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비트를 계속 가져가려는 유저가 펀비수익을 얻고자 할경우에 1배숏을 친다고 가정하면요. 예를들어.. 50000에서 1배숏을 치고 48,000으로 떨어질때까지 1일을 유지했다가 다시 50000갔을때 청산해야 그나마 유리하겠네요? 갯수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적은 수수료만 나가고 상대적으로 더 많은 펀비를 받으니까요. 바꾸어말하면, 48000에서 1배숏했다가 50000에서 청산시켰을경우는 비트가 올라가서 현물수익=숏손실" 되겠지만 60000에 풀매도하겠다는 사람은 비트갯수자체가 줄어드니 존버전략에 스크래치 나니까요.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겨울눈
IP 117.♡.66.121
02-16
2021-02-16 2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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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moon님 5만 달러에 사서 48000에 청산하면 코인 갯수는 늘어나서 자산가치는 그대로 5만 달러에 사서 52000달러에 청산 하면 코인 갯수는 줄어들지만 상승분이 있기때문에 이것도 자산가치는 그대로입니다. 만약에 장기로 십만달러를 본다고 하면 코인 갯수는 유지 시키는 게 낫겠죠.
paper.moon
IP 124.♡.65.162
02-16
2021-02-16 23:57:13
·
@겨울눈님 네 역시 1배숏이라도 갯수유지하려면 들어간 단가보다 높게 청산만 안시키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이제 알겠네요.
지금으로썬 아주 좋은 방법인거같습니다
어차피 롱으로 올라가면 마이너스되서 펀비 받는것보다 그 손해가 더 큰거 아닌가요?
그러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면 비트 현물수익 = 숏손실이 되어서 펀비 수익만 남는거죠
하겠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비트파이넥스에서 USD펀딩중인데 하루 1만원 정도이네요....
예를들어.. 50000에서 1배숏을 치고 48,000으로 떨어질때까지 1일을 유지했다가
다시 50000갔을때 청산해야 그나마 유리하겠네요?
갯수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적은 수수료만 나가고 상대적으로 더 많은 펀비를 받으니까요.
바꾸어말하면, 48000에서 1배숏했다가 50000에서 청산시켰을경우는 비트가 올라가서 현물수익=숏손실"
되겠지만 60000에 풀매도하겠다는 사람은 비트갯수자체가 줄어드니 존버전략에 스크래치 나니까요.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5만 달러에 사서 52000달러에 청산 하면 코인 갯수는 줄어들지만 상승분이 있기때문에 이것도 자산가치는 그대로입니다. 만약에 장기로 십만달러를 본다고 하면 코인 갯수는 유지 시키는 게 낫겠죠.
감사합니다. 이제 알겠네요.
선물숏잡은 자산 (BTC 등)이 폭등하면 청산되버리는 위험이있지요.
1배 잡으시면 뭐 별 문제 없겠습니다만...비트, 이더제외하고 알트는 저배수도 위험할수있을것 같습니다.
그외는 환율리스크가 제일 큰거 같고
거래소리스크,
증거금으로 넣은 테더 가격 폭락(2년전인가 한달?정도 USD대비 5%쯤 빠졌죠?) 리스크 정도 있겠네요.
예전처럼 펀비가 0.01% 할때가 아니라서 갭이고 뭐고 환율도 하루 펀비로 다 메꿔지는..
뭐 계속할순 없다 정도와 직접투자 대비 기회비용 정도?
혹시 현물이면 비트, 이더 외에도 에이다나 리플로도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