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이 해외 암호화폐 앱을 다 막는다는걸로 내용이 해석되네요.
뉴스 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60115093947
이달 28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가상자산 거래소·지갑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이 제한된다. 이에 따라 미신고 사업자인 바이낸스의 국내 이용도 차단될 전망이다.
1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정책에 따르면, 구글은 전날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거래소·소프트웨어 지갑 관련 정책을 업데이트했다. 미신고 사업자의 앱 유통을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금융당국의 발표와 구글의 정책 업데이트(2026년 1월 15일 기준)에 따르면, 현재 상황은 **"해외 거래소 전멸"**에 가깝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한민국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 수리되어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순수 해외 거래소'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제미나이랑 대화)
├─ ✅ 신고 수리 사업자 (이용 가능)
│ ├─ 원화 거래소 (5대):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 └─ 코인 마켓: 포블, 비티엑스, 인피닛블록 등 (약 20여 개)
│
└─ ❌ 미신고 사업자 (차단 대상)
├─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바이비트(Bybit), OKX, 비트겟 등
└─ 특징: 1월 28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 이용/업데이트 제한

아무도 이걸 모르고 있는거 같아서. 정책은 아니고 금융 당국에서 진행하는거 같은데..
아무도 모르고 발표도 안나고, 뉴스에 뜨긴 했는데 뭔가 너무 이상하네요...
앱스토어 o
Pc 해외거래소 사이트 o
이미 설치된 앱 o
한국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입출금 막힌게 아니라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이 내려간거라고 봤습니다.
다른 기사랑 크로스 체크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