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3만불을 기념하며 나눔 이벤트를 하고는 채 하루도 지나기 전에 3.5만불을 또 목전에 두고 있을 정도로 역대급
미친 드라이빙을 오늘도 비트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_-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이 18년 1월 이후 역대급 약세장을 지나오면서 상당수의 개미들이 1차적으로 쓸려나갔고,
20년 3월 경 글로벌 증시 폭락 영향으로 온 충격에 2차로 쓸려 나간 후 그나마 남아있던 일부 강성 홀더들 조차도
20년 하반기의 대반등 속에서 10~18k 지점에서 '예전의 공포' 덕분에 털고 나가버려서 일반 개미들 중에서
큰 시드를 비트로 들고 있는 유저들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더더군다나 20k 이후 오버슈팅x오버슈팅을 해버려서 스윙하려던 유저들조차 재탑승 못하고 이제는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어버리다보니 더더욱 지금 비트는 일반 개미들의 영역을 지나쳐버린 느낌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극소수의 개미 + 초창기부터 가지고 있는 기득권 세력(윙클보스 등으로 대표되는) + 신규 진입하는 큰손(기관)
3종류의 타입만 공고히 남아버린 듯 합니다.
심리적 허들이 시세가 오르면 오를수록 점점 더 비례해서 올라가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도 DCA투자 조차도
15k 이상에서는 부담스러워서 거의 안하다시피 했는데 하물며 일반 개미입장에서 지금 34k시점에서 몇 백만원
정도의 소액이 아닌 이상에 대규모 시드머니를 붓는 것은 강심장 수준이 아니라 미쳐야 가능한 시기에 왔습니다.
반대로, 지금 시점에서 커다른 조정이 오더라도 문제는 기본 시세가 이미 너무 올라와있어서 현금 들고 있는
유저들 조차도 선뜻 재탑승을 못할 정도의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보면 20년 3월 이후 9개월여가 드라마틱한 역전을 꾀할 수 있는 마지막 탑승구간이었다고 싶기도 합니다.
물론 코인판이 당장 앞날을 모르기에 비트가 이러다가 다시 20k -> 10k로 가도 하나도 안 이상합니다만 -_-
어마어마한 유동성 파티의 영향이 분명 존재하는 시기이기에 연준을 비롯한 세계 시장의 움직임에 빗대어보면
추세 반전의 가능성 보다는 장추세로 갈 가능성이 조금은 더 높은 시기라 봐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광기나 환희의 단계도 아니라 싶은 생각이 드는건 여전히 비트 등 코인판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극도로 부정적인 인식 덕분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코인 유저들 입장에서는 매우 고마운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대중의 무관심 속에서 최대한 멀리 갈 수 있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우린 3년 전에 배웠습니다.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질은 '지금 시점에서 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내가 투자했을 때 이익을 볼 확률이 어느정도인가?'를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냐?', '실체가 없지 않냐?', '끝없이 오를리는 없다.'는 등
투자 적기를 찾는 것과는 하등 상관없는 예송논쟁하는 것에 매몰되어 있고... 그 덕분에 결과적으로 일반 서민들이
이미 작년에 막차 떠난 부동산 시장에 이어서 소위 10루타 이상을 칠 수 있는 자산 증식의 천금과 같은 기회를
최근 몇 달 사이에 어영부영 보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비트는 신규 진입 시점은 완전히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투자건 투기건... 본질을 떠나서... 이런 류의 재테크가 영속성이 있을 수는 없기에 일반 사업과 같이... 분명히 뛰어들어야 할 시점과
이른바 레드오션이 되기 전에 털고 나가는 시점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도 희한하게도 일반인들 대부분은 언젠가 올 버블이
무서워서... 매수 적기에서도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비단 코인만이 아니라 주식, 부동산도 같습니다.)
따지고보면 당장의 리스크가 두려워서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인데 나중에 그러한 자신의 실책을 합리화하기 위해
'그건 가치가 없어.' 라는 생각을 하며 애써 부인하기 일쑤입니다. 확률로 보면 그냥 돈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는 로또 복권은
돈 아까운줄 모르고 매주 사면서... 희한하게도 코인 등을 바라보는 건 도덕적 규범까지도 치환해서 따져보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가속화되긴 했지만 분명히 시장 경제는 점점 더 양극화되어 가고 있기에, 일반 샐러리맨들이 종래의 노동가치만
우선시해서는 노후보장 자체가 불가능한 시기에 이미 살고 있다 여겨집니다.
그렇다보니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하고... 그게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코인이건...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는 유연하게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최근 비트의 드라마틱한 움직임에 고무되어 바라보면서 즐거운 마음 한켠에는 이젠 비트마저도 양극화가 심화되어
또다른 시대로 이미 접어드는 기점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아무쪼록 모든 분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기가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그렇지만, 비트는 부동산이나 주식과 다르게 분할매수가 가능한게 큰 장점이기 때문에
최대한 조정받는지역에서 가능한 사두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17년 초기에 진입하여 여러 풍파를 겪고
작년 중반부터 가만 있으면 벼락 거지가 될꺼라는
강한 위기감에 공부 하고 또 공부 했습니다
현 시점에 돌이켜 보면 주식이든 코인이든 딱 공부한 만큼 수익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양극화가 심해져 가는 이 시점에 손 놓고 있기 보단
어떻게든 위로 가려고 노력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하시죠...
자명해진 시기에 왔다고 여겨집니다. 문제는 이런 시기의 위험성을 못 느끼고 막연히 '어떻게 되겠지'하고는 현재를 살며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의외로 이런 일반인들이 태반이지요.) 정말 원치 않는 미래를 감당해야하기에 그래도 리스크는 크지만, 코인이라도
건드리는 사람들이 한편으로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나서야 할 수 있는 말이지만 2017년 말도 개인이 살만한 가격은 한참 넘은 가격이었는데, 결국 그 가격마저도 한참 뛰어넘었으니까요
금이랑 자웅을 겨룰려면 아직 10배 이상 올라야하는데, 비싼 가격이라는데에는 동의하지만 못올라탈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프가 너무 끼긴 했네요
정도였습니다. 그렇기에 17년 12월 시점에는 당시 추세상 랠리의 끝은 아니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지금은 중장기 레이스를 어느정도 달려온 시점
같은 느낌인데 기대 목표(6-7만불) 대비 현재 절반 이상 올라와있는 시점 + 어마어마한 단기 오버슈팅 이라는 측면에서 일반 개미들이 짜투리 돈으로
소액을 사는 거라면야 모르겠는데 예전처럼 코인 대박을 생각하고 (비트 10억 등등) 몇천~몇억 이상의 큰 시드머니를 배팅하기에는 자칫 2-3년 이상
약세장이 다시 도래할 경우 버티기가 매우 어렵기에 제 아무리 10-20년 후에 초대박이 날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라고 하더라도 최근 몇달 간 단기에
너무 오른 것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어 예전과 달리 주변 사람들에게 지금 비트를 믿고 사라고 하기는 좀 뭐한(?) 느낌이 저는 듭니다.
운용을 많이들 합니다. 저는 코인이 주력이고 주식-부동산이 곁다리이긴 한데 분명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도 포트폴리오로 꾸려갈 만한 실익이 있는 시장이긴 합니다.
또다른 양상으로 양극화가 심화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생각하면 역시나 심리 저변에는 '내가 미처 못했거나 지금 리스크가 무서워서 못하는 무언가의 세계'에 대한 불안감과 질투가 자리잡고 있는거라 봅니다.
댓글 달고(실체가 없다, 도박판이다, 관심없다 등) 이러한 반복 행위를 몇몇 사람들만 합니다. 항상 그래서 모공 등에 코인 글 올라오면 댓글
다는 사람들도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지대하게 관심이 있으니 무의식적으로 댓글을 달게 되는거지요.
1. 투자했다가 손해를 크게 본 당사자 또는 가족
2. 과거에 비트로 수익본 사람들 이야기 듣고 배아파서 죽을거같으누루저들
3. 그냥 아무 것도 모르고 남들이 사기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나라에서 찍은 화폐나 금이 아니면 사기인거라고 믿는 보통의 사람들
희한하게 코인은 관심없다면서도 항상 시세를 확인해보고 글을 쓰고, 댓글 달고 하는 부류들을 보면 사람 심리가 참으로 재미나다는 생각합니다. ^^
왜 코로나 빔에 매수할 생각을 못했는지,, (이직이 겹치면서 정신이 없긴했음..)
사람 운이라는게 참 어렵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100K 가버리면 속시원할 텐데 말이죠
수익실현한 것도 만약에 안 팔고 놔뒀더라도 사실 어마어마한 금액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에 이불킥하곤 합니다. -_-
투자에서 수익을 내려면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데 그 리스크를 감수해야할 근거를 가지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일텐데. 그럴려면 사실 어느정도 기간동안 흐름을 분석한다던지 실전 트레이딩 경험해본 다음에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자산시장인 부동산에서도 이미 3~4차 급등을 격었는데 이제서야 탑승하려는 분들에게도 하락을 견디지 못할꺼면 진입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어떤 자산시장에서도 급격한 상승은 급격한 하락 가능성이 높아 진다는게 기존의 히스토리였죠.. 물론 이번엔 다르다~ 라고 믿겠지만 지나고 보면 항상 흐름에서 벗어난 것은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점이였습니다. 그 제자리가 어디냐 언제냐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되며 흐름을 읽어내서 잘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두들 성투 하시고요 올해 좋은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대박을 노리고 진입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신중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동성이 넘쳐나고 양극화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에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그 어떤 노력이라도 해야하는 절박한
시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코인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부동산, 주식을 비롯해서 하다못해 코인이라도... 즉
뭐라도 액션을 취해야 하는 시대라는 의미입니다. 그와 동시에 재테크 실익을 판단하는 관점에 있어서는 사실상 의미없는
고민들로 인해(사회적 가치가 있니없니, 실생활에 도움이 되니마니 등) 매수적기를 놓치는 일은 코인을 떠나서 지양해야하는 습관이라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투자 혹은 투기를 해야하는 유효 시점인지 판단하는데 결과적으로 별 실익이 없는 행동이니깐요.
주식보다 더 매력있는 거란걸 광고해야 하기 때문에 이 따위 상승에서 멈추지 않을겁니다. 더 가야지만 비트의 생명력이 유지될겁니다. 그리고 똑같이 더 떨어져야 되겠구요. 계속해서 진폭을 만들어내며 결국엔 1억이건 얼마건 찍고 자산으로 인정될겁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코인이 이제 날뛰어서 예전 불장 분위기가 오면 자산시장 전체의 버블의 끄트머리쯤 되는 지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대중에 야합해야 하는 장세가 다시 왔고, 리플에게 있어 대형 호재가 왔습니다. 거래소 하나만이 독점하는 코인에 가까워질수록 더 장난질 치기 쉽고, 한국 불장은 리플이 만원 찍는걸로 끝나는 기가막힌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전보다 오히려 이제 리플이 만원 갈 가능성이 이전보단 커졌습니다.
무엇보다 사람 심리상 비트가 3-4만불 정도 올 때야 부정적인 인식이 있더라도, 이후 10만불 등... 넘사벽의 가격으로 튀어져 올라가면
'뭔가 내가 잘못 생각했나?' 하는 생각에 오히려 패닉바이할 여지가 있기에 현재 대량 매수를 하는 무리들의 입장에서는
재미를 보려면 월등히 높은 지점까지 올릴 이유가 있겠지요.
리플에 대한 생각은 저와 동일하시군요. 어차피 전체 거래소에서 몽땅 상폐 당하는 일은 없을테니 국내 대형 거래소 1-2개만
살아남더라도 오히려 시세 면에서는 더 재미보기 좋은 구조가 될 것입니다.
글에서 품격이 느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오른다고 해도
살 엄두도 나지 않고,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비트코인에 탑승한다는건 정말 제정신이 아니거나....뭔가 확실한 정보를 가진거겠죠
여튼 지금 시점은 이미 KTX 떠났는데 멍하니 뒤만 바라보다가 금방 시야에서 사라진 상황이라고밖엔...
(기부나 나눔은 제 기복신앙이니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나와 상관도 없는 사람들을 계도하거나 하는 행동 자체가 시간 낭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_-
이제는 개인들이 들어가더라도 비코, 이더 대장코인 2개만 들어갈거 같습니다. 다른 잡코인이 너무 많아요.
코인은 음.. 도박 아이템으로 본다면 아주 훌륭한 아이템이라고
인정은 합니다만
그 외적으로 보면 와닿지가 않습니다. 나온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금융시장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가령 3D프린터 기술력은 좋지만(블록체인) 이 프린터로 찍어낸 부산물(코인) 가지고 이게 좋다며 투자아닌 투자를 하고 있는 꼴인데..
예전에도 그랬지만 항상 코인 상승 시기에 보면 온갖 호재성 이야기들이
많이 만들어지곤 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합니다.
어디 큰곳에서 참가했네, 인정했네, 공식적으로 뭐로 지정이 됬네.. 등등
그 수많은 코인들 전부 제각각 스토리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결과는 다들 아시는 그런 결과가 탄생했죠.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지만 어차피 투자 가치로 보고 사는 사람은 없을거고 당장 단기간의 큰 이득을 바라보고 사는 것인데 음..
뭐 지금 제가 적는 비슷한 늬앙스의 글들이 올라오면
예전 코인 호황기때도 그랬지만 바보라고,
늘 그렇게 생각하면서 패배자로 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아무리 봐도 가격 유무를 떠나서 무언가 받아 들일만한 요소가 있다면
좋겠는데 그게? 없다보니 선뜻 손이 가진 않네요.
흔히들 비교하는 금같은 경우는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도 참 쓰이는
곳이 많은 물건에 색깔이 예뻐서 장신구라도 만들지 --..
결론적으로 제 의견을 정리하먼 도박으로 접근하고 먹을만큼 먹고 빠져
나오는게 장땡이며, 그 외적으로 바라보고 접근하는건 의미없다
정도 될 거 같네요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최근 6000억 달러를 넘는 수준이 되버렸는데
현재 테슬라 시가총액이 6600억달러 정도입니다.
둘다 도박일까요? 아닐까요?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주식을 대하는 방식도 따지고보면 코인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시세 차익을 노리고... ‘어떻게 하면 돈을 불릴까?’가 중요하지 내가 주주로서 무언가 지위를 얻고 하는 것들은 오히려
‘물린 유저들이 주식의 의미’를 하나라도 더 찾으면서 가치부여하려는 과정에서 되새기는 경향도 크더군요. (삼바 사건만 해도 사실 주식판이나 코인판이나 제 관점에서는 난장판인건 매한가지이기도 합니다.)
투자냐 투기냐... 혹은 투기를 넘어서 도박이냐... 사실 그걸 구분하는 행위 자체가 저는 시간 아깝다고 보기 때문에(실익도 없을 뿐더러)
현재 시점에서 불법이 아닌 재테크 수단이라면... 그리고 내가 실행할 수 있는 여건에 있다면(즉, 여유 자금이 있느냐) 리스크를 따져보고 투자 적기라는 판단이 들면 재테크의 수단으로써 얼마든지 뛰어들 수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저는 코인, 주식 바라보는 관점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17년도에 코인 처음 시작할 때 기대가 있다면, 비트가
나중에 가치저장수단(금의 주된 역할)으로서 일정부분 가치를 인정
받으면 초대박이고.... 설령 그게 안되더라도 4-5년 정도의 중장기 레이스에 있어서 리스크 대비 매우 기대실익이 큰 구간이라고 생각했기에 배팅을 했었고 다행히 매우 잘 풀렸었습니다. (주식 수익도 제법 크지만 비교도 못할 정도로)
A~Z까지 하나하나 따져봐서... 투자가치가 있고 실생활에 쓸모가 있는 것 같고... 비젼이 있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 같고... 하다보면
제대로 재테크의 매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이 거의 요원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본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투자(투기) 종목에 대해서 매수 적기 판단에 실익이 없는 가치 판단은 안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코인이건 주식이건 크게 수익이 났으면 기부나 나눔을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사회에 나누는게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투자처로 불리는곳에 돈에 물리는 현상이 아닐까 싶네요
부동산 , 주식 , 코인 .....
투자처는 엄청나게 줄었고
그로인한 투자할 금액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