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암호화폐 거래소 '산업'으로 첫 인정...분류 기준 발표]
5일 암호화폐 미디어 더비체인에 따르면, 정부가 이달 중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 디앱(Dapp) 개발, 암호화폐 거래 등 블록체인 관련 산업을 10가지로 세부화한 산업분류 체계를 발표한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분류될 예정이다. 거래소를 산업으로 인정하는 첫번째 조치라는 설명이다.
[국회 주최 암호화폐 컨퍼런스 열린다...가이드라인 등 논의]
5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국회가 오는 9월 18일부터 3일동안 삼성동 코엑스와 일산 킨텍스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거래소·ICO(암호화폐공개) 등 블록체인 산업 규제 방안이 논의 될 예정이다. 국회 차원의 ICO 가이드라인도 이 행사에서 마련할 계획이다.
[나스닥 수석 부사장 "블록체인, 시장기술 서비스에 속해"]
외신에 따르면, 로버트 맥쿠이(Robert H. McCooey) 미국 나스닥(NASDAQ) 증권거래소 수석 부사장이 4일(현지시간) 매체와의 인터뷰 중 "현재 나스닥은 100여 개 글로벌 거래소에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블록체인은 시장기술 서비스 부문에 속하는 기술"이라며 "지난 3일, 나스닥은 인도 국가증권거래소와 기술협약을 체결, 블록체인 기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BM "호주 정부에 블록체인 데이터 보안 솔루션 제공할 것"]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IBM이 10억 호주달러(약 7.4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하면서, 향후 5년간 호주 정부의 핵심 기술 파트너가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XRP, 세 번째 피소 직면]
5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NN에 따르면, 미국 검찰 측이 지난 6월 27일 리플(XRP, 시가총액 3위)을 상대로 캘리포니아 주 법원에 리플이 증권으로 분류되어야 한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리플이 증권으로 판결이 날 경우, 자금 조달 루트, 토큰 배포 방식 등이 캘리포니아 주 증권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검찰은 XRP 랩스(Labs)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와 랩스의 금융 서비스 자회사 XRP II LLC를 피고로 지목했으며, 해당 소송은 XRP이 직면한 세 번째 소송이다.
[후오비, 호주 달러 마켓 오픈...그룹 최초 법정화폐 거래]
호주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산하 '후오비 오스트레일리아'를 통해, 5일 오전 9시 BTC, ETH, BCH, LTC의 호주 달러 마켓을 오픈했다.
[후오비, '슈퍼 글로벌 파트너 모집 계획' 발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의 블록체인 연구소의 위안위밍(袁煜明) 소장이 오늘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18 토큰스카이(TokenSky) 컨퍼런스'에서 '후오비 슈퍼 글로벌 파트너 모집 계획(火币超级全球伙伴招募计划)'을 발표했다.
[中 공산당 상해시 위원회 "금융 분야서 블록체인 응용할 것"]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상해시 위원회(中国共产党上海市委员会)가 5일 "블록체인 등 혁신적인 기술들을 통해, 금융, 핀테크, 금융 인프라와 금융 감독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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