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man님 음..1배숏은 비트상승분=숏하락분, +펀딩비수익(or손실) 개념이라 말씀하신 케이스와는 좀 다르구영~하지만 말씀해주신 비트 현물보유가 이득이고 1배숏전략이 이득이 별로 없다는데에는 동감합니다영~(애지간히 큰 물량아니면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영~) 작성자분이 펀딩비가 최근 +인 상태로 숏이 받는 경우가 많아서 문의하신듯하네영. 근데 위에 댓글에 내용이 있지만 상승장이라고 숏이 펀비받는게 정석은 아닙니다영~반대로 상승장에서 오히려 롱펀비가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영~펀비작업이라고 작업질하는것도 많구영~
모든 시드를 펀딩피로 하신다면 아마 현타가 오실가능성이 있어요. 보통 몇배씩 날라갈때 저 펀딩피가 높습니다;
https://www.binance.com/ko/futures/funding-history/1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숏포지션 = BTC를 빌려서 공매도"의 개념이라면 펀딩피를 받는게 아니라 내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이해하신대로 포지션 청산시에 결국엔 자본은 유지되지만 비트갯수는 잃기때문에 장기상승을 본다면 결국엔 손해라고 봅니다영~상승장이라고 펀딩비가 무조건 롱이 받는게 아니라서영~
1. 법정 화폐로 현물 매입
2. 매입한 현물을 보증금으로 사용하여 숏 포지션 구성 (coin-m 선물 거래)
따라서 최종 포지션은 1배 현물 매입 + 1배 현물 매도로 포지션 시작 시 법정화폐 기준의 가격으로 계속 유지됩니다.
여기에 부가적인 수입으로 펀딩피가 들어오는데, 현재까지 역사적 평균을 내 본 결과 펀딩피가 연 20%라는 수치가 나왔기 때문에 예적금 보다 괜찮은 수익으로 가정하고 있는 것이고요.
다만 해당 포지션이 완전 무위험이 아닌 것은 거래소의 폐쇄와 혹시 모를 음수의 펀딩피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보이나 지금까지의 역시에 비춰볼때 신고점을 갱신하고 전 저점에 가까운 조정을 보였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이런 조정가격이 올 때 까지 위험도가 낮은 상품을 구성하다 보니 나오게 된 것입니다.
네 전체 평균으로 구한 수익률이고, 수익률이 낮았던 2019년만 (9월부터 12월까지)의 경우는 10% 정도로 나왔습니다.
2020년이 비정상적으로 롱포지션이 우월해서 수익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김프가 조금 더 낮아지면 옮겨서 해보려고 구상 중입니다.
펀딩비가 연 평균 20%밖에 안되나요? 혹시 어디서 확인하셨는지요? 비트 기준인지요. 저도 계산은 안해봤지만 그래도 100%는 나올 것으로 생각했었는데요.(알트)
USDT나 BUSD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으로 하려고 해도 가진 돈을 전부 돌리긴 어려워 보이더군요
바이낸스 coin-m 도 괜찮긴 합니다만 펀딩피가 크고 유동성이 많은 코인과 거래소를 고르는게 중요하죠
여러 선물 거래소가 있지만 거래소 리스크가 이 전략의 가장 큰 리스크라고 생각해서...
비트맥스와 바이빗 바이낸스 중에 고려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하시려면 나눠서 하는것도 방법이지요.
저도 말씀하신 3군데 거래소 말고는 코인담보로 1배숏으로 달러보유가 되는 거래소가 있는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펀딩피를 낼때도 고려해보시기바랍니다.
아무튼 손해는 아닙니다. 1배숏은 절대~
그럼 별도로 복리를 위해 펀딩피로 들어온 비트코인을 다시 포지션에 넣을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안녕하세요. 바낸 사용중인데 usds-m이나 coin-m 모두 펀딩피는 포지션이 아닌 증거금으로 들어오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일지요?
비맥이나 바이빗은 사용을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메이저 알트코인으로 구성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