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하락 혹은 폭락이 온다는 가정하에 쓴 글입니다.
어차피 테더 가격은 1달러를 넘어서 폭등하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현재 가격에서 50배 숏을 잡고 (테더에 50배 되는곳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버티다가 하락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둘수 있는거 아닌가요?
물론 하락 올때까지 프리미엄은 지불 해야겠죠.
테더 하락 혹은 폭락이 온다는 가정하에 쓴 글입니다.
어차피 테더 가격은 1달러를 넘어서 폭등하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현재 가격에서 50배 숏을 잡고 (테더에 50배 되는곳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버티다가 하락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둘수 있는거 아닌가요?
물론 하락 올때까지 프리미엄은 지불 해야겠죠.
우어... 프리미엄이 크지 않을까요? 대신.
ftx는 시간당 펀딩피가 나가네요.
usdt perp보시면 확인 가능하십니다
어제자 기준으로 클땐 0.0020% 작으면 0.0009% 정도 지불하시면 숏 가능하시겠네요.
성투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슨..뜻인지 여쭤봐도..ㅜㅜ.
앗.. 감사합니다.^^
추가 - -
오히려 떨어진후 숏포지션 잡으면 망할수도 있습니다.
프리미엄이 그것밖?에 안되면,, 리스크 대비 할만 하네요..@@
요즘 이런 글들이 여기저기 많이 올라오네요. 실제 모 헤지펀드가 공격 기획하고 있다고도 하고요. 그래서 한동안은 별일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꽤 큰 비중으로 현물담보된 USDT 만 해도 어느 정도는 장난칠 수준은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USDT 쥐고 있느니 USDC 로 바꾸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고요.
마켓캡 뒤져서 시총 그래프를 보니 USDT 는 좀 떨어지긴 했어도 안정화된게 아닌가 싶고요.
다른 사이트에서 보니 USDC 는 크게 시총이 늘었네요.
USDT 는 $74.22B 이고, USDC 는 이제 $52.3B 까지 따라왔어요.
바낸에서 보면 거래쌍은, USDC 는 몇개없는데... 저 많은 시총은.. USDC 관련 디파이탓일까요?
미국인들은 USDC를 선호할 것 같긴 합니다.
보통. Cash Equivalent에 국채/기업채권도 포함시킨다고는 하더군요.
그만큼 환금성은 좋다고는 하는데,,
전문가는 아닙니다.
USDC도 Cash 및 Cash equivalent가 높죠.
어디 공식회계사에서 같은 기준으로 자산보유를 표기해주면 좋은데 말입니다.
말씀처럼 단기간에는 크게 공격을 가하면 뱅크런이 일어나서 많이 빠지긴 할겁니다.
하지만, 이런 비상상황이 되면 테더가 채권이 되었든 뭐든 현물을 들고 다른 금융기관가서 도움을 요청할거고, 담보조건만 괜찮으면 그 기관이 긴급자금을 수혈해줄 수도 있죠.
이게 루나하고 다른 점인데 루나는 그 자체로는 신용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뱅크런 상황에서는 아무런 값어치가 없는 휴지조각일뿐이니 누구도 도와줄리가 없고요.
그래서 공격자가 원하는 만큼의 수익은 안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테더 트위터에 보면 열심히 USDT 를 USD 로 인출해달라는 요청에 100% 응하고 있는 중이라고 홍보하고 있긴 하더군요.
물론 뒤로 여기 저기 열심히 로비도 하고 있을거고, 이것 또한 루나가 갖추지 못한 능력이었을 겁니다.
(권도형은 무려 SEC 와 맞짱을...)
가끔 보는 채널에서도 두시간 전에 비슷한 내용으로 올라온게 있네요.
리먼 사태는 파생에 파생이 몰고온 비극 아닌가요?
테더는 많이 쳐줘도 90조원 시총이 끝일텐데 꼬리를 물고 일어날 이슈가 있을까 싶습니다.
테라 루나는 58조원 정도라고 하는데 이 정도 시총이 사라져도 피해자의 직접적인 피해와 이에 반응하는 시장의 하락 정도가 다입니다.
딱히 테더가 망가진다고 해서 리먼 급의 파국이 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wBTC 같이 진짜 파생에 파생을 거듭하고 있는 DeFi 쪽이 터지면 더 큰일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딱히 DeFi 가 터질 일이 없어서 당장은 별 일 없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하락장에서 테더는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테더가 쪼매 내립니다.
테더가 1분기 감사 보고서에서 기업어음 보유량이 감소한 반면 미 국채 보유량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1분기 기업어음 보유량은 199억달러로 전분기(242억달러) 대비 17% 감소했으며 머니마켓펀드(MMF) 및 미 국채 보유량은 전분기보다 13% 늘어난 392억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기업어음 및 예탁증서의 평균 등급은 A-2에서 A-1로 상향 조정됐다. 1분기 연결 총자산은 824억달러로 부채를 상회하며, 담보 대출은 10억달러 감소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TO는 “지난 4월부터 기업어음은 20% 더 감소했다”며 “이는 2분기 보고서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1분기 발표대로라면 그 당시net으로 보면 자산과 부채가 1대1입니다. 문제는 저 감사 보고서를 믿을 수 있느냐와 1분기 이후에 금리가 US Treasury 기준 2Y 약 30bp, 10Y 약 50bp 올랐기 때문에 평가손 부분이 꽤 있을 것입니다.
UST보내고, 애증의 USDT를 보낼려고 하는 건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USDC는 글로벌IB 골드만삭스 계열 회사가 하는거라 USDT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공격을 덜 받을 것 같긴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orporate Bond가 기업어음인가 봅니다.
앗. 감사합니다.
CP가 Cash Equivalent로 보통 통용되는 것 같아서요. USDC 자산보유표기상에요.
둘 중에 뭐가 더 위험하고 뭐가 더 환금성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펀딩피가 어마어마하지 싶은데 가능할까 싶네요.
조만간 한달 이내로 터진다면 모를까...
만약 펀딩피가 5프로 정도라고 한다면 20배를 하면 100프로입니다. 1년 정도 포지션 유지하면 0이 되는거죠..
그러니 그 기간이 짧아야 될거 같네요.
월가 큰손들중에 비트코인 실물 ETF 출시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은걸 보면 테더 문제는 실제보다 부풀려진 부분이 많을것 같긴 합니다. 사실 터질려면 진작에 터졌어야....
49:35분
저사람은 이미 비트코인 선물 etf 운용사 사장이어서 이해관계인으로 보는게 맞을거 같네요.
없으면 결국 내가 높은 이자(펀딩피)를 내면서 버티는건데 그러면 펀딩비로 계좌 녹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