희는 조금 색다르게 '법률'이라는 분야에서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에 '상표등록 헬프미'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어느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까지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ㅎㅎ 린하게 서비스를 준비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어디에 공개하기 참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여러 언론에서 소개도 많이 해줘서 제법 보람찼어요.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2168355i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121608588077018
상표등록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계시지만 비싼 수수료나 복잡한 절차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죠. 저희 서비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원 수수료를 대폭 낮춰 55,000원에 제공하고, 카톡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은 출시기념 44,000원으로 할인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2016년에 출시한 '법인등기 헬프미' 서비스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2만 개의 회사에서 서비스를 이용해주셨는데, 클리앙 창업한당 회원분들께서도 관심 있으실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링크 남겨봅니다.
창업한당에 계시는 회원 분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폐렴 사태가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