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vcoin/18444307?po=0&sk=title&sv=돈번&groupCd=&pt=0CLIEN
이 글을 쓴게 거의 반년전인데
그 당시 가격이 30만원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받은것 중 하나는 34만원에 시험삼아 팔아보고,
나중에 20만원대로 내려갈 때 팔길 잘했다 생각하다가도
저기 댓글다신 분 말처럼 걍 받은거라 좀 묵혀두자 해서 묵혀두었는데...
도대체 왜 이런 가격인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물론 오태민 이분이 활동을 많이 하긴 하는데.. 뭔가 지금은 좀 신기하네요.
책은 뭐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어설픈 블록체인관련 서적보다는 훨씬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써서 잘 읽었습니다.
아무튼, 가격은 좀 신기하네요. 이제 정말 내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때 평택 이사 도와준 형한테 3개 줬는데 그 때 당시만 해도 잘하면 100만원 일당이라 웃었는데 지금은 200만원 일당이 되었네요-_-
저기는 대놓고 가격 방어를 하는것 같더군요.
상장되지 않은, 소수의 인원들로만 거래되는, 코인들은 가격올리기 쉽죠
흔한 다단계 코인과 다를바 없죠.
저는 10만원대, 30만원대에 조금 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 알아보게 되었는데, 앞으로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가격 방어를 하는 것 같군요.', '코인들은 가격올리기 쉽죠.', '흔한 다단계 코인과 다를바 없죠.' 등으로 이야기하시는 건 좀 ...
희귀 포켓몬 카드 엄청 비싸게 거래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어찌됐든 수요와 공급이 맞아 떨어지니 저 가격이 된 것이겠지요...
--- 구글에서 '밈코인'의 뜻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
밈코인은 특별한 목적성 없이 그냥 유행처럼 사고팔리는 코인을 뜻한다. 그렇기에 이름도 밈(meme)코인이다. 가장 대표적인 밈코인은 '도지코인'이다. 도지코인은 지난 2013년 12월 어도비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하던 잭슨 팔머와 빌리 마커스가 만들었다.
비트모빅은 아직 프라빗이며 퍼브릭으로 전환은 2029년 1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창시자가 갖지를 않으니 채굴권한을 돈주고 팔기도 한다는 것은 오해입니다.
초기 채굴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했으나 소식을 몰랐거나 이득이 생기지 않다고 생각하여 참여하지 않는 것입니다.
쉐도우님과 같은 인재가 비트모빅을 놓치시다니 아쉽습니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지 마시고 직접 확인하시길 간곡히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