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방탄소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바다건너당 ·클다방 ·안드로메당 ·노젓는당 ·AI당 ·가상화폐당 ·소시당 ·물고기당 ·찰칵찍당 ·여행을떠난당 ·소셜게임한당 ·걸그룹당 ·콘솔한당 ·갖고다닌당 ·VR당 ·골프당 ·캠핑간당 ·개판이당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나스당 ·키보드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가상화폐당

자유 천외천으로 간 비트... 이런저런 생각 49

37
2021-01-03 18:57:33 110.♡.188.129
Narcian


비트 3만불을 기념하며 나눔 이벤트를 하고는 채 하루도 지나기 전에 3.5만불을 또 목전에 두고 있을 정도로 역대급

미친 드라이빙을 오늘도 비트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_-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이 18년 1월 이후 역대급 약세장을 지나오면서 상당수의 개미들이 1차적으로 쓸려나갔고,

20년 3월 경 글로벌 증시 폭락 영향으로 온 충격에 2차로 쓸려 나간 후 그나마 남아있던 일부 강성 홀더들 조차도

20년 하반기의 대반등 속에서 10~18k 지점에서 '예전의 공포' 덕분에 털고 나가버려서 일반 개미들 중에서

큰 시드를 비트로 들고 있는 유저들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더더군다나 20k 이후 오버슈팅x오버슈팅을 해버려서 스윙하려던 유저들조차 재탑승 못하고 이제는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어버리다보니 더더욱 지금 비트는 일반 개미들의 영역을 지나쳐버린 느낌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극소수의 개미 + 초창기부터 가지고 있는 기득권 세력(윙클보스 등으로 대표되는) + 신규 진입하는 큰손(기관)

3종류의 타입만 공고히 남아버린 듯 합니다.


심리적 허들이 시세가 오르면 오를수록 점점 더 비례해서 올라가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도 DCA투자 조차도

15k 이상에서는 부담스러워서 거의 안하다시피 했는데 하물며 일반 개미입장에서 지금 34k시점에서 몇 백만원

정도의 소액이 아닌 이상에 대규모 시드머니를 붓는 것은 강심장 수준이 아니라 미쳐야 가능한 시기에 왔습니다.


반대로, 지금 시점에서 커다른 조정이 오더라도 문제는 기본 시세가 이미 너무 올라와있어서 현금 들고 있는

유저들 조차도 선뜻 재탑승을 못할 정도의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보면 20년 3월 이후 9개월여가 드라마틱한 역전을 꾀할 수 있는 마지막 탑승구간이었다고 싶기도 합니다.

물론 코인판이 당장 앞날을 모르기에 비트가 이러다가 다시 20k -> 10k로 가도 하나도 안 이상합니다만 -_-

어마어마한 유동성 파티의 영향이 분명 존재하는 시기이기에 연준을 비롯한 세계 시장의 움직임에 빗대어보면

추세 반전의 가능성 보다는 장추세로 갈 가능성이 조금은 더 높은 시기라 봐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광기나 환희의 단계도 아니라 싶은 생각이 드는건 여전히 비트 등 코인판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극도로 부정적인 인식 덕분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코인 유저들 입장에서는 매우 고마운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대중의 무관심 속에서 최대한 멀리 갈 수 있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우린 3년 전에 배웠습니다.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질은 '지금 시점에서 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내가 투자했을 때 이익을 볼 확률이 어느정도인가?'를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냐?', '실체가 없지 않냐?', '끝없이 오를리는 없다.'는 등

투자 적기를 찾는 것과는 하등 상관없는 예송논쟁하는 것에 매몰되어 있고... 그 덕분에 결과적으로 일반 서민들이

이미 작년에 막차 떠난 부동산 시장에 이어서 소위 10루타 이상을 칠 수 있는 자산 증식의 천금과 같은 기회를

최근 몇 달 사이에 어영부영 보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비트는 신규 진입 시점은 완전히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투자건 투기건... 본질을 떠나서... 이런 류의 재테크가 영속성이 있을 수는 없기에 일반 사업과 같이... 분명히 뛰어들어야 할 시점과

이른바 레드오션이 되기 전에 털고 나가는 시점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도 희한하게도 일반인들 대부분은 언젠가 올 버블이

무서워서... 매수 적기에서도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비단 코인만이 아니라 주식, 부동산도 같습니다.)


따지고보면 당장의 리스크가 두려워서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인데 나중에 그러한 자신의 실책을 합리화하기 위해

'그건 가치가 없어.' 라는 생각을 하며 애써 부인하기 일쑤입니다. 확률로 보면 그냥 돈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는 로또 복권은

돈 아까운줄 모르고 매주 사면서... 희한하게도 코인 등을 바라보는 건 도덕적 규범까지도 치환해서 따져보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가속화되긴 했지만 분명히 시장 경제는 점점 더 양극화되어 가고 있기에, 일반 샐러리맨들이 종래의 노동가치만

우선시해서는 노후보장 자체가 불가능한 시기에 이미 살고 있다 여겨집니다.


그렇다보니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하고... 그게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코인이건...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는 유연하게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최근 비트의 드라마틱한 움직임에 고무되어 바라보면서 즐거운 마음 한켠에는 이젠 비트마저도 양극화가 심화되어

또다른 시대로 이미 접어드는 기점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아무쪼록 모든 분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기가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Narcian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49]
더블제로
IP 110.♡.16.7
01-03 2021-01-03 19:05:13
·
이제 더이상 비트 수량을 못 늘릴까봐 걱정입니다...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09:52
·
@더블제로님 저도 이제 더 이상 매수는 이제 안하고 있습니다. 16-18k에서 절반을 턴게 많이 아쉽지만 너무 욕심내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shiba inu
IP 180.♡.105.25
01-03 2021-01-03 19:18:18
·
비트마저 양극화가 심해져버리는 시대로의 접근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그렇지만, 비트는 부동산이나 주식과 다르게 분할매수가 가능한게 큰 장점이기 때문에
최대한 조정받는지역에서 가능한 사두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10:39
·
@shiba inu님 부담되지 않은 선에서 길게 보고 매수하는 것 정도는 여전히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
마케로
IP 125.♡.181.185
01-03 2021-01-03 19:19:13
·
말씀 감사합니다
17년 초기에 진입하여 여러 풍파를 겪고
작년 중반부터 가만 있으면 벼락 거지가 될꺼라는
강한 위기감에 공부 하고 또 공부 했습니다
현 시점에 돌이켜 보면 주식이든 코인이든 딱 공부한 만큼 수익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양극화가 심해져 가는 이 시점에 손 놓고 있기 보단
어떻게든 위로 가려고 노력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하시죠...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12:26
·
@마케로님 정말 시대가 변해서 단순히 은행 예-적금만 생각하고 있다가는 장기 레이스에서 혼자 뒤쳐지게 되는게 이미
자명해진 시기에 왔다고 여겨집니다. 문제는 이런 시기의 위험성을 못 느끼고 막연히 '어떻게 되겠지'하고는 현재를 살며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의외로 이런 일반인들이 태반이지요.) 정말 원치 않는 미래를 감당해야하기에 그래도 리스크는 크지만, 코인이라도
건드리는 사람들이 한편으로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abereinsam
IP 211.♡.93.187
01-03 2021-01-03 19:35:46
·
이더가 저렴합니다 이더도 좀 팍팍 가즈아...ㅠㅠ 비트야 혼자가지마라ㅠㅠ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13:10
·
@abereinsam님 저도 여전히 이멘입니다. ^^ 비트보다는 적긴 하지만 이더도... 은근히(?) 많습니다. ㅠ.ㅠ
가봐야안다
IP 122.♡.72.207
01-03 2021-01-03 19:47:52
·
개인이 살 시기가 지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고나서야 할 수 있는 말이지만 2017년 말도 개인이 살만한 가격은 한참 넘은 가격이었는데, 결국 그 가격마저도 한참 뛰어넘었으니까요
금이랑 자웅을 겨룰려면 아직 10배 이상 올라야하는데, 비싼 가격이라는데에는 동의하지만 못올라탈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프가 너무 끼긴 했네요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19:44
·
@가봐야안다님 물론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제가 입문을 하고 중장기 레이스(5년 정도)의 기대 목표가 비트는 보수적으로 6-7만불
정도였습니다. 그렇기에 17년 12월 시점에는 당시 추세상 랠리의 끝은 아니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지금은 중장기 레이스를 어느정도 달려온 시점
같은 느낌인데 기대 목표(6-7만불) 대비 현재 절반 이상 올라와있는 시점 + 어마어마한 단기 오버슈팅 이라는 측면에서 일반 개미들이 짜투리 돈으로
소액을 사는 거라면야 모르겠는데 예전처럼 코인 대박을 생각하고 (비트 10억 등등) 몇천~몇억 이상의 큰 시드머니를 배팅하기에는 자칫 2-3년 이상
약세장이 다시 도래할 경우 버티기가 매우 어렵기에 제 아무리 10-20년 후에 초대박이 날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라고 하더라도 최근 몇달 간 단기에
너무 오른 것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어 예전과 달리 주변 사람들에게 지금 비트를 믿고 사라고 하기는 좀 뭐한(?) 느낌이 저는 듭니다.
잭러셀
IP 5.♡.73.0
01-03 2021-01-03 20:13:11
·
국내는 모르지만 해외의 경우 CFD 투자에 크립토가 편입된지 오래되어 수많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온지 오래입니다. 건강(?)한 롱텀 투자처로 조금씩 받아들여지고 있죠. 물론 매우 작은 % 이지만요. eToro 같은 트레이딩 플랫폼에서 카피 포트폴리오로 간접적으로 크립토 투자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서 3년전과는 확실히 다른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유명한 스톡 트레이더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대략 3%가량은 크립토에 투자되어 있습니다.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21:31
·
@잭러셀님 맞습니다. 자산 운용 규모가 큰 트레이더의 경우 주식, 부동산 보다는 훨씬 적은 비중이기는 하지만 분명 코인도 리스크 헷지 목적으로
운용을 많이들 합니다. 저는 코인이 주력이고 주식-부동산이 곁다리이긴 한데 분명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도 포트폴리오로 꾸려갈 만한 실익이 있는 시장이긴 합니다.
Alphazone
IP 49.♡.36.222
01-03 2021-01-03 20:33:07
·
다른 의미의 중앙화......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22:11
·
@Alphazone님 예전부터 그랬지만, 우지한 등의 큰 손 등에 의해서도 좌지우지되는 시장이었는데 이제 기관 진입이 본격화되면
또다른 양상으로 양극화가 심화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Dr. Hoo...
IP 221.♡.7.61
01-03 2021-01-03 20:41:29
·
비트코인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실거주용 1주택 소유조차 비난하는 사람들인 듯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주거를 건드는 거니 1주택을 넘어서는 투자에 대해 도덕적으로 비난할 수는 있다 치지만, 비트코인 투자한다고 피해 주는 것도 아닌데 왜들 그렇게 독이 올랐네 싶네요..ㅋ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23:36
·
@Dr. Hoo...님 제 아무리 이런둥 저런둥 합리적인 이유를 가져다대며 비판하지만, 사실 관심없으면 아예 글도 안 읽는게 인간 심리라는 걸
생각하면 역시나 심리 저변에는 '내가 미처 못했거나 지금 리스크가 무서워서 못하는 무언가의 세계'에 대한 불안감과 질투가 자리잡고 있는거라 봅니다.
Dr. Hoo...
IP 221.♡.7.61
01-03 2021-01-03 22:28:34
·
@Narcian님 결국 배가 아픈 거네요..ㅋ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57:14
·
@Dr. Hoo...님 제가 근 3년간 메모한 사람들이 500명이 넘는데... 희한하게 매번 코인 글을 북치고 장구치는 격으로 누가 올리면
댓글 달고(실체가 없다, 도박판이다, 관심없다 등) 이러한 반복 행위를 몇몇 사람들만 합니다. 항상 그래서 모공 등에 코인 글 올라오면 댓글
다는 사람들도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지대하게 관심이 있으니 무의식적으로 댓글을 달게 되는거지요.
행복한비트인생
IP 211.♡.116.87
01-03 2021-01-03 20:56:07
·
비트네 대한 부정적 시각은 세가지로 나눠볼 수 있음
1. 투자했다가 손해를 크게 본 당사자 또는 가족
2. 과거에 비트로 수익본 사람들 이야기 듣고 배아파서 죽을거같으누루저들
3. 그냥 아무 것도 모르고 남들이 사기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나라에서 찍은 화폐나 금이 아니면 사기인거라고 믿는 보통의 사람들
밥줘유
IP 211.♡.131.110
01-03 2021-01-03 21:22:20
·
행복한비트인생님// 보통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하면 ‘그거 실체가 없는 거잖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더군요..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26:01
·
@행복한비트인생님 우리가 불법 카지노 등 도박 누구나 나쁜걸 알지만 솔직히 별 관심없기 때문에 그러한 정보를 찾아보거나 글을 쓰지는 않는데
희한하게 코인은 관심없다면서도 항상 시세를 확인해보고 글을 쓰고, 댓글 달고 하는 부류들을 보면 사람 심리가 참으로 재미나다는 생각합니다. ^^
망고바나나키위
IP 211.♡.168.162
01-03 2021-01-03 21:49:13
·
2019년 여름즈음 1500만원 슈팅할때 80프로를 정리하고 남은개 몇개없네요 ㅋㅋㅋ...
왜 코로나 빔에 매수할 생각을 못했는지,, (이직이 겹치면서 정신이 없긴했음..)
사람 운이라는게 참 어렵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100K 가버리면 속시원할 텐데 말이죠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27:13
·
@에구모이나님 저도 그래도 천운이 있었는지 매우 잘 풀린 편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많이 후회되는 때가 있습니다. 일전에 장타 물량 50% 가량
수익실현한 것도 만약에 안 팔고 놔뒀더라도 사실 어마어마한 금액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에 이불킥하곤 합니다. -_-
lp2k
IP 112.♡.207.236
01-03 2021-01-03 22:06:40 / 수정일: 2021-01-03 22:07:52
·
저도 이런 의견에 매우 공감합니다.
투자에서 수익을 내려면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데 그 리스크를 감수해야할 근거를 가지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일텐데. 그럴려면 사실 어느정도 기간동안 흐름을 분석한다던지 실전 트레이딩 경험해본 다음에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자산시장인 부동산에서도 이미 3~4차 급등을 격었는데 이제서야 탑승하려는 분들에게도 하락을 견디지 못할꺼면 진입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어떤 자산시장에서도 급격한 상승은 급격한 하락 가능성이 높아 진다는게 기존의 히스토리였죠.. 물론 이번엔 다르다~ 라고 믿겠지만 지나고 보면 항상 흐름에서 벗어난 것은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점이였습니다. 그 제자리가 어디냐 언제냐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되며 흐름을 읽어내서 잘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두들 성투 하시고요 올해 좋은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28:37
·
@lp2k님 네... 지금은 그래서 오히려 리스크 대비 단기 실익이 오히려 적은 시점이라고 판단되어서 소액이면 모르겠는데
뭔가 대박을 노리고 진입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신중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Alphazone
IP 49.♡.36.222
01-05 2021-01-05 01:07:21 / 수정일: 2021-01-05 01:08:49
·
@lp2k님 두 분의 머리를 차갑게 하는 댓글 감사합니다
빵똥
IP 121.♡.143.182
01-03 2021-01-03 22:26:34
·
전자화폐 리스크 큰 투기로 보는 일반 사람들을 루저에 노력도 안하는 사람들로 만드는 선민의식 뭐죠.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2:30:33 / 수정일: 2021-01-03 22:51:05
·
@빵똥님 글을 잘못 읽으신 듯 합니다. 코인을 하라는 글이 아니라(오히려 성급히 하지 말라는 글에 가깝지요.)
유동성이 넘쳐나고 양극화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에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그 어떤 노력이라도 해야하는 절박한
시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코인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부동산, 주식을 비롯해서 하다못해 코인이라도... 즉
뭐라도 액션을 취해야 하는 시대라는 의미입니다. 그와 동시에 재테크 실익을 판단하는 관점에 있어서는 사실상 의미없는
고민들로 인해(사회적 가치가 있니없니, 실생활에 도움이 되니마니 등) 매수적기를 놓치는 일은 코인을 떠나서 지양해야하는 습관이라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투자 혹은 투기를 해야하는 유효 시점인지 판단하는데 결과적으로 별 실익이 없는 행동이니깐요.
네임
IP 125.♡.96.122
01-03 2021-01-03 23:05:54 / 수정일: 2021-01-03 23:14:58
·
김프 10%가까이 되어야 거품이라고 부를 수 있겠고 현재 유동성에 영향 받은 주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더 오를겁니다. 가격이 오르는 것 만이 존재의의니까요. 모두가 비트코인을 인정하게 되는 날이 20년도 채 안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장세에서 특기할만한건 김프인데, 재정세력들이 추가된 규제와 해외 출입국 불가(코로나)때문에 이 김프를 잠재우지 못 하니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래소에서 이럴 때를 대비해 만들어놓은 10원따리 잡코인들에 미리 소액 태워두면 용돈벌이는 충분히 될 거라 보며...

주식보다 더 매력있는 거란걸 광고해야 하기 때문에 이 따위 상승에서 멈추지 않을겁니다. 더 가야지만 비트의 생명력이 유지될겁니다. 그리고 똑같이 더 떨어져야 되겠구요. 계속해서 진폭을 만들어내며 결국엔 1억이건 얼마건 찍고 자산으로 인정될겁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코인이 이제 날뛰어서 예전 불장 분위기가 오면 자산시장 전체의 버블의 끄트머리쯤 되는 지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대중에 야합해야 하는 장세가 다시 왔고, 리플에게 있어 대형 호재가 왔습니다. 거래소 하나만이 독점하는 코인에 가까워질수록 더 장난질 치기 쉽고, 한국 불장은 리플이 만원 찍는걸로 끝나는 기가막힌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전보다 오히려 이제 리플이 만원 갈 가능성이 이전보단 커졌습니다.
Narcian
IP 110.♡.188.129
01-03 2021-01-03 23:19:22 / 수정일: 2021-01-03 23:30:53
·
@네임님 큰 틀에서 저도 공감합니다. 최근 유동성 파티의 영향을 제대로 받은 상태에 다다르지도 않았다 싶으며
무엇보다 사람 심리상 비트가 3-4만불 정도 올 때야 부정적인 인식이 있더라도, 이후 10만불 등... 넘사벽의 가격으로 튀어져 올라가면
'뭔가 내가 잘못 생각했나?' 하는 생각에 오히려 패닉바이할 여지가 있기에 현재 대량 매수를 하는 무리들의 입장에서는
재미를 보려면 월등히 높은 지점까지 올릴 이유가 있겠지요.

리플에 대한 생각은 저와 동일하시군요. 어차피 전체 거래소에서 몽땅 상폐 당하는 일은 없을테니 국내 대형 거래소 1-2개만
살아남더라도 오히려 시세 면에서는 더 재미보기 좋은 구조가 될 것입니다.
네임
IP 119.♡.195.235
01-04 2021-01-04 01:54:53 / 수정일: 2021-01-04 02:01:21
·
@Narcian님 예전에 가폐당에서 받은 조롱 생각하면...이거 이제 시작입니다. 새로운 불장의 초입을 지켜보시죠...
plainee
IP 112.♡.166.69
01-03 2021-01-03 23:51:32 / 수정일: 2021-01-03 23:51:42
·
제가 느낀 그대로를 글로 너무 잘 쓰셨네요.
글에서 품격이 느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21:51
·
plainee님// 부족한 글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야동량대표아적심
IP 220.♡.188.71
01-03 2021-01-03 23:58:02
·
짧게 이야기 해서....

더 오른다고 해도

살 엄두도 나지 않고, 너무 무섭습니다.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22:24
·
아부지_뭐하시노?님// 예전 폭락의 기억이 있는 유저들일수록 더더욱 재진입이나 추가매수는 손이 안가는 상황이지요.
웃지마니얘기야
IP 124.♡.103.55
01-04 2021-01-04 00:11:53
·
이론적으론 거래량이 터지면서 상승하는게 아니라 분명 더 오를 여지가 충분하다고 보이지만
지금 시점에서 비트코인에 탑승한다는건 정말 제정신이 아니거나....뭔가 확실한 정보를 가진거겠죠
여튼 지금 시점은 이미 KTX 떠났는데 멍하니 뒤만 바라보다가 금방 시야에서 사라진 상황이라고밖엔...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23:32
·
면목동권지용님// 그렇습니다. 어떻게보면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유저라면 적어도 단기 시점에서는 탑승 안하는게 맞겠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25:55
·
RTL님// 개인적으로는 전혀 이타적인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지
(기부나 나눔은 제 기복신앙이니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나와 상관도 없는 사람들을 계도하거나 하는 행동 자체가 시간 낭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_-
토레노86
IP 59.♡.133.55
01-04 2021-01-04 01:01:07
·
작년 3월에 잡코인 2년간 붙들고 기다리다 -90% 손절했는데 현재까지도 잡코인은 오르지 않네요.
이제는 개인들이 들어가더라도 비코, 이더 대장코인 2개만 들어갈거 같습니다. 다른 잡코인이 너무 많아요.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27:01
·
토레노86님// 알트 숫자가 거진 만개에 가까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분명 게임 체인저가 될 알트도 몇 있겠지만 확률상 매우 낮기 때문에 대박을 노리고 하기에는 너무 리스키합니다. 차라리 조금 덜 먹겠다 생각하고 메이저 위주로(그것도 비트, 이더) 하는게 나은 시기입니다.
나무사랑
IP 211.♡.73.127
01-04 2021-01-04 01:47:38 / 수정일: 2021-01-04 01:48:18
·
요즘같은 시기에 개인적으로 주식 부동산 이런 투자는 적극적인게 좋다 보지만

코인은 음.. 도박 아이템으로 본다면 아주 훌륭한 아이템이라고
인정은 합니다만
그 외적으로 보면 와닿지가 않습니다. 나온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금융시장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가령 3D프린터 기술력은 좋지만(블록체인) 이 프린터로 찍어낸 부산물(코인) 가지고 이게 좋다며 투자아닌 투자를 하고 있는 꼴인데..
예전에도 그랬지만 항상 코인 상승 시기에 보면 온갖 호재성 이야기들이
많이 만들어지곤 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합니다.
어디 큰곳에서 참가했네, 인정했네, 공식적으로 뭐로 지정이 됬네.. 등등

그 수많은 코인들 전부 제각각 스토리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결과는 다들 아시는 그런 결과가 탄생했죠.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지만 어차피 투자 가치로 보고 사는 사람은 없을거고 당장 단기간의 큰 이득을 바라보고 사는 것인데 음..

뭐 지금 제가 적는 비슷한 늬앙스의 글들이 올라오면
예전 코인 호황기때도 그랬지만 바보라고,
늘 그렇게 생각하면서 패배자로 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아무리 봐도 가격 유무를 떠나서 무언가 받아 들일만한 요소가 있다면
좋겠는데 그게? 없다보니 선뜻 손이 가진 않네요.

흔히들 비교하는 금같은 경우는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도 참 쓰이는
곳이 많은 물건에 색깔이 예뻐서 장신구라도 만들지 --..

결론적으로 제 의견을 정리하먼 도박으로 접근하고 먹을만큼 먹고 빠져
나오는게 장땡이며, 그 외적으로 바라보고 접근하는건 의미없다
정도 될 거 같네요
쿠오쿠오
IP 61.♡.153.96
01-04 2021-01-04 01:55:37 / 수정일: 2021-01-04 01:56:22
·
@나무사랑님 도박이라는 단어로 쉽게 설명하기엔 이미 너무 덩치가 커지긴 했습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최근 6000억 달러를 넘는 수준이 되버렸는데
현재 테슬라 시가총액이 6600억달러 정도입니다.

둘다 도박일까요? 아닐까요?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44:56 / 수정일: 2021-01-04 08:48:21
·
나무사랑님// 전 예전부터 제 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식, 코인, 부동산 모두 하고 있는 입장에서 특별히 코인 = 비도덕적이고, 얘만 도박 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주식을 대하는 방식도 따지고보면 코인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시세 차익을 노리고... ‘어떻게 하면 돈을 불릴까?’가 중요하지 내가 주주로서 무언가 지위를 얻고 하는 것들은 오히려
‘물린 유저들이 주식의 의미’를 하나라도 더 찾으면서 가치부여하려는 과정에서 되새기는 경향도 크더군요. (삼바 사건만 해도 사실 주식판이나 코인판이나 제 관점에서는 난장판인건 매한가지이기도 합니다.)

투자냐 투기냐... 혹은 투기를 넘어서 도박이냐... 사실 그걸 구분하는 행위 자체가 저는 시간 아깝다고 보기 때문에(실익도 없을 뿐더러)

현재 시점에서 불법이 아닌 재테크 수단이라면... 그리고 내가 실행할 수 있는 여건에 있다면(즉, 여유 자금이 있느냐) 리스크를 따져보고 투자 적기라는 판단이 들면 재테크의 수단으로써 얼마든지 뛰어들 수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저는 코인, 주식 바라보는 관점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17년도에 코인 처음 시작할 때 기대가 있다면, 비트가
나중에 가치저장수단(금의 주된 역할)으로서 일정부분 가치를 인정
받으면 초대박이고.... 설령 그게 안되더라도 4-5년 정도의 중장기 레이스에 있어서 리스크 대비 매우 기대실익이 큰 구간이라고 생각했기에 배팅을 했었고 다행히 매우 잘 풀렸었습니다. (주식 수익도 제법 크지만 비교도 못할 정도로)

A~Z까지 하나하나 따져봐서... 투자가치가 있고 실생활에 쓸모가 있는 것 같고... 비젼이 있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 같고... 하다보면
제대로 재테크의 매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이 거의 요원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본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투자(투기) 종목에 대해서 매수 적기 판단에 실익이 없는 가치 판단은 안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코인이건 주식이건 크게 수익이 났으면 기부나 나눔을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사회에 나누는게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쿨앙리
IP 59.♡.72.91
01-04 2021-01-04 01:49:46
·
제가아는분이 17년도 고점에 비트에 꼬라박아서, 만나면 하는 말이 무조건 오른다 난 유튜브로 비트코인 투자관련 채널보는데 무조건 오른다고 말하던게 기억나네요. 그때는 한심해보였는데, 지금은 또 오르니.. 그때 고점에 물렸어도 지금은 돈벌었을테니..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27:38
·
쿨앙리님// 확증편향을 조심해야하기에 사실 지금도 이러한 추세에 대해서 너무 낙관하고 있을 때 한 템포 쉬어갈 필요는 있을 것도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착한유니
IP 183.♡.111.70
01-04 2021-01-04 02:05:55
·
코로나로 투자처가 없음 /
투자처로 불리는곳에 돈에 물리는 현상이 아닐까 싶네요
부동산 , 주식 , 코인 .....

투자처는 엄청나게 줄었고
그로인한 투자할 금액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니 말이죠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46:16
·
착한유니님// 그렇습니다. 시장에서 갈 데 없는 자금이 내몰리는 영향이 매우 큰 시점에 있습니다.
기분좋은초심
IP 222.♡.79.247
01-04 2021-01-04 02:23:41
·
저도 30프로 익절했는데...그다음부터 다시 탑승기회 안주네요..
Narcian
IP 223.♡.213.51
01-04 2021-01-04 08:47:09 / 수정일: 2021-01-04 10:18:58
·
기분좋은초심님// 너무 조바심 내시면 말그대로 패닉 바이할 수 밖에 없으니 그냥 이번 열차는 지나갔다고 생각하고 기다리면 오히려 더 좋은 찬스가 생각보다는 빨리 오는게 이 시장 같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