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2016년까지 7년간은 비트코인이 암호화폐시장 탄생을 가져오게 한 기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7년은 이더리움,리플,스텔라,네오,퀀텀,넴,댓시,비캐,모네로 등 플랫폼코인들과 시총 상위권 알트코인들이 각광받았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펼쳐질 상승장은 어떤 코인들이 상승을 리드하게 될까요?
아마도 실사용이 시작된 유틸리티토큰이나 수익이 발생되어 배당을 주는 증권형토큰들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비트를 필두로한 나이트코인,비캐,모네로,대시,지케시 등은 향후 3~4년간 펼쳐질 상승장에서 평균상승율을 약간 하회하는 상승율(지금 가격에서 10배~100배)을..
이더리움,이오스,에이다,네오,퀀텀,트론,넴,스텔라,리플 등은 하회하는 상승율(10배 안팎)을..
그리고 베이직어텐션토큰,체인링크,엔도르,어거,투자자들이 몰리는 거래소코인 등은 평균상승율을 크게 상회(100배~10,000배)하는 코인들이 될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지극히 개인적 판단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Vollago
베네수엘라 :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실적 베이스가 아니라 순수 기대치만 가지고 온 가격이기 때문에
여기서 재무재표 따져서 실적 베이스로 코인 가격이 정해 진다면.
일단 제로베이스로 폭락하고 실적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 되는게 수순입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시작도 안했는데 1조니깐
시작만 해도 1조부터 시작 아닌가 싶을겁니다.
근데 이 시장은 그렇게 형성된게 아니죠.
기대치가 전부인 시장이거든요.
물론 실적이 일반 아이티 기업처럼 어마어마하게 나면 다른 얘기가 될겁니다.
근데 클라우드를 예로 들어 볼까요?
많은 분들은 클라우드와 블럭체인은 전혀 상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시지만.
클라우드의 서버를 쓸거냐 블럭체인망을 쓸거냐의 선택지가 될수 있습니다.
이건 이더리움쪽 인터뷰에서도 언급이 되죠.
이오스도 보면 거의 클라우드 모델과 다르지 않습니다.
Bp들이 인프라을 만들어 놓고 그걸 임대해서 쓰는거거든요.
문제는 기존 완성형 클라우드 형태의 기업들조차도
에저나 아마존 말고는 해메고 있다는거죠.
구글이나 오라클 같은 기업들도 해매는 판국에
고작 인원 몇명이 개발하는 인프라가 얼마나 경쟁력을 가질지요..
정말정말 꼭 블럭체인을 써야 하는곳에는 쓰는게 맞습니다.
문제는 아직 그럴만한곳은 없다는것이구요.
비탈릭조차 블럭체인은 클라우드에 비해 100만배 정도 효율성이 떨어진다 했습니다.
그리고 암호화폐의 가치를 거래하는 거래소마져도 블럭체인을 안쓰죠.
그럼 과연 어디에 쓰일까요
블럭체인 논문 나오고 각종 금융권이나 증권거래소등에서 왜 블럭체인을 자신들의 금융망에 접목 시키려 할까요.
물론 프라이빗블럭체인으로요. 블럭체인 자체가 가지는 메리트도 엄청 납니다.
다들 가치에만 목을 메니 퍼블럭말고는 가치가 없다고 하지만.
현시점 실질적 가치와 실용성은 프라이빗 블락체인에서 다 나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