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코인 첫 입성 질문으로 10년 보유시 어느 코인을 해야될지 추천받아서 비트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거래소는 불안하고 개인지갑으로 옮기려고 하는데요. 검색좀 해보니 앱을 설치하는거가 많이 나오던데요
개인지갑은 과연 안전한가요? 이것도 보통 앱이던데 거기가 해킹당하면 거래소랑 비슷한 유출이 되는건 아닐지 궁금합니다.
안전하게 개인지갑으로 옮기려면 어떻게 어디로 해야되나요?
얼마전 코인 첫 입성 질문으로 10년 보유시 어느 코인을 해야될지 추천받아서 비트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거래소는 불안하고 개인지갑으로 옮기려고 하는데요. 검색좀 해보니 앱을 설치하는거가 많이 나오던데요
개인지갑은 과연 안전한가요? 이것도 보통 앱이던데 거기가 해킹당하면 거래소랑 비슷한 유출이 되는건 아닐지 궁금합니다.
안전하게 개인지갑으로 옮기려면 어떻게 어디로 해야되나요?
개인지갑 저는 제 자신과 제 PC, 기기를 못믿겠습니다.
일리안님의 10년 보유 코인 비트! 공감합니다. 온리 비트라고 생각합니다.
하드웨어 지갑이 제일 안전한데요, trezor와 ledger 다 써 봤는데 저는 국내 업체인 dcent 하드웨어 지갑 추천드립니다. ledger는 세계 1위 하드웨어 판매 업체지만 고객정보 털렸습니다(비트가 털린 건 아니지만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 ledger 손도 안 되고 이메일 날라오면 다 삭제합니다. 집에 남은 ledger도 안 쓰려고 합니다 ㅎㅎㅎ
trezor나 ledger는 앱 연동 후 출금 기능까지 지원하지 않는데, dcent는 앱 연동(블루투스) 후 출금 기능 지원합니다.
물론 걱정하시는 앱에서 출금 선택시 바로 비트가 출금되는 것이 아니라, 출금 신청 후 dcent 하드웨어 지갑에서 일리안 님이 지문으로 인증해야 출금됩니다.
2개 세트 구매하신 후 1개 사용하시다가 혹시라도 잃어버리시는 경우 시드 단어로 나머지 1개의 하드웨어 지갑으로 복구 가능합니다.
물리지갑없이 키만 보관하다가 공유기 해킹, 지인의 절도, 키 삭제 등등 많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개인지갑에 두기보다는 대형거래소가 낫습니다
그래도 저는 메이저 장투용으로 개인지갑보다 BlockFi 추천드립니다.
1월에 전송해서 스윙매매 시작했습니다. 아직 조금 남아있는데 1월 이후에는 확인안해봤네요
전 종이지갑으로 비트와 이더 장투물량을 보관하는데 남들이 봐도 절대 해킹 못하게끔 저만의 방식으로 프라이빗키를 바꿔서 원본과 사본으로 나눠 보관합니다.
내 개인지갑의 프라이빗키를 모른다는 건 뭔가 온전히 내 지갑의 제어권을 가지지 못한다는 느낌때문이기도 하고 보안성은 아날로그적이고 나 조차도 번거로운 과정이 많을 수록 올라간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덕분에 18년도 부터 지금까지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blockchain.com과 etherscan.io에서 며칠에 한번씩 잘 있나 체크만 합니다 ㅎㅎ
거래소들이 이런 부분에서 얼른 금융제도권으로 빨리 편입되어 증권사 수준의 규제와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인터넷 쇼핑몰 수준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지 답답하네요.
질문하신 내용은 렛져 같은 콜드 월렛이 제일 안전하겠죠.
(갤럭시 폰은 들고다니는 지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https://www.buybitcoinworldwide.com/ko/bitcoin-wallets/ledger-na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