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민주당 정책위원회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와의 통화에서
"총선 공약 이행을 위해 오는 6월 22대 국회 개원 후 금융당국에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유권해석을 다시 요청할 계획"
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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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관계자는 "아직 22대 국회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공약 이행과 관련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
라면서도 "금융위에 비트코인 현물 ETF 유권 해석을 재요청 후, 답변 이후의 상황을 봐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부터 가상자산 2단계법(업권법) 논의를 시작하고,
당국의 유권해석 답변이 부족하다면 자본시장법 개정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예전에 문재인 시절에 아무 생각도 없이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시키겠다, 라는 말 한 마디로 시장 전체를 박살낸 아주 좋았던 선례가 있습니다. 나중에 상기의 난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시장을 완전히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어도 아무런 잘못의 반성이나 사과가 없었습니다. 민주당이었습니다.
그 당시 가상화폐에 대한 무슨 기준 만들겠다고 이야기하고 나서 거의 5년정도 그냥 쳐 놀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 민주당이었습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2찍을 해 보지 않았지만..
이제까지 경험을 보면...
저쪽 인간들은 개인의 영리 목적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 같은데, 민주당 사람들은 무슨 정의감에 불타는지는 모르겠지만
설레발 치면서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데 전문가 였습니다.
부동산 문제, 가상화폐 문제 같이 돈이 걸려있는 문제를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고 해 보겠다고 하면서 여론의 역풍을
아주 자연스럽게 맞고 잇더군요.. 그러면서 공매도 관련 시스템은 손도 대지도 못하고
(공매도 기록을 수기로 한다는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삼바에서 없는 주식까지 팔아제끼는 사태가 벌어지는 거고
해결할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이번에 민주당은 가상화폐 거래하는 사람들한테 찍히겠네요...
이게 뭐 그리 급하다고 욕 먹을 짓을 골라서 하는지...
살다 살다 이런 xx 들을 처음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 집권할때붜 6년 지났습니다.
이제 까지 뭐하고 있다가... 미리미리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