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유저지만 나름 도움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최근에 가상화폐 자동매매 서비스를 개발중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만든지는 오래되었습니다.
작년 불장일 때는 시드 대비 월 30%씩 수익이 나서 짱개식 계산으로...
1년하면 23배...2년이면 542배..재벌이 될 꿈에 부풀어보기도 했었는데...
부처빔 빠밤! ㅠㅠ
최종 결론은 고수익보다는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이 답이다..로 귀결이 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다른 개발자분과 매매 전문가분과 뜻이 모여서 서비스화 해보자..가 되어서 진행중인 상태입니다.
그러고보니 그분들도 10년전쯤 클리앙(아마 소셜게임한당이었던듯..) 통해서 알게 되서 인연 이어가던 분들이네요.
제가 코인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점? 일종의 시장조사? 차에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체 계정으로 시뮬레이션도 하고, 무료 회원을 유치해서 돌리고 있는데..
시드 대비 수익율이 2월에 4.9%, 3월은 아직 남았는데 4.1% 정도입니다.
목표수익율은 월5%, 수익재투자를 통해 년간70~80%가량입니다. (목표이니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죠)
서비스 가격 책정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월 얼마정도 지불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무료 체험으로 수익률 5%정도는 확인하셨다는 전제하에...시드가 천만원이면 50만원 정도 수익이겠네요.
무료여도 안쓴다 (ㅠㅠ)
월 10만원 정도면 적정하다.
월 15만원 넘으면 가입 안할듯
고민 되지만 월 25만원까진 생각해보겠다.
이런 느낌으로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서비스 방향성이 확정이 안되었지만, 향후에 일반 회원을 받아 서비스하게 된다면..
가폐당분들께 무료 서비스 기간 충분히 넣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성투 하세요!!
수익률 대비도 고려했는데, 저희가 위탁 받아서 돌리는게 아니라 거래소 API를 통해 회원 계정에서 매수,매도 권한만으로 서비스가 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수익의 10%라고 한다면, 저희가 그걸 받는 방법이 어렵습니다.
혹시 안쓰시겠다고 하신 이유가 수익률에 대한 불신 때문일까요?
결국 신뢰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무료로 사용해보실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강구중입니다만, 듣보 서비스를 신뢰하는게 쉽진 않겠죠. 열심히 고민중인 부분이긴 합니다.
지속수익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증명할 문제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신하는 것과 별개로 회원들에게 확신을 주는 것은 다른 문제겠죠. 첫 사례가 되고 싶다는 욕심은 있습니다^^
사용자 증대에 따른 문제는 초기에 희망회로에 불탔을 때 생각했던 부분인데요.
일단 저희가 그 정도로 시장에 의미있는 비중을 차지하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이슈가 발생한다면 더 다양한 전략, 더 다양한 종목, 더 다양한 거래소 지원을 통해 분산하여 해소할 생각이긴 합니다.
솔직한 생각 감사드립니다. 당연히 저항감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런 의견이 저희가 해결할 문제가 될테니...방향성에 참고하겠습니다.
여러가지로 고민해보겠습니다.
결국은 저희가 해결하거나 증명할 문제인거죠. 그 부분에 대한 의심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좀 더 많이 고민해야겠네요!!
확신을 드리면 좋겠지만 처음부터 그게 힘드니 무료체험으로 한달이든 두달이든 경험해보고 만족하면 결제하는 방향을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무료로 체험해보는것도 저항이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은 드네요.
저는 나름 꾸준한 수익은 났는데, 흔히 말하는 빔에 대한 대책이 없어서 일년에 한두번씩 수익난 걸 한방에 까먹더라구요.
그래서 시드 대비 소액만 돌리고 항상 현금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수익률이 많이 낮아지긴 했죠.
그래봐야 제 의견이니 회원들께 어떻게 증명을 할지는 고민입니다.
트레이딩 뷰를 이용하면 다양한 조합의 지표 전략+백테스트 상세 현황 까지 보여주는데 왜 안쓰시고 개발들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취미 제외)
트레이딩뷰 알람을 기준으로 API와 연동시켜서 매매를 시켜주는 툴은 수도 없이 많구요.
tvextbot 같은 트뷰와 연결하여 자동매매하는 형태도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약간 제가 생각하는 로직과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저는 차트와 보조지표만 활용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발자이기 때무에 트뷰+alert연동 대비 자체 로직을 구현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적었던 것도 이유였구요.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자체 개발을 시작했구요.
서비스의 경우는 그 정도로 차트를 볼 줄 모르는 분들, 트뷰 세팅이 어려운분들, 귀찮은 분들도 아주 많을거라고 생각해서 시작했구요.
개인적으로도 코인에 대한 이해가 높으신 분이 차트 기반 매매를 하신다면, 트뷰 베이스로 직접 구성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월 수익율 기준으로 커미션을 받는 형태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겠죠?
(후불 정산 방식의 수익율 기준으로 입급되어야 할 수임료가 정해지고, 입금이 확인되면 자동매매 개시, 미입금 시 중단의 방식으로 고려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말씀하신 방안 고려해보겠습니다. 초기에 잠시 의견이 있던 부분인데...수익이 발생하면 당연히 결제하고 계속 이용할거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시스템 구현과 운영 공수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한번 더 고민해볼게요!
이런류들이 대부분 끝이 안좋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계속 사용할거구요..투자를 받아 서비스화를 하는 단계입니다. 끝이 좋아야할텐데..적어도 안좋게 되지 않도록 고민 또 고민해야겠죠.
원래 국내 대상으로 하다가, 법적인 문제 때문인지 우회하더라고요.
사실 그게 수익의 일부를 운영비로 받으면 되니, 수수료에 대해서는 확실하죠.
다만 자금을 위탁, 즉 입금을 해야 합니다. 저희처럼 듣보업체에 자신의 시드를 위탁하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자신의 계좌에서 매수,매도만 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게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런 구조가 되었어요.
물론 헤이비트도 첨부터 그 정도가 된 것은 아닐테지만요.
만약에 정말 확신이 있다면 저라면 전략노출을 감추기 위해서라도 혼자 쓸 것 같습니다. 연간 70% 면 전세계 투자 트레이더들 보다 %포인트로만 3~4배 가량되는데 굳이 그걸 한달에 10만원에 파시는게 말이되나요...
제 생각은 약간 다릅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이 있으신 분들이 적립식으로 매달 사기도 하시잖아요. 주식에도 있었구요. 꾸준함이 오해를 낳을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매일 만원보다 매월 5%가 쉽고, 매월5%보다 매년 70%가 쉽다고 생각합니다. 5년마다 3배는 더 쉽겠죠. 수치가 높다고 생각하시면, 매일 백원, 매월1%, 매년 12% 식으로 낮춰보면 됩니다. 크게는 우상향에 배팅한다 정도로 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저는 코인 시장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시작해서 개인적으로도 돌리는 중입니다.
제가 자산이 수십억 있다면 개인적으로만 돌려도 될텐데, 그렇지 않으니 서비스를 만들어서 사업을 해보려 하는거지요 ㅎㅎ 투자자도 마찬가지구요.
전략은 사실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략보단 대응이 중요하다고 믿는 편이다보니..전략도 계속 발전이 되어야겠죠.
그치만 말씀주신 부분 고려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비공개로 투자(펀딩) 받아서 자체 운영만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기법에 대해 백테스팅 결과를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 같네요!! 저희 팀 내에서 의견 내서 추진해볼게요!
예를 들어 해당달의 수익률이 1% 이하면 다음달 청구금이 0원이 되고 목표수익률인 5%에 도달하면 만원 목표수익률 초과달성 해서 10% 이상이면 3만원 이런식이요.
이랗게 하면 돈 번만큼 수수료 개념으로 내게되는거니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과에 따른 후불로 청구하는 방식을 많이 말씀하시긴 하네요. 개발해야할 양이 많아지고;; 복잡하긴 해도 해당 방향 고민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제가 직접 만들거나 혹은 소스를 보고 이해 가능한 로직 아니면 안쓸듯 합니다
9개 로직이 24시간 돌아가고있습니다.
직접 개발이 가능하시면 그거 쓰셔야죠 ㅎㅎ
트뷰기반도 직접 가능하신 수준이신 분들은 직접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팀에서 하는 테스팅 로직도 있고, 개인적인 테스팅 로직도 있습니다. 일정 기간씩 싸움 붙여서 수익률 낮은 것들은 버리거나 수치 조율을 해가면서 고도화 하고 있죠 ㅎㅎ
직접 개발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나가다보면 분명 수익이 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코딩을 배우시는 것도?! ㅎㅎ
그래서 웹훅봇으로 제작한거에요~
이미 제 로직들은 트뷰에서 만들어 상당기간 유지 되는 상태였고, 저는 그저 신뢰성 있는 api동작, ui, 매매기록 정리 정도 가능한 봇이 필요한거였거든요
제가 만약 로직을 통해 사업을 한다 치면, 유료 서비스 보다는.. 유튜브를 통한 로직 개발이나 봇 개발 컨텐츠를 생산하는게 시류에 맞지 않나 생각중입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트뷰 alert이 제 때 안되는 이슈가 조금 있으셨나보네요.
저도 매매방식도 인프라도 편견은 없습니다.. 여러가지 기법들을 테스팅하고 있고, 그 중 최대한 리스크가 적고 꾸준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려고 하고 있어요. 수익률보단 리스크 줄이는쪽이 선호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오히려 로직개발, 봇 개발 컨텐츠는 이미 너무 많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자동매매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도 많긴 하지만요 ㅎㅎ
~1억까지 5만원
~10억까지 20만원
이 정도 해놓고 일정 금액 이상인 부분은 후취로 수익대비 수수료율 떼면 되지 않을까요?
카드 자동 결제 해놓고 결제가 안되면 서비스도 안되게 막으면 되고요.
설령 그 수수료가 아까워 먹튀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개발사 입장에서 딱히 손해는 아니지 않나 싶네요.
트레이딩 뷰나 유데미보면 애초에 정가를 띄워서 홍보하고 연납하면 프로모션 할인 되는식으로 많이 하던데 참고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100만원까지 무료로 서비스하면 공짜 좋아하는 재테크족 사이에서 입소문타면서 마케팅효과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네, 결국 수익이 나는데 떠나는 회원을 아쉬워할 필요는 없긴 합니다.
돈을 지불할 정도의 만족을 못했다는 의미일테니까요.
소액선불+수익대비 후불수수료 방식도 고민해보겠습니다.
역시 수익에 대한 확신을 드리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그 부분 고민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아! 예를 들어 5만원권 쿠폰을 사면, 50만원 수익실현 할때까지 자동매매가 돌아간다..이런 느낌인거죠?
수익이 안나면 차감이 안될테고..중간에 만족 못하면 환불도 해드리면 될테고...
검토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희망은 당장의 수식을 기대하지 않고 저처럼 장투할려고 하는 사람을 위해 바닥매매조건 같은 특정 시그널에 자동으로 적립식 매매를 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건 어떨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선불이라면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기간 연장, 회원이 원하면 전액 환불 등도 고려해볼게요. 수익의 몇%처럼 후불도 생각해보구요.
말씀하신 적립식 투자는..사실 저 개인은 비슷한 로직을 돌리고 있긴 합니다. 코인 갯수 늘리는 로직인데..보통 사용자들은 이런식의 장기로 가져가는 방식을 납득할지 모르겠어요. 더구나 비용을 지불해야한다면 더더욱이요.
수익실현을 하지 않으니 얼마를 받을지도 모호하구요. 우선순위를 높게 잡을 순 없지만 task에 넣어두고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
의견 감사드립니다^^
지속가능성은 불분명하지만 앵커 UST가 안전빵 연20퍼인데 이것보다 낮으면 자동매매를 돈주고 할 이유가 없고 이것보다 높다면 일단 의심부터 들죠. .
확정적 연50-60퍼 자동매매가 있다면 이걸 믿을수 있을까요?
저희가 칼 들이밀고 쓰라고 하진 못하니 써야만 하는 경우는 없겠죠 ㅎㅎ
"확정", "보장" 이런 말은 못쓰죠. 결국 과거의 수익률을 보여주고 미래에도 이정도 기대해볼만하다라고 얘기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희도 마찬가지인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쌓아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월 5% 수준은 업비트 계좌와 저희 DB를 공개하더라도 증명이 되는데, 기간이 짧으니 신뢰도는 떨어지죠. 개인 계정은 온갖 테스트 로직들과 수동 매매도 섞여서 신뢰하기 힘들테구요. 그래서 목표 또는 추정이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네요. 정확히 말하면 목표 기대 수익 정도되겠네요.
어쨌든 비교적 안전한 연20%가 있다면, 그에 비해 안정성이든 수익성이든 신뢰할 수 있게 증명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의견 감사 드립니다!
보통 수익금의 10~20%정도 때는 것 같은데, 15% 이하라면 가입 의사 있습니다.
와이프가 제일 무섭죠; 저도 개인적으로 가용가능한 돈은 전부 코인에 들어가있는데요. 가정으로 보면 와이프 계좌가 훨씬 큽니다. 몇일간 변동성이 없어 매매가 적거나 없으면 농담으로 왜 수입 없냐고 하는데...허허허;;
서비스를 염두하고 개발하시니 비슷한 고민들을 하신거 같네요^^ 카피 트레이딩도 검토를 했었는데 비트겟처럼 거래소에서 지원하는 서비스들이 있더라구요. API 연동하는 형태로는 거래소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질거 같았습니다. 훨씬 더 많은 예외를 고려해야하는거죠.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공수, 비용이 저희가 덤비기엔 무리라고 생각되어 우선은 포기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그게 가능하려면 거래소 연동할 때 저희에게 출금 권한을 부여해줘야 하는데...대부분은 저희를 그 정도로 신뢰하긴 어려우실겁니다. 막말로 저희가 코인 모두 빼서 먹튀 안한다는 보장이 없을테니까요.
그래서 입출금 권한없이 회원의 계좌에서 매수, 매도만 하게 됩니다. 이건 대부분의 자동매매 봇, 프로그램, 서비스들이 공통적으로 취하는 입장이에요. 입출금 권한 부여해달라고 하는 곳 있으면 거르시는게 좋습니다!
오호! 좀 더 공격적으로 저희가 자신하는 최저 수익을 정해서..예를 들어 월2%든 3%든에 못미치면 연장해준다던지 해도 좋겠네요!!
해당 방안 포함해서 고민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저도 몇년간 로직을 돌렸으니 시장 변화를 다 맞아봤습니다.
당연히 하락빔을 이길 수는 없지만, 현금 비중을 늘려서 하락빔을 견디고 다시 매꿔나갈 수 있도록 로직을 개선했죠. 그랬더니 평소 수익율이 낮아져서 팀내에서도 의견차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수익율을 높이고 싶어합니다. 그래야 홍보도 잘 될테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수익이 좀 낮아도 하락을 견딜만한 로직으로 가고자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너무 보수적이면 회원유치가 안되고, 너무 공격적이면 하락장 대응이 힘들고...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것이 숙제겠죠.
추가로 유료서비스의 경우에 많은 회원들이 수익은 이미 내 돈으로 보기에 하락빔의 손실을 100%로 보실 가능성도 높죠. 예를 들어 1000만원으로 시작해서 11개월동안 1500만원이 되었다고 쳐도...12개월째에 큰 하락을 맞아서 1200만원이 되면 1년간 200만원 수익인건데 회원들은 300만원 잃었다고 느끼실겁니다 ㅎㅎ
저희가 수익을 내지 못해서 회원이 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핑계를 대는 것도 소용이 없구요. 다만 저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이 우상향 한다고 믿고(개별 종목은 사라지기도 하겠죠) 더 긴 기간으로 보면 수익은 반드시 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장보다 많이 먹고, 시장보다 적게 잃고 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언과 응원 감사합니다^^
1000만원 벌어서 하락장때 다 뱉어내는데 프로그램 이용료 낸거 생각하면 아이고 의미없다 수준이더군요.
수익금 대비 이용료를 받으면 모를까 안쓰게 되더라구요.
역추세 매매는 말씀대로 빔에 털리죠
저도 많이 맞아봐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자세히 말씀드릴순 없지만, 현금비중, 시장(추세)분석, 저점매수 등으로 손실율은 낮추고..반등도 기다리고 거기에서 새로운 수익도 쌓아가고 하여 결국 잠시 수익이 빠져도 길게보면 수익이 되도록 하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용료 부분은 고민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이미 적으신분이 계시네요^^
그 의견이 많긴 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수익율에 대한 자신이 있으면 그렇게해도 되겠네요.
일단 무료기간은 둘 예정입니다. 1개월일지 3개월일자 다른 방법이 될지는 결정을 못했어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물론 대부분의 서비스는 그런 노력할 필요 조차 없을 정도로 수익률이 안나오지만요.
그 부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네요.
소액시드는 무료로 사용하게 할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 그런 이슈도 있겠네요.
다만 24시간 따라하긴 힘들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생각하지 못한 부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하! 여러가지로 깨달음을 주시네요!
고민할 부분이 정말 많네요. 해결할 수 있으면 하고 없으면 안고 가야죠.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수익률 보장 안되면 이런 사업은 전 안쓸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일단 저는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돌리고 있긴 합니다. 가족, 친구들도 희망자는 돌리고 있구요. 다만 100%가 아닌데 전세금 빼서 돌릴순 없잖아요ㅎㅎ 처자식 길거리에 재울순 없으니까요.
사실 선의도 아닙니다. 나쁜 의도도 아니구요. 단순하게 제가 가진 돈만 굴리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어서 하는 거죠^^;;
제가 쓰려고 만들어서 쓰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제공해서 이용료 받으면 저는 추가로 수익이 생기는거니까요. 잘 되면 제 시드로 버는 것보다 이용료가 더 클수도 있고, 안되면 인건비랑 유지비만 손해볼수도 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발자로 직장생활 15년정도 했는데, 더 늦기전에 무언가 해보고 싶기도 했구요.
자산을 위탁 받는 것이 아니니 수익률을 보장하는건 어렵습니다. 수익이 안나면 이용료를 안받는 정도는 가능하겠지만요.
다양하게 고민중입니다. 아마 말씀하신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수익을 보장하진 못하니 증명이라도 해야겠죠. 저희 계정을 24시간 스트리밍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슬리피지는 초기부터 우려하던 부분입니다.
결국 로직, 시점, 종목을 분산하고..추후 거래소도 추가하여(업비트, 빗썸, 바이낸스에 테스트 로직이 돌고 있습니다) 한번에 고액으로 매매되지 않도록 생각하고 있습니다. 슬리피지로 인해 수익율이 저하되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발생하기 시작하면 해결전에 추가 회원도 받지 말아야겠죠.
전략은 자세히 말씀드릴순 없지만, 시장에 대한 판단 후 우상향에 배팅한다면 손절보단 홀딩과 물타기를 활용합니다. 고점으로 판단하면 다른 방법을 써야겠죠.
저희도 여러가지 로직을 추가, 검증, 개선을 해나가야 합니다. 시장 상황에 대응하여 계속 고도화를 해야겠죠.
단순히 매매봇 하나만으로 동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봇이라고 부르진 않지만) 시장분석봇, 시드관리봇, 종목선정봇 등이 있습니다. 아직 계획에만 있고 미구현된 항목들도 많구요.
운영자가 적절히 개입하는 요소도 있습니다. 시스템이 판단하는 수치를 운영자가 조정할수도 있게 설계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늘고 시드가 많아지면 여러가지 이슈들이 발생할거라 생각합니다.
말씀주신 부분들 미리 고민하여 나중에 큰 문제점으로 다가오지 않도록 해야겠죠.
조언 감사드립니다^^
서비스를 오픈해서 하면 오래 못 가 접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여집니다. (현실적인 어려움들이 너무 많은데 위에 코멘트에도 다수 언급되어 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반대로 사람 수를 제한하여 기수 단위로 모집해서 돌리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이 방법이 오히려 사용료를 훨씬 더 비싸게 잡더래도 성능 확실하고 입소문 잘 타면 사람들이 엄청나게 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 글처럼 봇만들어서, 소수의 인원 대상으로 돈받고 케어해주면서 돌리는 방이나 팀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시장에 왜 봇돌리는 큰 사업체는 잘 없고 소수 단위로 작게들 운영하는 지에 대해 고심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주신 방법들도 고민해볼게요.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전 세계에 많은 자동매매 봇들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부처빔+메로나 빔
이런 이유로 부처빔과 메로나 빔은 비 정기적으로 꾸준히 있어요.
원금 손실 보장 이라는 약속이 있으면 가능해 집니다.
좋은 프로그램 잘 만들어서 쓰세요.
남의 운명까지 멍애 지지 마시고.
빔에 대응을 할 수 있는 수준의 트레이더라면 이런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사용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아닌 분들도 많으니까요. 예를 들어 작년 이맘때 불장에 주변 사람들이 한달에 연봉만큼 버는거보고 시작했다가 부처빔 맞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후 물을 한번 타긴 했지만, 아직도 탈출하지 못하고 물려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가 아는 분들 얘기입니다.
프로그램마다 컨셉이나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비전문가가 시장보다 아주 조금 더 먹고, 시장보다 조금이라도 덜 잃을 수 있다면 성공이지 않을까..물론 제가 우상향을 믿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잘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Vollago
선물도 고민하고 테스트를 해봤었습니다.
그런데 운좋게 승율이 높아도 결국 한두번의 실패가 수익을 다 까먹고 오히려 손실이 나더군요.
저는 지속가능한 투자, 단기 고수익이 아니라 지속해서 1년, 2년이 지났을 때 최종적으로 수익인 투자가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물은 제외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 적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과 고민이 많아집니다.
소중한 의견들 고민에 참고하겠습니다.
눈팅 유저라 글이나 댓글을 잘 적진 않는데, 향후에 상황이 달라진다면 근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셔서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
성공이나 실패 여부를 떠나
충분히 의견 수렴하면서 도전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예를 들면 폭락장일때 현금화해서 회피하거나 아니면 기회로 판단해서 투자금액을 늘리거나 하는거 (코린이입니다.)
의견을 물으셨는데 제가 질문을 했네요
제 생각은 초기에 일정기간(3~6개월 수익/손실을 확인할 수 있는 기간)은 월이용료를 할인하고
그 이후에는 정가(?)를 받는것이 어떤가 싶어요
할인기간 끝나가는 후에 6개월 또는 12개월 선납회원은 또 할인해주는 방법으로 거부감을 줄여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답변이 늦었습니다.
계좌에 있는 금액 중 자동매매에 활용할 시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증액하면 증액된 금액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감액이 이슈긴한데 해당 시점 자동매매가 매수한 코인들이 손실이어도 손절하면서 즉시 탈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