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업비트에서 2이더를 스테이킹 신청했습니다.
어차피 2이더는 앞으로 팔지않고 갖고가려고 했던것이라…
크게 고민없이 스테이킹을 신청했는데…
혹시 제가 모르는 스테이킹의 단점이 무엇인지 갑자기 생각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제가 신청할당시 스테이킹 대기시간이 35일 정도고 이자율추정치는 5%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는 대기시간이 7일 정도로 봤고요…
팔고 싶은 시점에 당장 팔수없는 단점말고 또다른 단점이 있는지요?
예를들어 하락장이나 상승장이냐에 따른 손해보는점이라든지.... 코인 스테이킹 자체의 본질적인 문제라든지... 등등
뭐 그런게있을까요?
저야 뭐 아직 코린이라서.... (해외거래소도 그냥 바이낸스 가입만 되어있는 정도) 이것저것 신경쓸것 없이....
그정도는 괜찮습니다.
혹시 직접 스테이킹하는거 말고 다른 해외거래소와 비교해서 많이 높은편인가요?
혹시 모든 코인을 콜드월렛에 보관하시나요? 콜드월렛 준비할까 망설이다가...
최근에 사태도 있고 잠깐 머뭇거리고 있네요.
모든 문제들은 업비트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냐로 귀결됩니다. 업비트를 믿는다면 아주 좋은 옵션이죠. 노드를 직접 운영할 필요도 없고 LSD에 스테이킹 할때 처럼 트랜젝션 수수료를 지불 할 필요도 없구요.
stETH나 rETH는 직접 민팅을 하던 DEX(유니스왑등)에서 스왑을 하던 스테이킹 대기시간 없이 바로 리워드가 발생한다고 보면되니 Validator Queue가 길어진 현상황에서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그래도 현상황에 약간의 장점이라도 있다니.... 위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