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관련 정보를 보다가 문득 의문이 생겨서 문의 드립니다.
1. 비트코인의 경우, 발행처나 소유기관이 없는 유일한 암호화폐라서 가장 안전하고 유망하다고 보는 의견이 있는데 맞는 말인지?
2. 어느 순간 가면, 비트코인의 발행은 중단 된다고 들었는데, 더 이상 공급은 없고, 암호 분실이나 소유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일정량이 계속 사라진다면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은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비트코인 관련 정보를 보다가 문득 의문이 생겨서 문의 드립니다.
1. 비트코인의 경우, 발행처나 소유기관이 없는 유일한 암호화폐라서 가장 안전하고 유망하다고 보는 의견이 있는데 맞는 말인지?
2. 어느 순간 가면, 비트코인의 발행은 중단 된다고 들었는데, 더 이상 공급은 없고, 암호 분실이나 소유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일정량이 계속 사라진다면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은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단 한번도 해킹되거나 멈춘 적이 없습니다.
2. 이미 발행량의 3분의 1은 없어졌다고 많은 곳에서 추측하고 있고 앞으로도 거래소 해킹, 암호키 분실 등으로 분실되는 수량이 더욱 늘 것 같네요 그렇기 때문에 희소성의 가치가 더 있다고 봅니다. 비트코인은 2140년경 2100만개까지만 만들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발행이 되지 않는 것이랑 비트코인이 소멸? 사라진다는 것은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코인의 분실로 희소성이 증가해서 가치가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총볼륨이 너무 작아 진다는 건 어쨋든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51% 공격에도 취약해지고...
(49% 이상 분실되면...51% 공격 자체가 성립 안 될 수도 있겠네요..)
벌써 부터 3/1이 없어졌다면 좀 심각해 보이는데요...
51% 공격은 그동안 불가능했고 현존하는 컴퓨팅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미래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저는 이미 비용이 너무 올라가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3분의 1이 없어져서 불안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저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믿기 때문에 희소성의 가치가 더 올라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PoW 작업증명이기때문에 이미 발행된 코인수량은 보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초창기는 그렇다치고 2018년 얘기는 재밌네요...
첨부해 주신 사이트에서 지미 송 이름을 찾게 되서 또 반갑고 신기하고 그렇습니다 ㅎㅎㅎ
비트코인이 가장 탈중앙화 되어있는 네트워크입니다. 다른 체인에 비해 영향을 줄수있는 사람이 적죠
2140년경이 되면 전체 2100만개의 비트코인이 전부채굴이 됩니다. 개인키를 분실한 비트코인이 늘어나긴 하겠지만 소멸은 되진 않겠죠. 전부 21000000 * 1억개의 사토시나 있는데요
요새는 분실 백업 플랜을 다 준비합니다. 저부터 그런걸요.
비트코인의 가치는 네트워크 그 자체입니다.
가끔 리플 같은 타 코인 대비 전송속도가 느리다고 구물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그만큼 보안이 튼튼하다는 반증이고 보안에 있어서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코인은 없어요.
장담하는데 비트코인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처음은 메일 보내는 용도였지만 지금은 인류의 삶을 엄청나게 바꾼 것처럼 앞으로 비트코인으로 인한 발전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수준일 거에요.
투자 개념으로만 봐도 코인판은 비트가 죽으면 다 죽는 거죠.
그래서 비트는 팔고사고 하지 말고 모아가라는 말이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