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8월부터 11월까지의 "대불장"을 기다렸지만,
대불장이 오기는 쉬워보이지 않네요
이미 반감기는 지난해 초였고,
심지어, ETF가 만들어 진 지도 1년반이 넘었죠.
관건은 4년 반감기 효과가 과연 이번에도 재현될 것인지였습니다.
4년마다 불장은 왔었고, 최대 20배, 최소 5배 정도의 비트 폭등과, 연이은 알트 불장이 왔었는데
이번엔 그게 깨지는 모양새 입니다.
즉,
앞으로 10만불 내외에서 연간 20~30% 정도 성장하는 모양새가 나올 가능성과
혹은 10만불 이하로 추락해서 장기간 질질 끄는 모양새(가능성 낮음) 둘 중 하나라는 얘긴데
사실 저만해도
8만불 이하라면 크게 배팅을 한번 해볼 것 같기는 합니다.
즉,
금 ETF 초기 시절의 모양새가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모든게 현물 ETF의 효과일까요? 급등은 없지만, 급락도 없다?
어떻게들 보시는지요?
사실 10만불이면 아직 상승장이긴 하죠
올해 3-4월에 7만 9천불까지 하락했으니, 저는 거기까지도 열어놓고 보고 있습니다.
제발...
7.9만불까지는 열고 봐야겠스니다.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