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화폐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Mars Mining app 사용하다 보니
NFT를 준다고해서 호기심으로 신청했다가 화이트 리스트 당첨됐네요...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시작한 잘못도 있지만 짜증은 이때 부터... 시작 됐습니다,
안내를 보면 가상화 화폐(0.1 ETH 또는 160 MATIC )을 메타마스크 지갑을 통해 마르스 지갑으로 넣어 줘야 한다고 하네요.
안내문도 있어서... 그것만 보니까 쉬운거 같았습니다.
일단 암호화 화폐를 구입해야 해서 빗썸을 가입(안내를 업비트 가입해라 했으면... 이럴일 없었죠)했습니다...
ETH, MATIC 둘중에 싼걸로 구입하다 보니 MATIC을 구입했죠...
입금 루트를 보니
빗썸 -> 업비트 -> 메타마스크 -> 마르스 로 해야 하더군요...
빗썸은 또 출금주소도 따야 하고... 이동시 무조건 빗썸 업비트 수수료(200MATIC 이하 보내는데 8 MATIC )..
이걸 왜 시작했는지 후회 되더군요. 두번하니 16MATIC .... 이게 다가 아니더군요.
메타마스크에서도 수수료(gas)가 필요한데 ... 여긴 어이없게 ETH 만 받습니다... 얼마 필요한지도 안나옵니다.
환전(MATIC ->ETH )도 가능한데... 환전 수수료(수시변동)도 받고... 이게 대충 30달러.... 얼마를 바꿔야 하는지도 모름...
지금 생각해보니... 메타마스크 지갑에서 0.13 eth(맞는지 모르겠지만)를 카드결제로 구매해서 보내는것도 가능해 보이더군요.
내일까지 메타마스크 통해서 마르스로 송금해야 하는데....혹시 저 같은 경험 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
마르스 채굴을 미끼로 NFT 등 판매로 자금확보 느낌도 없지 않지만 희소성에 낚인게 아닌가 싶네요 ... ㅠ.ㅠ
1. (업비트) 트론 매수 후 바낸출금
2. (바이낸스) 트론 매도 > 메틱 구매후 폴리곤 체인으로 출금
3. (개인지갑) 입금
이게 가장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