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가폐당에서 인기있는 분인건 알고 있는데 경력이 어케 되는지 궁금합니다.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요. 나무위키도 없고. 말하는 스타일은 비호감인데...(말많은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나저나 코인 탑승감 좋네요 ^^
비트맥시가되자
IP 106.♡.2.162
03-19
2022-03-19 03:18:33
·
오태민작가님 만큼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 통찰하신분 없다봅니다. 이분은 90년대 본인이 대학생때 고민했던걸 (안 믿을 수도있지만 실제 기사찾아보면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해결했다는걸 알고 우연히 발견한 비트코인을 50만원때부터 사셔서 홀딩하시는분입니다.
최근영상이 지혜의족보나 코린이들위한 영상이 다 끝난뒤에 커뮤니티들위한 이야기를 하느라 쓸데없는말이 많긴합니다.
근데 다 들어보면 그것도 인문학적 통찰에 의해 생긴 것들이라 곱씹을수록 대단하다 느껴지죠. 결론이 뭔데? 라고 생각해서 결론만들으면 감동이없습니다 ㅋㅋ
펠라니
IP 131.♡.147.203
03-19
2022-03-19 06:48:57
·
비트코인에 대해 연구나 공부를 깊게 안해보고 알트나 비트로 트레이딩이나 좀 해본 평범한 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할 강의들이라 벽이 좀 있긴 합니다. 통찰력은 있되 비트맥시는 아닌것 같구요. 어떻게 하면 비트코인/코인 이용해서 사업으로 성공할까가 인생의 목표이신듯
히비야
IP 121.♡.150.3
03-19
2022-03-19 08:54:51
·
인문학적인 통찰력이 있으신건 공감하는데 엘리트에 대한 부정적 표현이 공감은 되지만 표현하는게 너무 공격적일 때 약간 눈살 찌푸려질 때도 있더라구요
Pindleskin
IP 211.♡.68.161
03-19
2022-03-19 10:32:26
·
연세대 졸업하시고 논술강사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비트코인에 빠지셔서.. 일단 책과 컬럼을 읽어보기길 권하구요, 논술 업계 경력(?) 때문인지 글 잘 쓰십니다.
커피짱조아
IP 125.♡.4.188
03-19
2022-03-19 15:09:37
·
심지어 마중물 논술이라는 책이 비트와 관련 없음에도 팬들 성화에 다시 재출간 될 예정이라죠...; 저도 처음에 보면 영상이 30분, 40분씩하고 거의 대부분 초반에 이런저런 말 하다가 중반부터 본론 들어갑니다. 즉, 편집이 전혀 없고 편하게 말합니다. 시청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냥 틀어놓고 듣다보면 깜짝 놀라곤 합니다. 중간중간에 정말 명치를 때리는 것 같은 통찰이 보입니다. 저도 모르게 메모장 켜고 메모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걷거나 뭐 하면서 틀어놓으시길 바랍니다. 메타버스에 관한 이야기도 너무 좋았고 계속 영상 도보 배달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정말 이상하게 보일만도 합니다.
아, 지혜의 족보, 인문학 책도 정말 잘 썼습니다. 진심입니다. 그냥 정보서적이 아니라 글 자체를 잘 쓰긴 했습니다.
니로네
IP 210.♡.34.177
03-19
2022-03-19 17:10:16
·
압축적인 정보수집보다는 라디오쇼 한 타임 듣는 정도로 활용중입니다. 암호화폐의 통찰이 깊어지는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걸 기반으로 해서 알트코인을 만들어 사업을 준비하시는 중이고요.
지금 유튜브 채널에는 수시로 영상이 올라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보신 분이 아니면 맥락이 없어보이긴 할거에요.
지혜의 족보 채널에서 재생목록에 "지혜의 족보 강의" 가 있는데, 이걸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F6vDEmFNB5skLWwwws0f1r2osXbOq-
그리고, EBS 에서 4/11 부터 오태민 작가님 강의도 방송되니 참고해보세요.
(월~금)
1TV 05:35/본방
2TV 22:40/본방
오태민 작가님에 대한 인기가 많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저는 검증되지 않은 건 신뢰하지 않는다는 비트코인의 철학을 지지합니다.
잘 살펴보시고 어떤 분일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것인지를 꼭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람말을 간략히 정리해 주는 채널 있었으면 할 정도에요 ㅜ
비트코인과 블럭체인에 대한 통찰력이 아주 높으신 분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분 있다는게 다행입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식이 넓은 분이셔서 배경지식이 없으면 알아들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말하는 스타일은 비호감인데...(말많은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나저나 코인 탑승감 좋네요 ^^
최근영상이 지혜의족보나 코린이들위한 영상이 다 끝난뒤에 커뮤니티들위한 이야기를 하느라 쓸데없는말이 많긴합니다.
근데 다 들어보면 그것도 인문학적 통찰에 의해 생긴 것들이라 곱씹을수록 대단하다 느껴지죠. 결론이 뭔데? 라고 생각해서 결론만들으면 감동이없습니다 ㅋㅋ
그러다 비트코인에 빠지셔서..
일단 책과 컬럼을 읽어보기길 권하구요,
논술 업계 경력(?) 때문인지 글 잘 쓰십니다.
저도 처음에 보면 영상이 30분, 40분씩하고 거의 대부분 초반에 이런저런 말 하다가 중반부터 본론 들어갑니다.
즉, 편집이 전혀 없고 편하게 말합니다. 시청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냥 틀어놓고 듣다보면 깜짝 놀라곤 합니다.
중간중간에 정말 명치를 때리는 것 같은 통찰이 보입니다. 저도 모르게 메모장 켜고 메모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걷거나 뭐 하면서 틀어놓으시길 바랍니다.
메타버스에 관한 이야기도 너무 좋았고 계속 영상 도보 배달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정말 이상하게 보일만도 합니다.
아, 지혜의 족보, 인문학 책도 정말 잘 썼습니다. 진심입니다. 그냥 정보서적이 아니라 글 자체를 잘 쓰긴 했습니다.
암호화폐의 통찰이 깊어지는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메신저에 대한 불호 의견은 있지만, 메시지 자체에 대한 반론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렇게까지 해당 주제로 고민한 한국인이 몇이나 될지도 모르겠구요. 솔직히 가폐당에서 인기있는 글만 봐도, 대중들이 좋아하는 주제는 따로 있으니까요.
오작가님의 정제된 주장만 보고 싶다면 유튜브보다는 한경에 기고한 기사를 보셔도 좋습니다. 매매 시기나, 어느 알트가 유망한지 따위는 전혀 논하지 않으니, 트레이드나 알트로 큰 수익 거둬서 은퇴하겠단 분껜 추천하지 않습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mp/201801028931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