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폐당에서 어그로로 많은 분들의 빈정을 사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이름을 말할수 없는 이름 그분이죠..(가폐당의 볼드모트라고나 할까??)
지금 추종자 분들이 한두분씩 생기고 있고 싫어하는 분들이 왜 싫어하는지를 모르겠다고 하셔서 그냥 제가 싫어 하는 이유를 좀 서술할려고합니다.
전 이분의 보석글이니 채굴글이니 보지도 않았습니다.
보는데 도무지 글이 안 읽히드라구요. (지금봐도 무슨소리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길고 3류 논문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 패스했었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속에서 잊혀져 버렷죠.
그러다 1월의 떡락장이 오고 가폐당의 어느분께서 만드신 존버방에 솔직히 재미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는 가상화폐를 하는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도 궁금했고 다른분들이 가상화폐를 대하는 방향성 같은 것도 궁금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300명~400명 정도의 인원이 1~2일만에 모이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방은 당연히 존버방이었으니 단타글 금지 타인의 멘탈을 건드리는 행위 금지는 기본이었습니다.
그때까지야 이렇게까지 장기 하락장이 올 줄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 다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였죠.
저도 머 뻘글이나 올리면서 사람들과 얘기하는 게 재미가 있어질 때 즈음 어떤분이 단타얘기를 시작하셨습니다.
이분이 그분이죠. 매기??? 매끼??를 아주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그때도 갑자기 자기는 얼마에 사고 얼마에 털었다라는 어그로를 계속 끌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갑분싸하면서 하나 둘씩 방을 나가거나 말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아 물론 초반에는 사람들도 그렇게는 말을 안하고 와 잘하셨네요. 축하드려요라는 형식적인 멘트를 했었죠.
아무튼 갑분싸하는 상황이 오자 방장님이 긴급하게 그만 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이 어그로를 좋아하는 볼드모트는 네?? 제가 왜그래야 하죠?? 그러면서 계속 자기 얘기를 합니다.
이때 했던 말들 중에 지금의 이분과는 많이 다른 말들이 좀 있습니다.
자기는 비트코인 외에는 하지 않는다.
자기는 절대 장기투자를 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모든 것은 가치가 없다.
알트코인은 쓰레기다 휴지가 된다.(어느분이 이더도요?? 라고 했더니 이더도 알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등등 사람들을 건드리는 얘기를 시작하자 어느 순간 방장의 권한으로 단톡방에서 사라집니다.
그 후 이분은 기다렸다는 듯이 가폐당 글과 댓글에 어그로를 계속 끌기 시작합니다.
1. 버지는 장기투자 할만하고 가치가 엄청나다.
미국에서 포르노 사업이 엄청나기 때문에 장기 투자할만하다.
자기는 장기투자한다. 가치투자한다 이런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냐면 사람들이 버지에 투자하는 기업이 머 아마존이다 애플이다 이러다가 폰허브로 발표하고 미친 듯이 떡락하던 시점이죠.
이때쯤 저도 응?? 이양반이 먼 멍멍이가 밥먹다가 재채기 하는 소리를 하는거야??
비트코인말고 다 가치가 없다면서 알트는 다 쓰레기라고 했었는데 분명??
그 글을 올리고나서 1~2주 지나자 탈출이라면서 사람들을 실소를 뿜는 글을 올립니다.
짧은 가치투자 장기투자의 식견은 역시나 언제나 대단합니다.
이분을 옹호하시는 분들은 가치투자 장기투자를 2주안에 끝내시는지요??
2. 그 후 잡알트를 하나하나 다 탑니다.
제가 본 것만 시아, 버지, 이오스 등등 떡상이 시작되는 코인들은 다 탄거 같은데요.
그것도 떡상이 시작되면 말을 합니다.
난 미리 오를거 같아서 탓었지롱~~. 머 이런식의 글이예요.
만약의 본인의 신념대로 비트코인만 살아남는다 다 망한다하면서 남들에게 사기를 종용하는 글을 쓰는지요.
머 돈이 되기 위해서요?? 제가 말하는 리플 2만냥과 같은 의미라구요??
그런 것 같지는 않아요. 전 정말로 리플 가치를 믿습니다. 지금도 출근해서 시세를 보면서 심란할때는 리플 관련 글들을 한번씩 보곤 합니다.
그리고 1월에 리플 ceo가 미국 5대 부자 안에 들었었죠.
다시 그 붐을 일으키려 하지 않을까요? 전 그걸 믿는 겁니다.(비트코인 고래 홀더들도 믿어요^^)
3. 4월 떡상장이 오기 전에 하락을 종용하는 듯한 글들이 난립하자 미쳐날뛰기 시작합니다.
3k가 올수도 있다.
아직 진바닥이 아니다.
머 진바닥이 온것도 같다.
글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무슨 비트코인 손바뀜이 일어난다. 장기하락장이 3년은 와야한다.
3k~4k는 가야 개미가 다 떨어져나간다.
그러더니 4월의 1000불 양봉이 뜨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vcoin/11992727CLIEN
이글을 쓰고 한분과 전투를 시작하십니다. (1003베르터님께는 언급된 점 사과드립니다.)
이 날 알았죠. 이분 어그로구나.
아는 척하는 거 좋아하는 어그로구나.
왜냐하면 마진글을 쏟아내다가 베르터 님의 마진 인증글이 나오자 자기가 매번 말하던 20배수를 벌었다는 분한테 투자감각을 탓하더군요.
아무튼 위에 언급한 이러저러한 이유로 저는 이분을 정상인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돈이 연결된 판에 남 생각해주는게 어딨냐고 할 수도 있지만 안그래도 힘든 남들의 마인드를 건드리는 짓은 하고 싶지 않네요.
물론 차트를 분석하시는 분들의 글은 잘 보고 있습니다.(빅뱅님,라이트이더리움님,리햅님등등)
하지만 이분은 달라요. 하다못해 차트에 줄긋기도 없이 자기 감인지 집에서 혼자 자대고 본건지 아직 왔다 안왓다라면서 사람들을 건드리죠.
이래도 이분이 어그로가 아닌가요??
이분 덕분에 가폐당의 글에서 여러 사람들이 수도 없는 싸움을 하고 있죠.
지금도 저는 이해를 전혀 할 수 없는 이분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생기시는 건 사회적인 현상이니 어쩔수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글을 보시고 이분의 글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괜히 이분을 싫어하는게 아니라는 점을 알았으면 합니다.
아 이 글에도 그분이 물론 댓글을 달겠지만 부탁드리지만 댓글은 정중하게 거부하겠습니다^^
저는 님이 하도 댓글 수정을 많이 하고 말이 여러번 바뀌셔서 댓글 다툼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대학생이시면 공부하세요.
어그로로 돈 잏은 사람들 심정을 건드리는 건 매우 안 좋은 행위입니다.
그저 닉'네임'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vcoin/12268040CLIEN
어그로에게는 먹이를 주면 안되는데 ㅠ
/Vollago
'머리에 피도 안 마른놈이' 식의 발언은 지양하는게 좋겠다는거죠. 누군가 어그로를 끌던 바른말을 하던 스캠같은 소릴 하던 '이분 어그로예요 상종하지 마세요 님 생각은 틀렸습니다.' 이런식이면 과연 좀 더 이성적인걸까요?
그냥 하던 눈팅이나 해야겠네요.
이 흑우들아~ 라고 글 쓸 필요도 없는거죠 ^^;;
취할것만 취하고 버릴건 버리면 되긴 합니다만.. 인간인 이상.. 기분이 좋진 않으니...
문제는 그렇게 흔들려 손절하거나 매수포기한 분들도 있을텐데, 바로 장대 양봉 나오면 갑자기 나는 오를 것 같아서 매수했다. 변화에는 입장을 수정하고 대응하면 그만이다. 장기, 단기 입장이 다를 수 있다. 쪽지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 등으로 합리화합니다.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 멘탈이 단단한 인간은 아닙니다. 나름 삶의 기조가 있다면 다수보다 개인이 더 현명할 수 있다 정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구요.
말씀하신 부분이 분명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압니다. 그런 부분은 그분 께서도 자중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내용은 일단 차치하고라도
제가 다른분들 댓글 쓰신거 보고 난 후의 생각은, '어 니말이 좀 그럴듯 했는데 고작 그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이었어?' 라는 뉘앙스를 풍겨서 그래요.
휘둘렸다는거 반증이라도 하시는건가요? 그냥 자존심 상해서 하시는 말씀으로 들렸거든요.
지금 이 글 쓰신분은, 직전 어느분의 글에 썼던 제 댓글에, 대댓글 다셨던 분입니다.
여기서 저는 분명 이분이 아니라 다른분 댓글에 대댓글 썼습니다.
공부좀 더 하라느니 어쨌느니 하는 말씀이었구요.
저는 그 댓글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런식은 좀 아니지 않는가? 했어요.
헌데 이분께서 거기에 댓글을 다셨죠.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리고 나서 이 글이 올라온겁니다.
또 서두에,
"지금 추종자 분들이 한두분씩 생기고 있고 싫어하는 분들이 왜 싫어하는지를 모르겠다고 하셔서 그냥 제가 싫어 하는 이유를 좀 서술할려고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직전글에 댓글다신분이 이렇게 쓰시면 저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굉장히 오만하고 편협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추종자 혹은 사리분별 안되는 인간 취급 받았다고 한다면 오바일까요?
저 또한 기분이 썩 좋진 않습니다.
이런저런 글 흥미롭게 보고 있고, fud이던 그냥 똥글이건 다 걸러가며 잘 보고 있습니다.
나름 농담도 던지고 재밌게 보고 있구요.
헌데 참 매너있고 괜찮은 분들이 그나마 많았던 클량에서 참 아쉬운 댓글들을 보고나니,
다른데랑 다를 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실망스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성인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덕목을 기르는게 우선이라 생각하네요.
저는 일베용어 써가며, 다른 사람들 손해보면 ㅋㅋ 거리고, 단타 얼마 먹었다고 트림 꺼억 거리고, 내가 했제? 안했제? 하며 허세떠는 글들로 도배되는 다른 곳들 보다는 그래도 이곳이 많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공감 드리고 갑니다.
코인 떡상. 댓글 떡상 기원합니다.
본문 링크글을 보니 그때 기억이 나네요. 1003베르터님과 논쟁 전에 저와도 댓글 공방이 있었는데,
저도 그때를 계기로 대충 그 분에 대한 정의가 내려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사자는 타인의 말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네요.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다른거니까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이유가 뭘까 스스로 고민이라도 해보길 기원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운 분이라는 생각 자주 해 봤던게...
처음 가폐당 오셔서 첫 글 쓰셨을 때만 해도 좋아하는 분들이 꽤 많았을 정도로 인상이 깊었는데
그 이후에 너무 행보를 의도한 것인지 의도치 않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란이 없을 수가 없는
노선을 걸으시면서 불과 몇 달 사이에 이렇게 수 많은 유저들에게 공분을 사게 되신 듯 해서
씁쓸한 마음도 들고 그렇습니다.
단순히 부정적인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따지면 빅뱅이론님을 비롯해서 하방 이야기 주로 하던 다른 분들이 되려 칭송 받는 이유를 설명할 길이 없죠.)
사실 그 표현의 방법론에 있어서 매우 정제되지 못하고... 무엇보다 매번 그 길고 긴 장문의 글에서 화자가
말하고자 하는 논지가 이랬다저랬다 흡사 그 때 그 때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쓰는 듯한 모습을 느끼게하니
설령 그 분 스스로는 '내 가치관은 한번도 이랬다저랬다 한 적 없고, 난 선의에서 한 행동이다.'라고
하더라도 수 많은 사람들 눈에는 어그로로 보일 지경에 이르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분이 커뮤니티에 뭐라고... 내가 거기에 맞춰야하나? 라고 생각하실 듯도 한데
그러면 필연적으로 이러한 갈등은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고 비록 멘탈이 강하셔서 불협화음에 따르는
스트레스는 받지 않으시더라도 본인 글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갈 수록 줄어드는 현상은 감수하실 수 밖에 없겠지요.
이글에서 그분이 단톡방에서 긎ㄹ을 한걸 알게되니 전 그분은 악의가 있다로 결론짓게 되네요.
이런 사람에 관해 이야기도 하기 싫은데 계속 하는거보니 그 사람은 분명 성공한게 분명합니다 ㅋㅋ
여럿 생각있으신분이 코멘트(누가 보면 선비질 한다고 하겠지만..)하시는게 큰 방향에서는 맞다고 봅니다.
코인판화 되면 여기도 잘 안들어오게 될것같아요.
또 하나 배웠습니다.
요즘 제가 선비질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그 분을 누군가는 실력 있는분이라고 빠는분들 생긴거 보고 흐음? 의아해 했죠.
하락장에는 여기 계신 분들 모두가 날카로운 상태일거에요.. 글을 써서 엔터 누르기 전에
자신이 작성한 글을 한번 다시 읽어보고 올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ㅎ
요즘은 이상하게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것 같아서 신기합니다.
아예 차단 박아버리고 관심도 안주게 그냥 잘하던거나 계속 하시지...
그나저나 inolino님 벌써 차단되신건가요? ㅜㅜ
혹시라도 저분에 대해 옹호하눈 분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왜 그리 문제 삼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뭐 의견은 다양할수있는거니깐요
다만 글을 진짜 더럽게 더럽게 못써요 그분
잘모르는 내용을 아는척하려다가 글이 엉망되는건지
일부러 마구쓰는건지
아니면 어디가 결핍된건지
글이 너무 엉망이예요
아스퍼거증후군이랑 한때 같이지냈는데 그때 느낌나요
그분은 그냥 인터넷을 좀 멀리하셔야 할분같아요...
어그로로 자위 하려는 글로 밖에 안보여서 안스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