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서비스도 종료하고.. 어떤분은 오히려 한국어서비스 안하고 특금법 피해서 계속 사용 할 수 있다는 분도 계시던데요.
왠지 희망회로 돌리는것같아 불안해서 업비트로 다 빼내긴 했습니다.
바이낸스가 만약에 한국접속을 차단해버리면 or 국내에서 해외거래소 접속을 차단한다면 하루 아침에 결정되어 차단되겠죠?
계좌에 든 코인 빼낼시간도 없이요. .
어떻게 보시나요? 과연 선공지 후 접속차단으로 진행될까요?
한국어 서비스도 종료하고.. 어떤분은 오히려 한국어서비스 안하고 특금법 피해서 계속 사용 할 수 있다는 분도 계시던데요.
왠지 희망회로 돌리는것같아 불안해서 업비트로 다 빼내긴 했습니다.
바이낸스가 만약에 한국접속을 차단해버리면 or 국내에서 해외거래소 접속을 차단한다면 하루 아침에 결정되어 차단되겠죠?
계좌에 든 코인 빼낼시간도 없이요. .
어떻게 보시나요? 과연 선공지 후 접속차단으로 진행될까요?
선물거래가 주는 매리트가 있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안전한게 최고이긴하죠~~
결국 국내거래소 계좌로 전송해야될텐데 그럼 바로 신고 될 것 같더라구요ㅜㅜ 쫌 지켜보다가 일부만 옮겨서 해야겠어요ㅎㅎ
결국 현금화할땐 국내거래소를 통해야되지 않나요?
ㅎㅎ그렇게 간단할까요? 추후 만약에 해외거래소 이용 금지가 된다면 이미 실명계좌화 되어있는 국내거래소 계좌에 뜬금 코인이 전송되고 현금화를 했다면 소명자료 제출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럴경우 그 코인을 언제 개인지갑으로 넣었는지에 대한 자료를 제출하지 못한다면 어떤 처벌기준이 있을지 모르지만.. 뭔가 처벌 기준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네요. 법을 빈틈많게 만들진 않겠죠ㅎㅎ
KYC 거친 사용자들은 빼박 차단될거에요.
금융정보분석원 내에 가상자산과가 곧 신설되고 여기에서 총괄 감시예정입니다.
차단시점은 세금부과가 확정된 이후가 아닐까 합니다. 발표도 아니고 시행 전후의 어느 시점에 바이낸스에서 공지를 하고 시행하겠죠.
차단후에 이용할 수 있더라도 전송중에 문제라도 생기면 골치아프니까요
kyc 인증하지 않아도 되는 거래는 막을 수 없겠지만 그걸 필수조건으로 넣고, 국적(거주지)이 한국인 사람을 블락하면 막을 수는 있겠죠.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하셔서 방법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막을 이유는 제가 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유추는 가능합니다.
당연히 그들의 의지로 kyc 정보까지 이용해가며 적극적으로 막진 않겠죠. 말씀하신 이유가 있으니까요. 결국은 세금이 걸려있어 정부에선 막을 것이고 이게 이유가 됩니다.
음 말씀하신게 현재의 얘기가 맞나요? 저도 지금 당장의 가까운미래(몇개월에서 길면 1-2년)로 한정하면 당연히 써주신 얘기에 동의하고요. 제가 위에 적은건 미래에 막아야 할 이유가 있을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쓴겁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법적으로 얽혔을 때 그 방법을 쓰지않으리라고 누구도 보장 못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다른글에서 여러번 썻지만 개인지갑을 이용하는 방식을 권해봅니다
한글지원 뺀건 그냥 이대로 유지하려는거 아닐까 싶습니다만...
그런가요 ㅎㅎ 소액만 옮겨서 다시 해봐야겠네요 ㅋㅋ
책임은 저한테 있겠지만요ㅎㅎ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넘어가줄지 모르겠네요.
예전 사례를 보면 해당 정부에서 거래소에 공문 보냈을 때,
가입했던 국가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국가 사용자들은
전면 금지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