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TPS를 측정하고 규정하는것에는 몇가지 기준이 좀 필요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아래 차트는 흥미롭습니다. Real Time/ Max Recorded/Max Theoretical/Block Time/TTF가 있네요.
근데 아발란체나 니어 등은 목록에서 아예 빠진듯 합니다. 이더보다 느리지는 않을테니까요.
참고로 다른 체인은 잘 모르겠고, 솔라나는 측정 TPS의 최대 85%까지가 내부노드간 Message로 쓰인다고 합니다.
10,000TPS가 측정이면, 실제로 거래자체에 쓰이는 TPS는 1,500TPS정도라는 거죠. ㅌㅌㅌ.
하긴 진짜 그 속도면, 벌써 개벽천지 했어야하긴 합니다. 속도가 좋은 건 맞는데, 그간 홍보는 은근슬쩍 약간 사기캠.
아래 200달러 재입성 이야기가 있는데, 뭐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비트/이더 빼면 알트계의 거의 선두주자 급이니까요.
코인계에서 투자/도달금액은, 기술이나 진실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는 점. 지금까지는요. 유행?이나 메타를 잘 타야죠. 과거 Defi나 NFT 처럼.
암튼, 저도 만약 강세장이고 맞고 제대로 재현된다면... 아래 5번처럼 이번 강세장이 알트코인 대박의 마지막일 것이라고 보는 편이긴 합니다. 물론 4번대로 과거보다는 좀 덜 하겠지만요.
1.
TPS가 제일 빠른 블록체인은?..."헤데라·솔라나·트론 순" (bloomingbit.io)

온체인 분석 플랫폼 '체인스펙트(Chainspec)'가 초당 거래량 처리 속도(TPS)가 가장 빠른 블록체인 순위를 공개했다.
체인스펙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0일 기준 가장 빠른 TPS를 보유한 블록체인은 헤데라(HBAR)였.
헤데라의 지난 한달 평균 TPS는 1613tx/s로, 초당 1613개의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솔라나(SOL, 857tx/s),
트론(TRX, 70.76tx/s) 순이었다.
국내 블록체인으로는 클레이튼(KLAY, 46.49tx/s)이 최근 한달 기준 10번째로 빠른 TPS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이더리움(ETH, 13.59tx/s)과 비트코인(BTC, 6.27tx/s)이 각각 11위, 14위에 자리 잡았다.
2.
“아발란체, 컨센서스 프로토콜 기반 가장 빠른 블록체인…속도가 곧 사용성” (bloomingbit.io)
아발란체(AVAX) 개발사 아바랩스는 블록체인의 사용성에 있어 속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18일 조유진 아바랩스 BD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실시된 ‘아발란체 : 제 6회 아카데미 트립 밋업’에서 “블록체인이 실제로 사용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아발란체는 가장 빠른 네트워크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네트워크의 속도는 파이널리티(Finality)로 설명될 수 있다”며 “아발란체는 현재 1~2초 수준의 파이널리티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파이널리티의 속도는 곧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연결되며, 이어 네트워크의 안정성은 제공하는 프로덕트의 질과 연결된다”며 “그래서 네트워크의 실사용에 있어 파이널리티가 중요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발란체가 이처럼 빠른 파이널리티와 짧은 대기 시간을 보유할 수 있는 이유로는 아발란체의 ‘컨센서스 프로토콜’을 꼽았다. 컨센서스 프로토콜은 ▲속도, ▲확장성, ▲에너지 효율성, ▲보안(개별성) 등을 보장하는 아발란체의 메인 기술이다.
최은규 아바랩스 솔루션 엔지니어는 “컨센서스 프로토콜은 쉽게 말하자면 네트워크 내 어떠한 트랜잭션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이다”라며 “특징으로는 가십(소문) 방식을 활용해서 충돌을 줄여 빠르게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서브넷이라는 아발란체 네트워크만의 특별한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아발란체의 서브넷은 각 사업체가 회사의 입맛에 맞게 네트워크의 세부조건을 조정할 수 있는 프로덕트다. 현재 ▲아마존 웹 서비스, ▲SK플래닛 등이 아발란체의 서브넷을 사용 중이다.
3.
"솔라나, 월말까지 200달러 도달할 수 있어" (bloomingbit.io)
4.
"알트코인으로 100배 수익 얻는 시대 끝나" (bloomingbit.io)
알트코인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수익을 얻을 가능성은 있지만, 이전만큼 엄청난 수익을 얻긴 힘들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0X리서치의 연구 책임자 마커스 틸렌은 "알트코인에 대한 전략 투자로 수익을 얻을 기회는 존재하지만, 100배 수익을 얻는 시대는 끝났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올해 알트코인 강세장이 예상되지만, 소매 참여가 여전히 부진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거래하지 않는 투자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프로젝트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틸렌은 "지난 사이클에는 가상자산이 전통 금융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널리 받아들여졌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이런 이야기의 수명은 짧았으며 뒷받침하는 요소가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5.
"비트코인 전부 팔고 알트코인 매집…이번이 알트코인으로 돈 벌 마지막 기회" (bloomingbit.io)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프(Michaël van de Poppe)가 보유 비트코인(BTC)을 전량 매도하고 알트코인을 매집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미카엘 반 데 포페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내 비트코인을 모두 팔았다. 물론 나는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고 연말에 더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할 것이며, 현재는 알트코인을 매집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물론 지금이 강세장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이번 사이클은 알트코인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후 알트코인을 팔고 비트코인을 매집하면서, 알트코인은 저평가된 상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