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니트리 이대헌 입니다 :)
직장생활을 하면서 계속 식물을 키워왔습니다. 보통 성장이 빠른 식물들 위주로요.
잘 자라는 녀석들 보면, 사무실에서 그나마 힘이 좀 나더라구요. ㅎㅎ
근데 녀석들 문제점이 일정 크기 이상이 되면, 더 이상 책상 위에 놓을 수가 없는 거에요... 이리 휘청 저리휘청.
모니터 주변 공간을 활용하면 식물을 충분히 길게 키우면서, 책상 위에 화분을 놓지 않아도 됐어요.
그래서 모니터를 따라 자라는 넝쿨식물 “모니트리”를 만들게 되었어요. 넝쿨식물은 식물 중에서도 성장성이 매우 뛰어나거든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만들어서 1년 6개월이 걸렸습니다 ㅎㅎ...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는데, 식물 제품 특성상 필요한 시간이었어요.
실제로 식물이 제품이 잘 자라는지 확인 후에 판매를 해야하니까요. 오랜 기간 사무실 모니터에서 직접 키워보면서, 잘 자란다는 것을 확인했어요.
책상 위에도 식물이 있긴 한데, 모니터가 초록식물로 둘러싸여 있으니 또 느낌이 달라요. 감싸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업무화면 보다가 식물 얼마나 자랐나도 보고, 회사 생활에 활력이 됩니다!
현재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이에요 :) 홍보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ㅎㅎ…
★모니트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링크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하나 펀딩하려고 했는데, 뒤늦게 봐서 지금은 안되는거 같네요.
제품 출시하시면 스토어팜 같은곳에서 한번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