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망모드상태에서, 바이낸스에 있는 USDT 투자 상품을 찾아보다가,, 비트관련 바이낸스 이중투자 상품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금융상품란 바이낸스 수익창출에 있습니다.
https://www.binance.com/ko/earn#high-risk-item
투자 가능 통화는, BTC/USDT/BUSD 이고
행사가격 및 인도일에 따라 확정 이자율이 년 50%~150%쯤 됩니다.
개념이 결제가격보다 (비트) 행사가격이 높으면 결제통화로 인도받고, 결제가격보다 (비트) 행사가격이 낮으면 비트로 받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단, BTC로 투자시 결제통화로 받는 경우는, BUSD로 받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비트 투자자는 아니고 인도일도 다 3월이기 때문에 투자 안하지만, 비트 무조건 장투/존버자분들에겐 안전하게 높은 이자를 받으면서 비트를 확보하는 방법 같습니다. 유일한 손실이 행사가격보다 비트가 하락했을 때인데, 어차피 그 인도일 시점에서 그 행사가격대 이상에서 무조건 비트를 사거나 그 행사가격대 이하에서도 무조건 계속 보유할 거라면 그 가격대에 비트를 보유할뿐 손해는 없이 높은 확정이 이자를 받는 개념이 됩니다.
그러나, USDT 환산을 생각하는 투자자이거나 무조건 비트 장기/존버가 아닌 투자자에게는 추천지 않습니다. (인도일 기준 행사가격 고려.)
<관련설명>
https://blog.naver.com/binance/222254832663
https://blog.naver.com/ddingin1/222204646023
저는 USDT/USDC 유동성 스왑에 넣어두려고 합니다.
근데 처음이어서 그런지 좀 불안하긴 합니다.
비트 단독으로써는 굉장히 좋은 옵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연이자 10%? 정도 준다고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냥 유동성스왑에 넣게되는..
USD 환산투자시엔, 결국 선물개념이기에 좀 까다로운 투자같습니다. 안추천하고 싶은.
긁적.
행사가격이 4만이고, 인도일 결제금액이 5만이면.. USDT/BUSD로 받지만..무조건 이득 아닌가요. 긁적. BTC를 맡겼더라도 결제일 기준 금액으로 환산해서 USDT/BUSD를 주니깐요. (환산 받고 다시 좀 떨어졌을때 BTC를 재 구매하면 무조건 확정 이자만큼 이익인 셈이죠.)
BTC로 못받으셔서 그런 거인가 보군요. 이게 인도일 일때 BTC가 하락해서 BTC로 이자포함 받고 바로 인도일 이후에 BTC가 상승해야 진짜 엄청 개꿀인..상품인데요.
그래도 연 150%면 솔깃하긴 합니다? 근데 바이낸스 얘들은 어떻게 헷징하는걸까요. 흠..
BTC로 할때는
- 행사가격이 계약때 현재가보다 낮을경우, 무조건 계약시 BTC 팔고 BUSD로 보유 후 인도일에 행사가격으로 BTC 사는, 판매시 물량을 증거금으로 레버리지 옵션?계약 체결하면, 거래소는 이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행사가격이 계약때 현재가보다 높은 경우, 무조건 계약시 BTC를 보유 후 인도일에 행사가격으로 BTC를 파는, 판매시 물량을 증거금으로 레버리지 옵션?계약 체결하면, 거래소는 이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USDT, BUSD 할때는,
- 행사가격이 계약때 현재가보다 낮을경우, 무조건 USDT/BUSD로 인도일에 행사가격으로 BTC 사는, 판매시 물량을 증거금으로 레버리지 옵션?계약 체결하면, 거래소는 이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행사가격이 계약때 현재가보다 높은 경우, 무조건 계약시 BTC를 보유 후 인도일에 행사가격으로 BTC를 파는, 판매시 물량을 증거금으로 레버리지 옵션?계약 체결하면, 거래소는 이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느 경우에도 레버리지 쓰고도 남는, BTC나 USDT/BUSD가 있을 것 같긴 한데.. 그것도 적절히 가져가면..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