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여기다 하는 것이 적합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화여대길 (지하철2번출구에서 이대정문쪽으로 내려가는 길 중간쯤)에 있는 가까운 친인척분이 소유하는 건물입니다.
현재 폴바셋이 영업중이나 조만간 계약기간 만료로 퇴점하게 됩니다.
1층 절반은 오랫동안 입점해 있는 SK텔레콤 매장이 사용하고 있는데 나머지 1층의 절반과 2층, 3층은 폴바셋이 영업하고 있고
8월말에 공실이 됩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인 저에게 신규임차인을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십니다. 참고로 이전에는 버거킹이
입점해 있었고 개인인 임차인이 입점했던 적은 없습니다.
1층매장면적이 약 20평 정도로 사실 법인기업이 들어와서 매장 운영하기에는 비좁은 편입니다. 그게 이 건물의 약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임대료 잘 내는 우량임차인인 SK텔레콤을 쫒아낼수도 없구요.(여기도 지점입니다)
결국 1층면적이 협소하기에 식당이 들어오긴 어렵고 커피나 햄버거처럼 1층에서 주문을 하고 음식/음료를 받아서 2/3층으로
올라가 먹는 시스템의 업종이라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쪽으로는 경험이 없어 어떤 업체들에 컨택을 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얼핏 떠 오르는게 블루보틀 같은 곳인데 연락처를 알아내기도 어렵네요. 전반적으로 커피매장은 이대상권을 매력적으로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고디바도 연락해 봤는데 백화점이나 몰에만 입점한다고 하구요.
글쓰다보니 얼핏 떠오르는게 파리바게트에서 운영한다는 쉑쉑버거나 타코벨같은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이런 류의 전국적으로 다 퍼진 브랜드가 아닌 비교적 개발여지가 많은 신규론칭 브랜드를 알고 싶습니다.
반드시 직영이라야 하는 게 이 건물 임대료 수준을 개인이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꼭 수익만을 바라보고 하는 게 아닌 안테나 스토어의 개념으로도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가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보증금 5억5천만/ 월세 1700만 VAT별도의 조건으로 5년간 영업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적합한 카테고리가 아닌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여러분의 정보를 구합니다.
국내에 비교적 새롭게 론칭한 자금력있는 F&B쪽 핫한 브랜드 아시는 게 있으면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브랜드들은 직접 원바이원으로 접촉하는 게 나은 지 아니면 중간에 업자나 브로커를 끼고 임차인을 찾는 것이
좋을 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점포개발) 한 브랜드 한 브랜드 접촉하자니 시간적 여유가 너무 없어 조급해지네요.
제 이메일은 lowehome@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