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문제가 아니라, 정치싸움에 지난 대선 때 서로 같은 입장인 부분도 실제 영향 받는 우리들의 삶과 무관하게 자기들 정치 놀음에 써먹고 있는겁니다. 누구 하나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입법하라고 국회에 보내놓은 이들이 서로의 정치적 이익에 따라 본연의 업무를 뒤로하고 서로 핑계 되며 책임을 미루고 있다라 한심하지 않겠습니까.
goodthinking
IP 116.♡.199.214
11-22
2022-11-22 09:12:48
·
모공에서는 얻어쳐맞으니, 개별게시판인 여기에 벌레들이 슬슬 기어져 나오는데...
평소에 글/댓글도 잘 안쓰는 아이디들도 나타나서 은근슬쩍 양비론 펴면서 민주당 까는 벌레들도 보이구요.
@goodthinking님 굳이 이렇게 날이 서 계실수록 말씀하시는 그런 부류들은 더 좋아할겁니다. 지지자들끼리도 너무 극단적으로 되어버린 모양인데 코스프레가 아니라 진짜 민주당 지지자이시면, 2찍 벌레니 뭐니 상대방을 비하하는 용어 보다는 좀 더 설득을 하기 좋은 언어로 순화하시지요.
goodthinking
IP 116.♡.199.214
11-22
2022-11-22 09:26:16
·
@심문관님 좋아한다면 다행이네요..^^ 기어져나오는 벌레들을 밟아주는거랍니다. 2찍/벌레 정도의 단어는 모공에서도 평이한 용어랍니다. 펨코같은 게시판에서 사용하는 단어들보다는 아주 순화된 단어이구요. 님은 글쓰기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신것같은데, 은근슬쩍 양비론 펴는 모양새가 조금 쌔하긴합니다.
evripedia
IP 211.♡.210.70
11-22
2022-11-22 0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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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hinking님 제 가입일 기준으로 본다면 뉴비 수준이시라. 굳이 제 예전 내역을 공개하진 않겠습니다만 모공문화가 예전 제가 활동할 때와는 많이 달라졌나 보군요. 클리앙은 원래 씹선비라 불릴 정도로 좀 정갈된 문화였는데 말입니다. 그나마 바뀌지 않은 게 있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가입일 드립은 .... 아무튼 제 의견 정도도 쌔하시다고 보신다면 더이상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수고하십시오.
goodthinking
IP 116.♡.199.214
11-22
2022-11-22 09:41:03
·
@심문관님 아..네에.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부탁드립니다. 글 보이면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거 얘기하시면서 경륜 드립같은 커멘트는 갑자기 왜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님보다 과히 어리거나 연배가 적지도 않을겁니다. ^^ 수고하세요.
@goodthinking님 제가 위에도 적었다시피 이건 민주당 만의 탓도 아닙니다만 민주당도 지금 정쟁을 이유로 관련 법안들 모두 비토하고 있습니다. 절대 과정에서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goodthinking님과 같은 분을 다른 이들이 찢찍이니 뭐니 하는 그런 망언도 안좋아합니다. 왜 2찍 벌레/찢찍이니 함부로 서로를 비하하는 자들이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가 안타까워 하니까요. 아무튼 저정도 의견도 신기하고 쎄할 정도로 요즘 세태가 그러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으니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저라도 정신 차리겠습니다. 그럼 ( _ _)
@goodthinking님 그리고 클리앙에서는 "님"이라고 서로를 호칭하지 않습니다. 클리앙 이용규칙에도 "(2) 다른 이용자에 대한 존중의 의미로 존댓말을 사용하고, 닉네임 뒤에 “님”을 붙여 부릅니다. "나와있습니다. 다음부터는 닉네임 뒤에 님자를 붙이셔서 상대방을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최소한의 기본은 지켜져야겠죠.
goodthinking
IP 116.♡.199.214
11-22
2022-11-22 13:53:00
·
@심문관님 대댓글달때 닉네임이 있어서, 그뒤에 닉네임이 빠진게 존칭이 아닌 실례였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부분은 죄송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관련 법안을 모두 비토한다는게 팩트인가요? 사실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법안들이 펜딩되어있는 주된 이유들이 민주당 탓인가요? 정부여당의 국정운영 기조가 협치대신에 독선으로 대립하는 기조로 운영하기때문에 발생한 문제들 아닌가요?
정부여당이 그리고 대통령이 협치와 화합으로 운영을 잘 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꼬장부리는건가요? 정부여당이 그리고 대통령이 협치와 화합으로 운영을 잘 하고 있는데, 여당당사 압수수색하고, MBC협박하고, 여론지지율은 20%대인데, 10.29참사 사과한번 속시원히 안하고, 누구하나 책임지고 사퇴하나 안하고.. 그래서 국민들 촛불집회나 하게 만들고.. 이게 국정운영 잘하는건가요?
민주당탓한다는것 자체가 넌센스인데요? 그리고 여기서 찍짓 이런말이, 2찍 벌레의 반대말이라고 운운하시면서 말하시는게 참 재밌네요.''
이 논쟁을 모공에 옮기면 반응이 참 재밌을것같네요.
현금술사
IP 124.♡.61.192
11-22
2022-11-22 15:46:58
·
@goodthinking님 윗분 입장은 과세 유예를 가로막는 여야간 싸움이 없어야 한다는건데 여기서 좌우로 갈라치기 하는건 님인것 같습니다. 세상이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좌우로 딱 갈라져 있지 읺습니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goodthinking님 현 정부가 내놓은 77건의 법안 모두 국회 통과 못했습니다. 이유는 말씀 안해도 충분히 정치에 관심이 있으시니 국회 구조 상 아실 것이구요. 애초에 지난 대선 때 민주당에서 내세운 종부세 재산세 완화 등 공약이면서 관련 법안 또 막았지요. 그런데 본인들이 추진하는 법안들은 또 밀어붙여서 통과 시켰습니다. 대표적으로 양곡관리법 아실테구요.
자 그럼 금융투자소득세법으로 넘어가 볼까요? 얼마전 이재명 대표가 시행이 어렵다고 유예와 관련하여 부정적 견해도 밝히고 순탄하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소관 상임위 야당간사인 신동근 의원은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개 회의를 비공개로 돌려달라는 말도 안되는 요청 까지 할 정도로 밀어붙입니다. 그리고 분명 지난 대선 때 우리들은 유예될 것이라고 알고 있지 않나요? 지금 여기서 조건부로 내걸면서 유예안을 협상카드로 내세우는 쪽이 어디지요? 어느쪽이 태도가 달라졌나 이말입니다.
여당당사 압색이니 MBC 협박이니 현재 논하는 주제 외적인 정치적인 말씀 마시고 금투세 이 하나에만 집중해보세요. 대선은 국힘 쪽에서 승리했습니다. 분명 합의점이 있었던 부분을 이제와서 저런 식으로 해버리면 누가 공약을 믿습니까?
여기서 민주당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요? 되려 둘 다 까는 양비론이라면 몰라도 입법 과정의 논란을 두고 통치행위와 연관시켜서 어느 한 쪽은 비판하고 어느 한 쪽은 치켜세우고 저는 그런 이율배반적인 생각은 못하겠습니다. 아무리 제가 지지하는 정당이라 하더라도요.
그리고 2찍 벌레나 찢찍이나 둘 다 상대방들 투표행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국힘 뽑은 사람들은 2찍 벌레고 goodthinking님이나 저나 1찍 벌레인가요? 논쟁을 모공으로 가셔가시든지 알아서 하십시오. 최소한 제 기준에서는 같은 부류입니다.
안타깝게도 정치적 이슈로 도배되어 버렸네요. 심지어 그냥 세금 내겠다는 분들도 계신 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본래 과세를 미루기로 한 것은 과세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 아닌가요? 저는 대다수 암호화폐 보유자들이 이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네요. PoW, PoS 이자수익, NFT 가치 측정 및 과세 여부, 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국내 거래소와 연계되지 않은 해외 거래소 거래 내역, 개인 투자자 외 기업들에 대한 명확한 규제 등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그저 두루뭉실한 틀만 만들어 놓고, 납세자가 알아서 내라고 하는게 답답할 따름입니다.
낑깡님
IP 222.♡.2.103
11-24
2022-11-24 10: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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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얘기를 왜 여기서 ㅡ.ㅡ 2년 유예한다해놓고 이제와서 이러는게 좋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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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들 발등을 지들이 찍었으니 인지부조화 상태에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이거 통과 안시켜주는게 어느당인가요?
기재부와 국세청이 거래소에 해당 시스템 마련을 요구했다는게 핵심이죠~
법안이야 통과 되고 말고는 국회에서 진행 될 일이구요, 정부는 이미 물밑에서 과세 방안을 마련중이란거죠
그리고 저는 수익엔 세금이 있다는 논리에 찬성합니다.
소득세 외에 거래세 등이 부과되는 것은 이중과세이므로 반대 입장이지만요
오해랍니다.
과세는 법으로 규정되니까 정부는 아무튼 안된건 민주당이 통과 안시켜준 탓이라고 할 생각인가 봅니다. 대통령실의 기존 감세 기조라는 건 핑계고 이를 이용해 이용자들을 분열시켜 여당표 얻을 생각인가 보네요.
문제는 클리앙을 제외하면 대부분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D모사이트의 영향력 안에 있기 때문에 이거 잘 먹힐 가능성이 높을것 같습니다.
제가 과거에 암호화폐는 정치적 스탠스에 따라서도 입장이 갈릴수 있을것 같다 했었는데 일베 육성한 정당 어디 안가는군요. 이걸 이런식으로 간다라. 이렇게 과세문제를 좌우싸움에 넣겠다면 합리적 해결은 물건너 갈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전 세금 낼 각오 할렵니다. 수익 20프로. 까짓것 다음 랠리때 크게 벌면 되죠. 외국인애들 지갑에서 번 돈이니 외화 번거니까 애국한셈 이기도 하구요.
고작 이딴일로 정치의 입장이 바뀌는게 코미디죠. 오히려 바뀌면 지금 일부 극단적인 반대론자들의 도덕적 명분만 더 주는 꼴이 될거구요.
분열책동에 넘어가지 맙시다.
어차피 원화를 목표로 투자하는게 아니고
코인 그 자체를 독립적으로 쓰는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평소에 글/댓글도 잘 안쓰는 아이디들도 나타나서 은근슬쩍 양비론 펴면서 민주당 까는 벌레들도 보이구요.
평소에 코인투자나 관련글 한개도 안쓰던 2찍 벌레들이 여기 나타나서 정치 갈라치기 지령받았나본데...
헛짓거리 하지마시고... 2찍 당사 게시판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
ps. 아참. 신천지 이민희 개xx. 벼락맞아 뒤질놈도 한번 외쳐주시구요.
좋아한다면 다행이네요..^^
기어져나오는 벌레들을 밟아주는거랍니다.
2찍/벌레 정도의 단어는 모공에서도 평이한 용어랍니다. 펨코같은 게시판에서 사용하는 단어들보다는 아주 순화된 단어이구요.
님은 글쓰기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신것같은데, 은근슬쩍 양비론 펴는 모양새가 조금 쌔하긴합니다.
아..네에.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부탁드립니다. 글 보이면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거 얘기하시면서 경륜 드립같은 커멘트는 갑자기 왜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님보다 과히 어리거나 연배가 적지도 않을겁니다. ^^ 수고하세요.
하하. 님눈에는 2찍들이 클리앙까지 와서 소득세법개정안 미뤄진게 민주당탓하고 있는것은 별로 안거슬리시고, 제가 그사람들에게 2찍/벌레 이런용여 쓰는게 참 거슬리셨나보네요?^^
참으로 신기하고 쎄하긴 합니다.
대댓글달때 닉네임이 있어서, 그뒤에 닉네임이 빠진게 존칭이 아닌 실례였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부분은 죄송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관련 법안을 모두 비토한다는게 팩트인가요? 사실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법안들이 펜딩되어있는 주된 이유들이 민주당 탓인가요?
정부여당의 국정운영 기조가 협치대신에 독선으로 대립하는 기조로 운영하기때문에 발생한 문제들 아닌가요?
정부여당이 그리고 대통령이 협치와 화합으로 운영을 잘 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꼬장부리는건가요?
정부여당이 그리고 대통령이 협치와 화합으로 운영을 잘 하고 있는데, 여당당사 압수수색하고, MBC협박하고, 여론지지율은 20%대인데, 10.29참사 사과한번 속시원히 안하고, 누구하나 책임지고 사퇴하나 안하고.. 그래서 국민들 촛불집회나 하게 만들고..
이게 국정운영 잘하는건가요?
민주당탓한다는것 자체가 넌센스인데요?
그리고 여기서 찍짓 이런말이, 2찍 벌레의 반대말이라고 운운하시면서 말하시는게 참 재밌네요.''
이 논쟁을 모공에 옮기면 반응이 참 재밌을것같네요.
윗분 입장은 과세 유예를 가로막는 여야간 싸움이 없어야 한다는건데 여기서 좌우로 갈라치기 하는건 님인것 같습니다. 세상이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좌우로 딱 갈라져 있지 읺습니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자 그럼 금융투자소득세법으로 넘어가 볼까요? 얼마전 이재명 대표가 시행이 어렵다고 유예와 관련하여 부정적 견해도 밝히고 순탄하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소관 상임위 야당간사인 신동근 의원은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개 회의를 비공개로 돌려달라는 말도 안되는 요청 까지 할 정도로 밀어붙입니다. 그리고 분명 지난 대선 때 우리들은 유예될 것이라고 알고 있지 않나요? 지금 여기서 조건부로 내걸면서 유예안을 협상카드로 내세우는 쪽이 어디지요? 어느쪽이 태도가 달라졌나 이말입니다.
여당당사 압색이니 MBC 협박이니 현재 논하는 주제 외적인 정치적인 말씀 마시고 금투세 이 하나에만 집중해보세요. 대선은 국힘 쪽에서 승리했습니다. 분명 합의점이 있었던 부분을 이제와서 저런 식으로 해버리면 누가 공약을 믿습니까?
여기서 민주당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요? 되려 둘 다 까는 양비론이라면 몰라도 입법 과정의 논란을 두고 통치행위와 연관시켜서 어느 한 쪽은 비판하고 어느 한 쪽은 치켜세우고 저는 그런 이율배반적인 생각은 못하겠습니다. 아무리 제가 지지하는 정당이라 하더라도요.
그리고 2찍 벌레나 찢찍이나 둘 다 상대방들 투표행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국힘 뽑은 사람들은 2찍 벌레고 goodthinking님이나 저나 1찍 벌레인가요? 논쟁을 모공으로 가셔가시든지 알아서 하십시오. 최소한 제 기준에서는 같은 부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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