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채굴을 통해 그 수가 증가(?)하고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시세가 변하는 걸 알겠는데
페이코인은 다날 자회사에서 발행(?)한 수 만큼 유통되는, 한마디로 밀해 상품권 같은거라 보이는데 그 가치가 변동성이 있는 이유가 이해되지 않네요.
만약 신세계백화점에서 상품권을 발행했는데 가치가 액면가 이상으로 늘어났다는 비유가 가능하니까요?
거래소에 상장되면 그 증거금은 다날에서 납입한 금액 만큼의 가치만 받아야 하지 않나는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잘 아시는 분은 설명 부탁 드립니다.
깊게 생각하실 내용은 아니에요..
복잡한 결재 단계를 없애서 최대 8%의 수수료를 절약한다고 하지만 상품을 15%할인하여 판매한다면 그 차액을 가맹점이 다 물진 않을거고 페이코인 증거금에서 그 만큼을 손해 본다고 봐야하는데 이게 상품권깡 처럼 보이거든요
마케팅비 지출하듯이요
초기엔 저변확대를 위해서 쫘악 뿌리는겁니다. 머 안뿌려도 누군가가 코인을 사주겠지 하면 안뿌려도 되지만, 그런건 그냥 그렇게 사장됩니다.
페이팔이 가상화폐로 결제하면, 거래소에 내다 팔고 그돈으로 결제 합니다(수수료만 받아먹죠)
그런데 페이코인은 디비에 기록하고, 거래합니다(출책보상등 늦게 오는거 보면 실시간급이 아니죠)
페이코인은 시세 올린후 앱에서 현금화 하고 바로 시세 떡락 시키면, 다날은 자금을 조달할 수 없습니다. 이마트등에는 만원을 줘야하는데 시세가 1/2되면 5천원만 조달 가능하거든요.
몇번 반복하면, 고객 신뢰도도 떨어지고, 끝나죠.
이벤트로 받은 코인으로 다른거 사먹을 수 있으면 좋지요.
시장에 혼란을 주는 만큼은 뿌리진 않겠지만 코인 발행자가 출첵보상이나 쇼핑 보상 등으로 PCI를 뿌리니 좀 이상해서요
미국이 양적완화를 엔화로 하면 이상하지 않겠습니까?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원래 99%의 알트코인은 다 쓸모없는 쓰레기입니다.
그냥 깊게 생각하지마세여..
점주가 코인을 받는간 아닐테고
유저는 코인을 미리 사두고 그걸 쓰는거고
다날에서 현금을 점주에게 보내겠죠?
코인이 주식이라는 느낌으로 ...
위험한데 일찍 투자하면 보상이 커진다 이런 느낌
우리는 그 세력질 사이에 껴서 조금씩 먹고 빠지면 됩니다.
대박한번 노렸다가 쪽박 한번에 훅갑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