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4월에 이더리움을 바이낸스에서 샀었는데 환율이 1200에서 1100으로 약 10% 내려가니까
갖고있던 제 이더리움가치도 원화가격으로 10% 증발하더라구요
그때이후로 환율의 중요성을 느끼고있는데
최근 원달러가 1100도 부서지면서 1050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뇌피셜입니다)
암튼 자산 대부분이 바이낸스에 있는데
이걸 업비트로 옮겨서 비트화 해놓으면 그나마 환율 손해분은 견딜 수 있는건지
잘 아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오히려 환율이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원화가치가 커져서 적은 돈(원화)으로 비트사는게 더 유리하니 적극적으로 현금~>비트로 바꿔놓는게 좋져. 더떨어지지 않는 가정아래
현금화를 위한 선택이라면 국내에 계시다는 기준으로 국내 거래소로 옮기셔서 출금 하셔야 합니다.
원달러 관련하여 투자에 대한 의견이시라면 달러가 원화대비 계속 내려 갈거라 생각되서 다시 오를 때를 대비하고 싶으시다면
원화로 특정 코인을 업비트나 다른 국내 거래소에서 매수 하시고 달러가 반등할 시점에 테더로 전환하시면 되시고요.
바이낸스 원화 자산 가치의 하락이 신경 쓰인다는 부분이면 본인 개인지갑 또는 국내 거래소로 보내시면 되시고요.
다만 어떠한 선택을 하시던 현 가상자산의 가치는 이미 현실화 된 것으로 가치의 변화는 없어요. 소위 김치 프리미엄이 몇십프로 이상 발생하는 경우는 논외로 하구요.
비트가격이 그대로이고 환율만 내려간다고 하면, 국내 거래소 비트가격도 환율 연동해서 내려갈테니
국내거래소든 해외거래소는 원화환산 가격은 차이가 없습니다.
환율차이로 자산변동을 원하시면 달러를 사고팔아야 하니..USDT-BKRW 거래를 해야하려나요?
그러나 어디에 가지고 있던 비트코인을 마지막에 업비트로 가져와서 팔면 똑같은겁니다
예전부터 이런 개념 헷갈려하시는분들 많은듯..
작성자님은 USDT 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면 환율 걱정은 안하셔도 되는겁니다
1비트는 1만달러 = 1000만원입니다.
그런데 환율이 떨어졌어요. 1달러 500원이 되었습니다.
1비트는 2만달러 = 1000만원이 됩니다.
반대로 환율이 올라가서 1달러 2000원이 되었습니다.
이제 1비트는 5000달러 = 1000만원입니다.
결론은 어떤 코인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어느 거래소에 보관하느냐는 관계가 없습니다.
실제로 원화잔고로 보면 하락으로 나오죠.
이게 싫으시면 USD/KRW 선물을 매도치시면 되는데, 선물 거래해보신적 없으면 교육도 받아야 되고 기본단위 1만불이고 여러모로 번거로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