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후진적인 금융시스템 때문이면..
이미 달러가 법정통화인 만큼..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해도 되긴 할 텐데 말 입니다. 흠. 요샌, 스테이블코인도 종류가 참 많더라고요. 아마 카드결제 지원도 많..겠죠?
결국, 향후 외환보유를 비트코인으로 하려는... 모양새 밖에 안되는데. 그건 먼미래가 아니면 불가능할 것 같고.. 쩝. 중단기적으로 개인의 이해관계가 있지 않을지 하는 의심뿐. 멕시코 3대 부호 중 1명이 자산의 10%를 비트로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도 했던데 말입니다.
암튼,, 올 한해는 중요한 해입니다. ㅡㅡ.
CNBC 진행자 “파라과이, 비트코인 합법화 법안 발표”
CNBC의 암호화폐 프로그램 진행자 란 노이너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라과이가 비트코인 합법화를 위한 법안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동시에 녹색 채굴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살바도르 대통령 “BTC, 외환보유고 보유 계획은 없어”
CNBC에 따르면 나입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현재 국가 외환 보유고에 비트코인을 보유할 계획은 없다”며 “다만 이후에 가능성이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인정하면서 달러화에 대한 의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엘살바도르 "국민에게 30달러 어치 비트코인 무료 지급"
엘살바도르가 9월 7일부터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정식 지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비트코인-달러 환율은 시장에 결정을 맡길 예정이다. 외신에 따르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TV 방송을 통해 비트코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히 설명 중이다.
지갑 앱에 가입한 엘살바도르 시민은 30달러 어치 비트코인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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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앱설치하면 30달러치 에어드롭…450만명 대상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83295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이 이같은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 부켈레 대통령은 “지갑 앱은 아주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고 통화가 되는 어느 곳에서나 작동한다”고 말했다.
다큐멘팅 비트코인은 25일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다큐멘팅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을 글로벌 리저브 머니로 만들기 위해 트위터를 통해 각종 자료를 전달하고 있다. 엘살바도르는 인구 650만 명 중 450만 명이 대상이다. 엘살바도르의 이번 조치는 비트코인 앱 설치를 통해 비트코인 경제 생태계를 조기에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지갑은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술로 만든 스트라이크사의 지갑이 사용된다. 스트라이크사는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도입하는 것을 함께해 온 파트너사다.
아테나 비트코인, 엘살바도르에 BTC ATM 1,500대 설치 예정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소재 ATM 네트워크 아테나 비트코인(Athena Bitcoin)이 엘살바도르에 암호화폐 ATM 기기 약 1,500대를 점진적으로 설치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아테나 비트코인은 해안 마을 엘 존테(El Zonte)에 엘살바도르의 첫번째 암호화폐 ATM 기기를 설치한 바 있다. 한편 지난 6월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다. 관련 법안은 오는 9월 발효된다.
피치 “엘살바도르 은행, BTC로 인해 AML 위반 리스크 확대”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이 엘살바도르 은행의 규제 및 AML(자금세탁방지) 규정 위반 리스크를 확대시킬 수 있다고 평가했다. 피치는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엘살바도르가 이로 인해 AML 및 테러자금 조달 방지 규정을 위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해당 법안은 엘살바도르의 재정 및 운영 리스크를 확대시킬 것”이라며 “높은 변동성은 가치저장 및 결제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을 위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피치가 비트코인 관련 엘살바도르 은행의 신용등급 하향 리스크를 경고했다. 피치는 특히 BTC가 USD로 즉시 전환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스탠더드 저자 “BTC, 가격 붕괴 돼도 결국 반등할 것”
25일 AMB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 스탠더드(The Bitcoin Standard)의 저자인 사이프딘 앰머스(Saifedean Ammous)가 최근 인터뷰에서 “지난 수년간 비트코인은 위기 속에서 더 강력해졌다”며 “비트코인 가격이 50~80% 붕괴된다 해도 결국엔 반등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당국의 규제는 금 같은 전통 자산에만 영향을 미칠 뿐 비트코인은 정치적 이슈나 금융 시스템에 구애받지 않는다”며 “현재의 ‘사소한’ 문제는 암호화폐의 장기적 가격엔 영향을 끼칠 수 없다”고 관측했다.
금융·정책 전문가들, 범중남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제안
24일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 금융·정책 전문가들이 범중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을 제안했다. José Serpas 프란시스코 가비디아 대학 교수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은 불가피하다”며 “의심할 여지없이 국내외 중앙은행은 디지털통화를 발행해 금융 정책 수단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앞서 지난해 바하마가 세계 최초 CBDC를 발행한 데 이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에서도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 유럽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절대적 투명성 필요”
2대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를 역임했던 장 클로드 트리셰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24과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절대적으로 투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투명하지 않은 거래는 범죄활동의 기반이 된다”며 “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암호화폐는 중앙은행에서 발행될 것”이라며 “이미 전세계 58개 중앙은행이 자체 디지털 화폐 발행 준비에 나선 상태”라고 덧붙였다.
뉴욕 연은 총재 “암호화폐, 변동성 너무 커…가치 저장 수단 아냐”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은행(연은) 총재가 “암호화폐를 일종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기 힘들다.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암호화폐와 관련해 쉽지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일론 머스크, 트위터 CEO 비트코인 관련 트윗에 답글
잭 도시 트위터 CEO가 트위터를 통해 “그 무엇보다도 비트코인 개발 커뮤니티가 중요하다. 여러 기업, 기관이 섞이면서 우리 모두는 완벽한 비트코인 오픈(개방) 개발을 보호하고 확산하는 것을 돕고자 한다”며 www.thebword.org 사이트를 공유했다.
₿ Word는 비트코인에 대한 정확한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하는 이니셔티브다. 아크 인베스트, 스퀘어, 패러다임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해당 트윗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Bicurious?”, “오 맞아… 비트코인 하하”라는 답글을 달았다.
일론 머스크는 이외에도 비트코인을 농담처럼 언급한 트윗을 올렸다. 그는 “전구를 갈아끼우는 데 얼마나 많은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가 필요할까?”, “안웃겨!-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라고 말했다. 미국식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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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돈세탁 조직 체포에 국제 공조
24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우크라이나 사이버경찰, 한국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등 각국 당국이 돈세탁 조직을 체포하는 데 공조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최근 랜섬웨어를 통해 돈세탁을 한 조직 '팬시캣(FANCYCAT)'의 범행 과정을 추적하는 데 협력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피해금액 규모는 5억 달러를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
모네로 채굴 악성코드, 22만대 컴퓨터 감염
25일 코인데스크가 보안 업체 Avast 보고서를 인용, 모네로의 채굴 악성코드 ‘Crackonosh’가 22.2만 대 컴퓨터를 감염시켰다고 전했다. 해당 악성코드는 이용자가 인기 있는 비디오 게임을 불법 다운로드 받는 과정에서 전파됐다. 이로 인해 공격자가 약 200만 달러어치 모네로를 탈취한 것으로 추정된다.
외신 “FBI 비트코인 회수 후, XMR로 자산 옮기는 해커 늘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플래시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최근 미국 최대 송유관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 공격 몸값으로 지불한 비트코인 중 일부를 회수하자 모네로(XMR, 시총 27위)와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자산을 옮기는 해커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네트워크 보안업체 디지털 섀도우스의 정보보안 책임자 릭 홀랜드는 최근 인터뷰에서 “모네로는 본질적으로 기타 암호화폐보다 강한 익명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MR은 현재 5.19% 오른 281.4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록스트림 CEO “FBI BTC 회수, 해커 클라우드 서버 장악한 것”
리퀴드 네트워크 개발사 블록스트림의 최고경영자인 아담 백(Adam Back)이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FBI가 이번에 랜섬웨어 해커로부터 회수 BTC는 해킹당한 BTC가 아니다. 비트코인은 해킹당하지 않았다. 해킹 당한 BTC 지갑은 없으며, 심지어 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FBI는 소환장을 발부받아 랜섬 해커들이 대여한 클라우드 서버를 장악하고 피해 BTC를 회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미국 FBI는 미국 최대 송유관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 공격 몸값으로 지불한 75 BTC 중 63.7 BTC를 회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英 경찰, 1800억원 상당 BTC 압수
더 블록에 따르면 영국 경찰이 범죄 추적 도중에 1.58억 달러 규모의 BTC를 압수했다. 경찰은 24일(현지시간) 경제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혐의자들이 불법적으로 취득한 자산을 이동한다는 단서를 얻어, 자산을 압수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영국 경찰은 이달 초 암호화폐 자산 이체를 중단시킬 수 있는 권한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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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바이든 인프라 계획 합의 소식에 상승…S&P500·나스닥 최고치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2.58포인트(0.95%) 오른 3만4196.82에 마쳤고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4.65포인트(0.58%) 상승한 4266.49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97.98포인트(0.69%) 오른 1만4369.71을 나타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이날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의 발언에 주목했다. 이날 공개 발언에 나선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미국의 고용시장이 아직 완전고용과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2023년 두 번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예상보다 이른 긴축을 우려하던 시장은 안정을 되찾고 있다.
이트레이드 파이낸셜의 마이크 로웬거트 투자 전략 부문 상무이사는 CNBC에 “시장이 이번 주 신고점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은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제 지표는 긍정적이었다.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1만1000건으로 전주보다 줄었다. 다만 이는 시장 전문가 기대치 38만 건을 웃돌았다.
로웬거트 이사는 “일자리 수치는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라고 지적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과 인프라 투자 관련 합의를 이뤄냈다고 밝힌 점 역시 증시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을 만나 대규모 인프라 지출안을 논의한 후 이같이 밝혔다.
테슬라의 주가는 이날 3.54%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도 0.53 % 올랐다. MS는 이날 처음으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달성했다.
RDM 파이낸셜 그룹의 마이클 셸던 수석 투자책임자(CIO)는 로이터통신에 “투자자들은 대형 기술주가 비싸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성장주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낸 가치주는 이번 달 들어 다소 뒤처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월가에서는 경제 재개방 테마가 여전히 유효한지에 대한 토론이 지속하고 있다.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주가는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획기적인 치료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7.28% 급등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1.72% 내린 16.04를 기록했다.
네.
스퀘어 지갑이나 위의 스트라이크 지갑같은 경우, 지갑사용자 간의 거래는 그냥 전산적으로만 처리됩니다. 이체 송금 수수료 무료죠. (바낸이나 비파에서 현물에서 선물지갑으로 이송시 수수료 안 내잖아요. ㅌㅌㅌ)
근데,,결제 시에는 수수료를 일부 받을 겁니다. 그러자고 지갑 사업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사실상 국민이 저 지갑을 쓰면,, 사실상 결제행위에 대한 세금받는 구조가 되죠.
저긴 반독점법은 없을 것 같고, 스타라이크사는 대통령과 강력하게 엵여 있으니.. 향후 횡재이기도 합니다. 거래소나 지갑이나 결국 거래에 대한 수수료 먹기 싸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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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지갑밖 계좌로는 이체가 불가능 가격입니다. 요새 비트 전송 수수료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문제는, 지갑에 존재하는 자산이 BTC로 존재한다는 건데.. 변동성이 문제긴 합니다. 소유자 입장에서 말이죠.
살짝만 올라도 감지덕지하며 물려있던 물량 손절하는것도 많은것 같아요
제가 입문했던 4월 초반에는, 동네 어르신부터 일하러 간곳의 알바도 가즈아~ 하던때인데... 공교롭게 팔아야 할 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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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과연 이걸 가만히 보고 있을런지 걱정됩니다.
미국 각 주에서 채굴장 러브콜 보내는데.. 참 아이러니 하겠네요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