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역프일때 해외장으로 간다해도 사실 역프시기에 매집해놓은걸 그대로 두다가 코프가 크게 낄때 파는게 수익측면에서 더 클수 있습니다. 즉 해외에 usdt로 둘 이유도 딱히 없다는 거죠 애초에 국내장 역프는 다음 랠리를 위한 매집의 적정시기입니다. 그 자산이 망하지만 않는다면요
랄라랜딩
IP 1.♡.27.189
04-06
2021-04-06 17: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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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이 없다는 확신이 있으면 그렇긴한데, 코인변동성을 못믿고 안정적인 수익만 거두려고 한다면 USDT로 바꾸는 게 나은거죠?
바이낸스로 보낼때는 수수료없는 이오스로 보내면 될거같긴하는데 이론적으로는 ...
대신 오래하면 방지책 나옵니다.
테마주는 딘딘하는게 정답
주재원 등이면 한도내에서 가능하겠죠.
김프로 먹는거보다 그냥 비트로 들고있는게 훨 많이 먹죠 지금은
외환거래법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업비트에서 트론(TRX)를 구입해서, ㅂ가 이해하기 어렵게 글을 썼나보네요. 죄송합니다.
외환거래법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역프끼면 업비트에서 트론(TRX)를 구입해서, 바이낸스로 전송 후 다시 테더(USDT)로 바꾸고 홀드
김프끼면 바이낸스에서 트론(TRX)를 구입해서, 업비트로 전송 후 다시 원화로 바꾸고 역프끼기를 관망
그런데 이러면 문제는 코인수수료를 4번이나 떼이고, 트론 전송수수료도 2번이나 떼여야 해서
총 6번을 떼이니, 수수료 계산을 잘해야 하네요.
상승장이면 코인상승이 더 메리트가 있고.
수수료는 크게 얼마 안대요 거래수수료 + 전송수수료 해봐야 큰돈은 아닙니다 (트론 전송수수료 트론1개라서)
사실 김프 역프 3프로 이상이면 큰돈으로 하게 되는경우 아비트리지만먹어도 상당한이득을 볼수가 있죠
1년에 10번만 실행했다고 하면, 4년이면 40회 복리로 45배를 먹게 되는데요.
(수수료 없다고 가정)
수수료가 어느정도인지 따져봐야할 거 같네요.
2017년에는 저도 저렇게 했는데 전송속도가 헬이라서 망한 기억이 ㅠㅠ
(전송하는 데 하루 이상걸리는 동안 하락, 또는 상승)
근데 요즘은 전송속도도 빠르고 트론이나 리플은 전송수수료도 싸다고해서...
그리고 그렇게 자주 발생했는가 하면은... 흠 모르겠네요
김프 5% 먹는다고 가정할때 5분동안 1%나 변할까요.
당장 2월초만해도 역프 7%인걸 기억하거든요. 2월초 역프 7% + 지금 김프 18% 합치면 25% 수익이 가능하네요.
암호화폐간의 전송으로 코프먹는 방법은 출금 수수료따지고 보면 힘든경우가 많습니다.
확실히 이득보는건 재정거래죠
현금들고 외국가서 암호화폐를 사와 국내로 전송해서 차익 회수..
근데 이짓도 아슬아슬한게 국세청이 바보가 아닙니다.
코프가 쉽사리 꺼지지않는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금액상관없이 트론 기준으로 1트론, 리플 기준으로도 1리플만 수수료만 내면 전송가능하네요.
트론은 몇백원, 리플은 천원 수준이죠.
한편 역프일때 해외장으로 간다해도 사실 역프시기에 매집해놓은걸 그대로 두다가 코프가 크게 낄때 파는게 수익측면에서 더 클수 있습니다. 즉 해외에 usdt로 둘 이유도 딱히 없다는 거죠
애초에 국내장 역프는 다음 랠리를 위한 매집의 적정시기입니다.
그 자산이 망하지만 않는다면요
매매 시기가 다르니 이론상 리스크가 적은건 맞습니다.
다만 솔직히 이건 비트만 사고 존버해도 고작 코프 몇퍼차익 실현보다 그 이상을 벌거라 생각합니다.
위험회피를 하시고 싶으신 마음을 잘 알겠으나
전 코프 따는 매매를 하느니 차라히 주식하시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코프는 해외장 위주로 운용한다면 일종의 보너스개념이고
국내장 위주로 운용한다면 리스크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유의미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때....
역프때사서 김프때 팝니다.
불법 아니구요.
마음껏 재정거래해도 됩니다.
이게 좀 어려운 점은 5%든 4%든 정해놓은 수치가 오면 기계적으로 하는 경우, 이번 같이 18%가 올때도 5%만 먹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분위기 봐가면서 적당히 높아지면 이동하는 경우에는 5% 잠깐 찍고 금방 내려가는 경우에는 횟수를 까먹기 십상입니다.
여튼 외국 거래소로 가있을 때 렌딩까지 돌리면 수익률은 나쁘지 않아요. 제가 역프 심하게 나면 종종 합니다. 꾸준히 하는 건 아니구요.
세상이 바뀐줄 모르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