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거래는 다들 안하시는건지 어떻게 한다는 자료가 별로 없네요.
개인대 개인거래라도 장치는 마련되어있을테고 마켓거래보다 더 활발할것같은데 별로 이용하는분이 안계시는듯하네요.
바이낸스에 있는 bnb를 사려면 몇번의 변화(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을 사서 바이낸스로 옮기고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을 bnb로)를 거쳐야하는거 맞죠? 코린이라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게 bnb를 하나 소유하기까지 너무 많은 절차를 거쳐야하는데, p2p는 바이낸스에 있는 bnb가지분과 바로 원화(판매하시는분도 원화를 원한다는 조건)로 1대1로 바꿀수있다는거 맞죠?
생각보단 p2p거래를 안하시는듯하군요.
어디서인지 본글인데 판매하는 사람이 부정하게 얻은 코인이라면 매수한 사람도 골치 아파진다는 글을 본것같은데 이런 사례는 별로 안맞는듯하네요. 예를들면 중고나라에서 스마트폰을 샀는데 그 스마트폰이 훔친거라서 매수한 사람도 같이 책임을 물어야 하는거랑 같은 맥락 같은데 그것도 좀 의심스럽군요.
p2p거래를 하신분들의 사용기를 찾습니다.
업비트 거래소는 많은 코인을 취급해서 대부분 살수있지만 비트플라이어에서는 BTC, XRP, ETH, XLM, MONA밖에 구입을 못해서 원하는 코인을 사려면 바이낸스로 가야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많은 경험을 가지신분들의 P2P에 대한 장단점을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kyc/aml 이런 게 아니더라도 외국인(정확히는 한국 거주자가 아닌 내외국인)과의 원화거래는, 외화 없이 원화만을 수반하는 거래임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외국환거래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몇 십만원 정도는 문제 없겠지만 금액이 커지면 유의하셔야 합니다.
개인대 개인만 법적조치를 받는건가요?
중고나라에서 도난당한 노트북을 사면 산사람이 법적조치를 받는건가요?
아리송해서 질문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