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선물마진은 쳐다보지도 않고 오로지 현물거래만 해왔습니다 550만원 1억 넘게 만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리스크관리때문에 하루 단타로 1,2십만원정도 익절하고 매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가끔 떡락빔 나와주면
반등에 들어가는 경우를 제외하곤 별 다른 재미가 없는데 마진 선물은 현물보다 난이도가 높으려나요...손대지 않는
쪽이 좋으려나요ㅎㅎ 하루 마감은 잔고 양봉마감이라는 절대 원칙을 계속 지켜나가는 중이긴 한데 괜시리 다른
매매도 해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안하는게 좋겠죠?
+ 혹시 본업이 있으시다면 지금 하시던 대로 현물거래만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선물 손 대는 순간 리스크관리의 차원이 완전히 달라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이 가실겁니다. 대단하신 실력이신데 하던대로 꾸준히 버시는게 최선일수도 있어보입니다.
선물은 자칫 잘못하면 그냥 0원이 될 수 있다는 그 압박이 엄청 큽니다.
하지만 완벽한 손절을 통해서 우상향 시킬 수 있는 기법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러면 하셨을 때 큰 수익 보실 수 있을거에요.
다만 현물로 100배 만든 사람도 선물로 순식간에 0원 되는 경우를 자주 보긴 했습니다.
특히나 암호화폐에서 현물로 손절 라인 전혀 없이 그냥 물타기랑 존버로 불리셨던 분들은 솔직히 선물 들어오면 거의 100이면 100 전부 망하고 빚까지 지고 나가는 경우 엄청 많이 봤습니다.
/Vollago
주변에 선물/마진거래하다가 빚 5000씩된 사람..도 봤고 별에별 사람을 다 봤습니다.
선물/마진이 무서운게 그렇게 빚이 쌓여도 월급받으면 대출금 넣을 돈으로 또 선물거래하더라구요.
선물과 마진을 구분한다고보고...
무조건 2배이하의 저배율 규칙잡으시고..
하락추세에서 현물 손놓고 기다리느니
차트인버스해두고 현물하듯이 숏 매매해보심괜찮을듯하네요..
이미 충분히 실력 검증된분이신것같아서요..
현물에서의 욕심이나 배짱보다는 조금 더 적게기준잡으시면될것같구요..
/Vollago
진짜 왠만해선 마이나스 안나옵니다.
다 욕심이 그득그득 해서 청산 당하죠
단타? 존버? 스윙 ?
어떤 방법 주로 쓰시나요?
근데..
현물은 - 단날의 검
선물은 - 양날의 검
현물은 무조건 불리함...
원수에게 마진거래를 추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