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는 중앙화 거래소와 달리 자산을 거래소에 위탁하지 않고 자신의 개인지갑(메타마스크 등)에서
곧바로 원하는 다른 코인으로 스왑하는 방식으로 매매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내 개인 지갑에 내가 매매한 코인이 들어와 있을테니 그 원리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선물거래의 경우에 있어 예를 들면 5배 롱을 치면 코인의 시세에 따라 수시로 나의 잔고가 변경될텐데
중앙화된 거래소에 위탁된 상태가 아닌 내 개인지갑에서 어떻게 나의 잔고가 계속 변하는건가요?
제가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마진거래를 해보지 않아서 모르는데 혹시 탈중앙화 거래소에서도 마진 거래에 있어서 만큼은
일정 부분 거래소에 위탁한 다음 마진 거래가 진행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