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얘기만 모공에 나오면 유시민 작가가 100분토론에서 비트코인 효용성에 대한 의문제기로 인해서 비트코인 구매가 멈췄고 그 결과로 우리나라 국민의 많은수가 투자열풍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다는 분들이 엄청 많네요..
그당시의 비트코인 거래액수 거래량이 한국이 독보적으로 많은편이긴 했지만 그 100분 토론이 우리나라 코인계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크진 않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때의 유시민작가의 언급도 결국에 결과론적으로는 틀린말이 되어버렸죠.
비트코인의 화폐로서의 효용성은 전혀 없다. 내적가치가 전혀 없다 이게 유시민 작가의 의견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은 폭락을 경험했지만 전고점을 다시 회복하고 그보다 높은곳에서 가격을 수렴하고 있으며 페이팔,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 대형기관 그리고 캐나다ETF 마스터카드등의 대형금융기관들의 진입이 속속들이 계속 되고 있어서 화폐로서의 효용성을 테스트하고 무엇보다 자산으로서의 인정을 받아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상황이 아니었기때문에 유시민 작가의 말이 무조건 맞다 아니다가 아니라 유시민작가의 비트코인에 대한 견해는 아무리 생각해도 틀렸다가 맞는데 지금도 유작가가 사람들 살렸다는 글을 보면 참 답답하네요.
모공에서 되도 않는 토론을 하다가 그냥 답답해서 뻘글 한번 작성해봅니다.
글에 대한 의견이 격해질경우 글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가격 이하에는 팔생각이 없구요.
현재는 타코인덕에 이번 폭락에도 50%이상 수익중입니다.
등등 잘못된 정보들이 많았고, 성급한 결론도 많았죠.
유시민작가가 떨어뜨렸다고도 생각하지 않고 탈출에도 도움은 없었다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투자는 본인의 판단으로 본인이 고통 받고 희열을 느끼는거라고 생각하며 유시민작가의 그당시의 비트코인에 대한 단언은 틀렷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작가의 현안에는 항상 감탄하는 바이지만 코인에 대해서는 유작가가 틀렸고 사람인 이상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작가는 개인적으로도 사인 받은적도 있고 존경합니다.
하지만 그때 그렇게 해야만 하긴 했습니다.
물론 유시민 작가 때문에 떨어졌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누군가는 그 때문에 진입을 안한 사람도 있겠죠. 그렇다고 그게 공은 아니지만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board/cm_vcoin?sk=title&sv=%EC%9C%A0%EC%8B%9C%EB%AF%BCCLIEN
전 그냥 하락은 차익실현으로 인한 매도에 의해서 진행되었다고 생각하구요.
한국은 오히려 고래들의 프리미엄에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리안크리티컬프리미엄만 아니었다면.....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코인에 의한 유시민 작가에 의견에 대한 반대의견이지 사람유시민작가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습니다.
이런것도 언급못하면 북한이죠.
상기의난이라지만 상기가 빤스런 할 각이라도 만들어준거죠 뭐
그때 중국놈들이 매일같이 코프 이용해서 환전차익 얻어가던거 몇달이라도 더 했을거 생각하면 이가 갈립니다.
맞습니다.
결국이 개인들이 피해를 본건 고래들의 매도실현차익이었고 그중심에 코리안프리미엄이 있었으며 개인들으 그 프리미엄에 희생된것뿐이죠...
오히려 그당시에 실명제를 도입하고 계좌추적을 통해서 연착륙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는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전 이판이 한 국가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형이 캐나다 살아서 지인들이 환차익을 엄청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친형한테 부탁했지만 그딴거 안한다고 칼거절 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유시민씨는 코인을 대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말하려고 했는데, 얘기하다보니 거기서 더 나간거죠.(원래 안그러던 사람이 그래서 더 호기심이 가긴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거짓말에 가까운 수준의 발언까지 한 거라고 보여집니다.
전 개인적으로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불법이라면 그에 대한 처벌을 받으면 되겠지만 그것도 아니지 않나요?
오히려 그 말이 무지에 의한 것일지 아니면 하얀거짓말 일지가 더 궁금하긴 합니다.
어쨌든, 그것이 그랬다고 해서 누구를 원망하고 잘했느니 잘못했느니, 코인이 옳으니 그르니 하는건 자기 합리화 아닌가요? 모든 것은 자신이 결정하고 판단 내리는게 옳습니다. 사기를 친 것도 아닌데요.
그게 유시민이든 박상기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건 거지요.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토론하는 자리였고 내적가치가 제로에 수렴한다는 의견은 성급했다라고 언급한겁니다.
유시민작가든 박상기장관이든 틀린건 틀린거니까요.
그에 대해서 유시민작가가 사람 살렷다는건 틀렸다는걸 말하는 거였습니다.
오히려 유시민작가가 사람을 살렸다고 제가 인정이 되려면 어용지식인이란 말에 걸맞게 더 공부를 하시고 나와서 비트코인이란 것의 가치보다 더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더욱 높게 평가되고 있으니까 투자에 주의를 하시라라고 말했으면 제가 유시민작가가 사람살렸다고 인정을 하겠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그 어조가 아니었는데도 사람 살린 유시민이라고 언급되서 저도 언급을 한겁니다.
그 날을 잊을 수가 없네요^^
유시민씨는 그냥 코인을 잘 모르는데 가격이 엄청 오르니까
하는 말로 보였습니다...
각국이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화폐가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 비트코인은 화폐로서 더 생존하기 어려울 겁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금또한 사람들이 가치를 부여하기때문에 금으로써의 가치가 있고 그에 대한 가격을 매기고 있는거겠죠.
만약 사람들이 돌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아무런 가치를 매기지 않으면 금또한 그냥 광물에 불과합니다.
이런 원론적 얘기를 하는건데 전 모든국가의 디지털화폐가 발행된다 하여도 다른 알트코인은 몰라도 비트코인은 가치저장의 수단으로써 존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성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두 마찬가지지만요 ㅠㅠ
유시민씨는 유명인이지만, 얼마든지 그런말을 할수 있습니다. 정반대의 말을해도 문제가 없죠
쳐죽일놈은 관련부처 단한번 상의도 없이 자기 혼자 모든걸 결정해서 투자자를 모두 범죄자로 취급 하겠다고 지껄여댄 박상기입니다. 사전에 그 정보 듣고 손절 내부거래 때린 인간들은 아직도 처벌 하나 없고, 내년에 세금 걷갰다고 떠드는 상황에도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도 없죠.
차트변화, 급락 이런거 다 필요없이
법무부 장관이라는 자리에 앉아있으면서 지가 법을 쳐만든답니따??? 법무부 장관이 입법부 소속이었어요?? 그딴 발언를 지혼자의 판단으로 지껄여요?? 살해당해도 시원찮을 짓거리를 해댄 인간입니다.
실제 대부분 코인은 몰락한 상태구요.
몇몇 코인들이 남아 화폐라기 보다 투자상품으로써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안정성이 유지되고 제도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주식시장 정도의 규제 정도는 받게 되지 않을까요.
게시판이 지저분해지는 걸 보니 고점인 걸까요?
버핏 멍거 빌게이츠 다 그렇게 생각했고.
당시 주류 은행권 월가 대부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떡락후 한동안 다들 인정 하는 분위기였고
지금 급등하니 생각이 바뀐거뿐이죠.
맞고 틀리다가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몇년전까지만 해도 전기차 까던 전문가들 수두룩합니다.
본인이 믿었다면 수익 내면 되고
유시민이나 다른 사람은 안 믿었다면 수익도 손실도 없겠죠.
이러다 각국 정부가 비트코인 규제하고 떡락하면 또 투자하는 우리는 틀린거고 안하던 사람들이 맞는거죠.
전 투자하지만 여전히 코인은 사기판이고 비트코인은 희소성 하나 빼고 뭐가 유용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이던 탈중앙화와 익명성은 거래소 거치면서 국가가 다 들여다 볼테니 이점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어디 거래소 해킹 뉴스하나에도 출렁이고 불안하던 장이라.. 그냥 거품 꺼질때가 됐던거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