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딱 1달러만 갈까요?
저는 1달러 간다는 말이 엄청 상징적인 의미라고
생각되는데
1달러 넘기면 그 후엔 더 올라간다라고 해석하고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도지코인 이용하여 많은 플렛폼을
적용하고 있다고 찾아봤는데요
도지 1코인 = 1달러 이렇게 화폐정의를 내리면
실생활에서 편할것같은데 유동성이 있다보니..
영 감이 않오네요..
음 ..딱 1달러만 갈까요?
저는 1달러 간다는 말이 엄청 상징적인 의미라고
생각되는데
1달러 넘기면 그 후엔 더 올라간다라고 해석하고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도지코인 이용하여 많은 플렛폼을
적용하고 있다고 찾아봤는데요
도지 1코인 = 1달러 이렇게 화폐정의를 내리면
실생활에서 편할것같은데 유동성이 있다보니..
영 감이 않오네요..
돈들까지 다 몰릴것같아요
익절하고 끝낼것같진 않은데요.. 음. . 재밌는 상황일것 같긴해요
도지 개발자가 풍자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했지만, 초기 도지가 단독 블록체인을 가지고 있을 때 라코와 해시 경쟁이 붙었고 라코 해시를 거의 다 흡수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도지 고가는 100달러 (140달러)를 간적이 있었죠. 이런 저런 논의 후 도지가 하드포크를 통해 라이트 코인 블록이 생성 될 때 함께 생성되도록 변경을 한 겁니다. 라코 블록체인에 기생하는 거죠.
개인적으로 머스크발 도지 펌핑(?) 있기 전부터도 도지를 좋아했던 것이 도지가 인터넷상에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코인이기 때문입니다.
1달러를 가게 될지, 그 후 정말 5달러를 가게 될지, 아니면 폭락으로 헤프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중에 가장 많이 유통되는 돈이 인터넷 화폐 아니겠나 생각합니다.
음.
역시 그렇군요.
저도모르게 속으로 ...멋있다..
이렇게 코인을 접근해야하는건데
진심 어디서 습득가능한건지 궁금하네요^^
사고나서 행복회로 돌리는건 아무런 도움이 안되요.
잠깐이라도 한번은 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