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스테이킹을 돌리고 있다고 할 순 없고 바이낸스에서 BEth로 들고 있어서 매일 저녁 6시 즈음으로 이자처럼 들어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지난 9월 암울한 장에도 별 신경 안쓰고 지냈습니다.
중간에 상당량의 이더를 처분해서 부동산에 투자를 할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라는게 뭐 별거 있나요, 안정적으로 월임대 수익과 적당하게 시간이 지나서 지가상승을 통한 시세차익.
하지만 요즘 부동산도 매력이 없습니다. 월임대 수익은 이것저것 빼고 나면 제로에 수렴하고 시세차익은 누구도 장담 못해주고....
그런데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돌리는게 훨씬 나은것 같더라구요.
연이율 5~6%정도에 이더리움의 가치 상승이 부동산의 그것보다 더 될테구요.
물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근본은 적어도 이더리움2.0 런칭때까지는 가격이 상승할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긴 합니다.
폭락을 할 수도 있겠지만 2017년부터 제련된 멘탈이 있으니.ㅋ
아, 그냥 트레이딩 하는게 넘 귀찮아요. 그래서인듯.
해외에 코인 보유 금액이 일정 금액 초과면
따로 신고하고, 다파이로 얻는 이자 소득은
우리나라 종금세 처럼 따로 과세 할려고 하던데요
가끔씩 변기 뚫어주면서 살다가 변기관리해주는 업체를 이용할 정도까지 자산증식이 되면 괜찮아보입니다. ㅎ
/Vollago
저는 경제적 보조받는 정도 되는데 얼른 BTC 와 ETH 가 쑥쑥 크길 바랄 뿐입니다.
이더큰손이신가봐요
이더가 2천개 넘게 있으신가 보내요
아니 어떻게 외우고 계세요 ㅋㅋㅋ 내 평단도 외우기 힘든 마당인데 ㅜㅜ
1년에 4.7억 이자수입(세후)
엄청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