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트"의 미래에 대해선 저는 별로 의심하지 않습니다.
(10년 뒤에 10억쯤 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진지하게요.
문제는 이더 인데요.
사실상, 코인 시장의 중심은 이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비트 혼자서 코인 시장을 만든 것은 아니라
이더라는 걸출한 경쟁자가 튀어나오면서, 사실상 암호화폐 시장을 크게 성장시키고,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10년이 흘렀는데,
와,
요즘엔 이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일단 너무나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이정도 가격이라면, 그냥 "올인" 투자해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데
그런데 돌아가는 흐름이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네요.
고작 2-3년만에 이런 드라마틱한 판이 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머릿속이 복잡해 지네요
그냥, 이더는 안쳐다보고
비트에만 관심을 갖는게 정답일까요?
이더가 망할거란 생각은 잘 안들지만 지지부진할 순 있을거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