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오해하실까봐 큰 틀에서 나씨tv님 방법은 아닙니다.(나씨tv님의 리스크 관리 방법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주말부터 이 방법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적게 먹지만 뭔가 좀더 승률이 올라갔습니다.
일단 굉장히 소액만 하구요(나씨tv님 참고하여 씨드 1/40씩만 들어갑니다.)
물타기도 엄청 천천히 합니다.
일단 만약 내릴것 같다 하면 하방 보고 숏을 들어갑니다.(반대방향이면 롱 들어가겠죠)
그런데 생각과 다르게 올라간다 (근데 더 올라갈것 같다 하면) 롱을 들어갑니다.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는데 더 상승을 멈출것 같다 하면 롱을 익절하고 숏을 물탑니다.
롱이 물렸다 그러면 롱은 일단 추세 바뀔때까지는 내비둡니다.
그러고도 더 간다 하면 추격 매수는 포기하고 지켜봅니다.
상승을 멈출것 같으면 숏을 다시한번 물탑니다.(숏에 3/40 들어가있는상황) 혹 너무 올라갔으면 상황에 따라 물을 세게 탑니다(높아봤자 4/40은 안 넘어감)
가끔 순환 매수매도도 합니다.
이러다가 보면 머스크 빔 같은것만 아니면 언젠가는 추세가 바뀌니까 적지만 계속 먹긴 하네요.
단 내려올때 수수료 포함 손익분기점 넘기면 철저히 물타기한 물량의 대부분은 익절합니다.(단 하방 속도 보고 대부분일지 반만 익절할지는 검토)
보통은 비트보다 알트가 등락폭이 더 커서 좀 더 갈거같은쪽을 알트로 넣는데...어제는 비트가 더 움직어서 식겁했네요..
그래도 아직은 박스권이겠지 하면서 버텨서 다행이긴한데요.
진짜 방향 나오면 손실이 어마무시 해지니까 격리로...
롱숏 전략은 횡보장에서 강한거라고 잘못하면 위도 아래도 못먹는다고..
반대로 옵션 양매도 전략은 10번 털리더라도 한번 먹을때 100배 200배 먹기 때문에 유효한 전략이구요.
선물로 이게 가능한진 잘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