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을 준비한 여권케이스를 두번째 펀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하면서 느낀것은 제품이 뛰어나면 알아봐주겠지라는
마인드는 굉장히 위험하다는 것이다라는게 와닿습니다.
여권케이스를 사용하면서 뺐다꼇다 하는 불편함과, 일년중 대부분의 시간을
서랍속에 모셔두는 문제점등을 파악해서
정말 괜찮은 제품을 만들었고, 1차펀딩 후 반응도 괜찮았는데요,
사실 첫번째에서 광고비가 워낙 많이 들어 두번째는 자체광고 말고는
따로 안했는데 역시나 반응이....
역시 잘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파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혹시라고 펀딩 준비하고 계시는 분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와디즈PD, 에디터와 두번째 하다보니 어느정도 감은 잡히는 거 같습니다.
해외여행 계획중이신 분 계시면 펀딩도 조심스럽게 부탁드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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