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원화 채굴을 합니다.
뉴스에 비트코인 떡락 이야기가 나오면 그동안 채굴한 원화로 비트코인 삽니다.
그리고 다시 뉴스에 비트코인 급등 뉴스 나오면 팝니다.
그리고 수익은 통장에 잘 보관해 놓고 있다가 또 다음 하락 뉴스가 나올때 까지 원화 채굴하면서 기다립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을 메이저 알트로 바꿔도 비슷)
...
왜 전 이걸 몰랐을까요.






열심히 원화 채굴을 합니다.
뉴스에 비트코인 떡락 이야기가 나오면 그동안 채굴한 원화로 비트코인 삽니다.
그리고 다시 뉴스에 비트코인 급등 뉴스 나오면 팝니다.
그리고 수익은 통장에 잘 보관해 놓고 있다가 또 다음 하락 뉴스가 나올때 까지 원화 채굴하면서 기다립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을 메이저 알트로 바꿔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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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 이걸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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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잦은 매수 매도.
2. 패닉셀
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단시간에 돈을 빨리 만들기 위해서, 빈번하게 매수매도를 하는데, 이게 차트를 기반으로, 어느정도 시류를 읽는 눈이 있어야 가능한 영역인데. 보통은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팔게 되거든요.
그런데, 리플이나 퀀텀 같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메이저 알트들은 전고점 뚫고 우상향 합니다.
그러니, 저축한다는 생각으로 분봉으로 차트를 보면서 마음 졸이는게 아니라, 월봉으로 보시고, 급해도 주봉이나 일봉 보면서 거래를 하는게 저는 체질에 맞더군요.
선물 하는 경우가 아닌 바에야, 일반인들은 그냥 현물로 존버 하고, 뉴스에서 하락 나올때 사고, 상승 나올때만 팔아도 충분히 이득 아닌가 싶어요.
코인 진입한 시기도 중요하기도하고 ... 시작한 시기가 안좋으면 알트코인들은 장담못하긴합니다 ...
비트,이더,BNB,에이다 여기까지만 메이저로 봐야할지도 .....
비트코인이 2500만원에서 1000만원 아래로 내려갔을때도 떡락 뉴스는 나왔습니다.
그 뉴스 보고 1000만원에 산 뒤에 400만원까지 떨어졌을때에도 저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거 같죠?ㅎㅎ
저는 코인 하는 일반인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한가지에요.
주식의 일주일이 코인에서는 하루라고 하더라도, 혹은 그것보다 더 짧은 주기로 등락을 오간다고 하더라도,
무리하게 저점을 잡으려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올라타고, 하루, 한달 주기가 아닌 년 단위로 보라고요.
(무작정 이 이야기가 옳다는 말은 아닙니다.)
제가 2017년인가 3.8 이더로 ICO에 참여한 애터니티(이제는 망해버린거 같지만서도....), 그리고 트론 평단 20원을 몇년째 들고 있는 이유입니다.
다만, 본인이 생각하기에 믿을만한 코인이라고 생각했을때는 단기간보다는 장기간 홀드하고 있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올린 글입니다.
분란이나 싸움을 목적으로 한게 아니니, 농담처럼 그냥 가볍게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ㅠㅠㅠㅠ
상폐 되었습니다??
3.8이더에 2694개 받은 애터니티....지금 가격은 백삼십오만원이군요..... 3.8이더를 지금 그냥 갖고만 있었어도...
어허허....
제가 캔디 사기 위해 비트코인캐시 살 때 가격이.. 540만원이었습니다.
지금 120만원 하는군요.
몇일 시장이 지루하다고 해외 선물시장 수익율을 인증하는분들도 있던데 그런 인증글을보고
초보자분들이 선물시장에 준비도없이 뛰어드는일 없어야 할텐데 우려스럽네요.
4년후에 서울 집값과 비트코인 가격을 맞춰보시오 하면 아무도 못맞췄을듯...
내릴땐 사라질것 처럼 떨어지는지라
고점 저점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죠
이득보는 건 딱 두 타입의 사람입니다. 겁쟁이입니다. 조금 오르면 팔아버리고 떨어지면 사는 찔찔이 수익형이죠.
그리고 사놓고 신경안쓰는 장투 유형. 이런 타입이 가장 돈 많이 법니다.
그다음으로 큰 스트레스는 탔는데 전고를 계속 때려부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고민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