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더 내용이 정리가 되면 올리려고 했는데 요즘 시기적으로 수 많은 코인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상장 러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행여나 이런 상장 이슈에 휩쓸려 낭패를 보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부족하지만 서둘러 내용을 정리하여 올립니다.
알트 오래 하시던 분들이야 새삼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이지만,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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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에서 가장 파급력이 큰 호재를 3개 꼽으라면 누가 뭐래도
1. 상장
2. 에어드랍(스냅샷)
3. 소각
인데 이들 3개 이슈는 비트 폭락 시기만 아니면 대부분 크게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호재들이며,
특히 이 중 오늘 다룰 상장 이슈는 심지어 코인판 전체 하락장 시점에도 '꿈틀' 거리는 놈도 있을 정도로 배팅을 해 볼 실익이 큰
거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컨대 작년 여름 OK코인의 이클 , 빗스템프의 라코 상장 등)
이러한 상장 이슈가 있는 코인이 있을 때 유저들이 취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서 먼저 표로 다음과 같이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A부터 E까지 5가지의 전략을 크게 대응 시점에 따라 상장 前과 상장 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전략을 세밀히 살펴보겠습니다.
A. 거래소간 재정거래
- 방법 : 특정 거래소에 상장할 거라고 알려진 코인을 기존에 상장되어 있는 타 거래소에서 매집한 다음에 상장 예정인 신규 거래소에
전송한 후 상장 직후 매도
이른바 보따리라고 할 수 있으며 전통적으로는 가장 높은 수익을 줘서... 소위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는 전략이었습니다.
이는 이른 매집을 통한 기본적인 시세 차익과 함께 신규 상장되는 거래소에서 발생되는 상장버블(프리미엄)을 함께 취하고자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빗썸 프리미엄이라고도 불릴만큼 빗썸에 상장되는 코인들은 높은 확률로 이 전략이 먹혀서 과거에는 알트하는 유저들은 누구나
상장 이야기만 돌면 시도를 해 봤을 정도로 알려진 전략이나 리스크가 만만찮았습니다.
먼저 '미리 매집'을 해야하는 특성상 상장 이슈를 얼마나 빨리 전해듣고 매집에 임했는지... 즉 매집 시점도 무엇보다 중요하고,
운이 좋아 미리 괜찮은 가격에 매집을 성공하더라도... 상장 전 신규 거래소에 해당 코인의 '지갑'이 열릴 시점에 전송을 시도해서
제 때 (상장 이전) 도착하느냐 하는 전송 속도가 가장 큰 위험요소가 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보따리는 수익 실현을 위한 매도 타이밍이 무조건 신규 거래소의 상장 이후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상장 시점 이전의 의외의 변수들(가령 전체 시장 폭락 및 해당 코인 시세 하락)에 전혀 대응할 수가 없게 됩니다.
특히나 미리 매집을 해놨는데 기존 거래소에서 입출금 제한 및 심지어 거래 중단까지 거는 경우도 발생합니다.(비트렉스 큐텀 사례)
그래서 이 보따리 전략은 유저가 고민해야 하는 우발 변수가 가장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인판에서 이러한 보따리 전략이 성공했던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빗썸 - 리플, 모네로, 비골
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비골의 경우에는 빗썸 상장 찌라시가 처음 돈 당일 새벽 발빠르게 당시 가장 낮은 시세를 보였던 해외 힛빗 거래소에서
과감히 비골을 대량 매수하여 보따리를 한 모 유저(제가 과거 괴수급 트레이더라고 언급한)는 빠른 판단과 실행력으로 비골
보따리 단일 건으로 10배가 넘는 막대한 수익을 얻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보따리 하다가 유저들이 대표적으로 망한 케이스로는
빗썸 - 큐텀, 제트캐쉬
코인원 - IOTA, 리플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 경우 (코인원은 덕분에 상장코인의 무덤이라는 오명이 있었습니다. -_-)
사례를 들 수 있으며, 특히 빗썸 큐텀의 경우에는 당시 비트렉스에서 보따리를 막으려는 목적이 명백한(?) 입출금-거래중단 조치와
함께 상장 이벤트로 함께 시행한 전국민 치킨 1마리(?) 이벤트로 인해 상장 버블은 커녕 시세 폭락하면서 망했으며
제트캐쉬는 직전 모네로 상장 때의 대성공을 보고 많은 유저들이 제트캐쉬도 대박 터질거라고 속단하고 너도나도 보따리를 했는데
되려 상장 후 시세가 버블은 커녕 곤두박질 치면서 어마어마한 피해자들을 낳았습니다. -_-
이러한 보따리를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1. 기본적으로 상장이 있을거라는 소식을 빠르게 접해야하는 것도 중요하고
2. 소식을 듣자마자(찌라시) 그 코인이 기존 어느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지 그리고 시세는 어디가 가장 낮은지 판단하고
3. 또한 평균적인 전송 속도 역시 갸늠하고 있어야
성공할 수 있는 매우 리스키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전송이 며칠 씩 걸릴 수도 있고(IOTA 사례), 전송은 운좋게 빨리 되더라도 상장 직후 시세가 폭망할 수도(제트캐쉬 사례)
있기 때문에 리스크가 매우 높은 전략이라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과 같이 알트가 보편화된 상황에서는 별로 선택할 만한 메리트가 과거 대비 없어서 추천하고 싶은 전략은 아닙니다.
B. 기존 거래소에서 매집 후 매도
가장 기본이 되는 전략이며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높아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알트들의 시세를 이른바 거래소 봇을 이용해서 연동을 시킵니다. 물론 특정 잡코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봇이 없어서 혼자 따로 시세가 노는 갈라파고스 현상을 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유력 알트들은 시세가 완전히
똑같지는 않아도 후행해서 서로 맞춰가게 됩니다.
그래서 상장 이슈가 있는 코인을 찌라시가 도는 시점 혹은 미리 상장을 예상하고
기존 기 상장된 타 거래소에서 매집을 한 다음에 이후 신규 거래소에서 상장되기 전에 '최적 타이밍'에 익절하는 전략입니다.
이는 앞서 A전략(보따리)에 비해서 특히 매도 타이밍을 원활히 유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현저히 적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전략은 당연히 앞서 언급한 보따리 전략과 함께 매집 시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령 내가 어느 코인이 특정 거래소에 상장될 거라는 찌라시를 들었는데 이미 시세를 보니 10-20% 이상 평시 시세 대비해서 상승한
경우라면 이 전략을 취함에 있어서 심사숙고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또한 많은 유저들이 가끔보면 오판을 하는 경우가 있는게...
상장 등의 코인판 호재를 대하는 인식에 있어서 "진실인지 아닌지"에 절대 시간 허비를 해서는 안됩니다.
즉.. 상장 찌라시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제가 볼 때에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찌라시를 내가 얼마만큼 빨리 전해 들었고 그 찌라시가 대부분의 유저들이 군침을 흘릴만한(?) 매력이 있는지가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이 판은 전적으로 심리전이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그 찌라시를 듣고 매수 버튼을 누를만한 이슈라면
앞뒤 재지말고 일단 조금이라도 싼 가격에 매집을 해 놓는게 최선입니다.
일례로
제가 작년 가을에 매주 화~수요일쯤 되면 습관처럼 네오를 매수를 했던 것도 같은 맥락에서 한 행동이었습니다.
당시 금요일에 빗썸이 높은 확률로 상장을 하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화-수요일쯤에 미리 네오를 매집해 놨다가 운좋게 금요일에
상장하면 대박이 터지는 것이고... 상장을 안하더라도 이러한 상장 기대감에 금요일에는 거진 항상 시세가 오르곤 해서 오후쯤
상황봐서 먼저 익절 매도를 하면 되는 문제라 정말 어렵지 않게 한동안 꾸준히 네오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A전략과 이 B전략에 있어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상장 전에 매집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유저가 기대하는 상장 효과가 실제
있을만한 거래소인지 판단하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통상적으로 빗썸, 업비트(비트렉스), 코베, 바이낸스, 빗플, 빗스템프, 후오비, OKEx, 폴로닉스 정도까지의 메이져 거래소가 아닌
이상에는 별다른 상장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현저히 높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코인원도 IOTA 정도 빼고는 거의 상장 무덤 수준)
B전략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또 하나 매도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는 아무리 늦어도 상장 시점 직전에는 터시는게 안전하며 개인적으로는
상장 찌라시가 돈 시점 (1차 매도 시점) 이후 일단 매도를 하고 조정 구간이 온 후에 다시 매집한 후에
실제 상장 당일 상장 시점 1-2시간 전 (2차 매도 시점)에 전량 매도를 하는 방법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주 빗썸 트론 상장의 경우에도 상장 1시간 전에 제가 전량 익절했는데 지나고나서 보니 그 시점이 당일 피크점이었습니다.
*** 여기까지는 '상장 前' 유저들이 취할 수 있는 전략이었으며 이후 C전략부터는 실제 상장이 된 이후 선택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C. 상장 거래소에서 상장 직후 단타
개인적으로는 가장 리스크가 크고 초심 유저들일수록 절대 선택해서는 안되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업비트 등이 생겨나면서 많은 유저 분들이 이 판에 들어오고 경험이 없다보니 신규 상장 공지 등이 뜨면
뭐에 홀린 듯 상장 직후의 그 널뛰는 시세에 아무런 사전 준비도 없이 덜컥 매수를 했다가 바로 대량 덤핑이 되면서 막대한 손실을
입는 분들을 부지기수로 봅니다.
기본적으로 메이져 거래소 등에서 신규 상장이 된 시점은...
앞서 A,B 전략과 같이 상장 전에 취할 수 있는 대응 시점은 이미 지났기 때문에 벌써 어마어마하게 상장 버블이 생겨나 있을 때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절대 평시 시세가 아닌 '버블' 이 낀 시세로 상장가를 시작했을 가능성도 크며,
이러한 상장 직후 단타를 위해 뛰어드는 유저들도 많고 무엇보다 펌핑 세력까지 붙어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기존 ICO, 프리세일을
통해 물량을 대량으로 들고 있는 고래들도 폭탄 투하를 언제든지 할 시점입니다.
얼마만큼 이 상장 직후의 단타가 위험한지 과거 11월 경에 비트렉스 머큐리 코인 상장 때 제가 소액 단타 수익을 내면서 쓴 글을
링크로 걸어보겠습니다. (저도 당시 재미삼아 매우 소액만 가지고 단타를 쳤었는데도 1-2분 사이에 시세가 널을 뛰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vcoin/11422434CLIEN
불과 몇 분 사이에 10토막도 나는게 이 시점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상장 전에 미리 좋은 가격에 매집을 못했다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규 상장 거래소에서 상장 직후 이 C전략을 욕심을 가지고 취하는 건 절대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적어도 이 전략을 취하려면
1. 상장 이슈가 돌기 전 기존 타 거래소의 평시 시세
2. ICO 이후에 최초 상장하는 코인의 경우에는 기존 ICO, 프리세일 때의 공모 시세와 유통 물량
등을 알고 들어가야 합니다.
즉... 상장 직후에 단타를 위해 매수를 하면서도 이게 어느정도의 버블이 얼마 정도로 낀 시세인지 판단하고 들어가야 하고,
손절 마지노선을 잡기 위해서도 이러한 기존 평균 시세와 대형 고래들이 매집해 있을 물량의 양과 시세를 파악하고 있어야 안전합니다.
이런 것도 전혀 사전에 알아보지 않고 뭔가 새로 상장되었다고 해서 상장하자마자 매수하는 것은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제가 볼 때는 그냥 돈 버리는 매우 확률 높은 게임입니다.
D. 상장 거래소에서 패닉셀 줍기
- 방법 : 신규 상장된 거래소에서 상장 개시와 함께 원래 평시 시세보다 더 낮은 가격에 '밑져야 본전'식으로 매수 오더
원래 전통적인 상장 이슈 대응 전략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코인원을 비롯한 몇몇 거래소에서 실제 상장 당일 이 전략이 얻어걸리면서 충분히 시도해 볼만한 전략이 되었습니다.
상장 직후에 미친 X 널뛰는 수준으로 시세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생각보다 펌핑이 안 일어나고 심지어 덤핑이 되면
앞서 C전략(상장 직후 단타)을 하는 유저들 중에서 패닉셀이 와서 급한 마음에 시장가로 내다던지게 되는 케이스가
왕왕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말도 안되는 시세까지 단기 하락을 하게 되는 경우를 대비해 이 전략을 해 봄직 합니다.
해당 코인의 상장 이전 타 거래소 평시 시세보다도 더 낮은 가격에 일단 매수를 걸어놓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있다가
매수가 되면 정말 좋고, 안 되어도 전혀 리스크는 없으니 현금 여유가 있는 분들은 시도해서 손해볼 게 없는 방법입니다.
E. 숏 플레이
- 방법 : 상장 직후 시세가 버블이 꺼지면서 결국은 하방 안정화 될 것을 믿고 마진거래 가능한 빗파, 폴로닉스 등에서 해당 코인의
숏 포지션을 잡는 방법
기본적으로 이 전략의 시작은 상장 이슈로 인한 시세 상승은 언젠가는 되돌아간다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특히 기존에 이미 여러 거래소에서 기 상장되어 있는 코인들의 경우에 이 전략이 더욱 주효하며
상장으로 인해 시세 상승이 많이 되면 될 수록... 역설적으로 이 전략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커질 가능성도 비례합니다.
다만 이 전략은 반드시 상장된 해당 코인이 기존 타 거래소에서 숏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는 이른바 마진거래 가능한 코인이어야 하며
대걔 이들 코인은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유력 알트인 경우가 많습니다. (몇몇 예외는 있음)
(1) 폴로닉스의 마진거래 가능한 코인들 리스트입니다. 사실상 작년 여름 이후로는 죽었다싶은(?) 거래소다보니 리스트 업데이트가
안되고 아주 구시대의 명장(?)들만 가득합니다. 게다가 BTC 기반으로만 마진이 가능합니다.
(2) 빗파에서 마진이 가능한 코인 리스트입니다. 리스트에는 안 보이나 BTC, LTC, ETH도 가능합니다.
또한 빗파 마진의 장점은 BTC 기반만이 아니라 USD, ETH 등의 다양한 자산 기반으로 마진이 가능해서 리스크 헷지가 용이하며
청산기일이 없어 증거금만 많이 넣으면 오랜기간 버틸 수 있어 마진거래하려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곳 중 하나입니다.
코인판에서 이 전략의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로는
빗썸 - 모네로, 제트캐쉬
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모네로의 경우 상장 전 펌핑도 어마어마했지만 상장 직후에도 꽤 오랜시간 시세가 떨어지지 않고
유지되었으나 결국에는 시간이 지나 시세가 하향 안정화되면서 당시 폴로닉스 등지에서 숏을 친 유저들이 다들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꽤 오랜시간 숏 포지션을 홀딩하다가 익절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 전략의 핵심은 과연 언제 포지션을 잡느냐 하는 공매도 시점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미리 어느정도 상방 선에 미리 매도 오더를
넣어놔도 되지만 그게 아니면 상장 직후에 포지션을 잡는게 안정적입니다.
코인원의 IOTA등을 제외하고는 상장 이후에도 치솟는 케이스가 흔하지는 않기 때문에
특히 소액으로 재미삼아 이 전략을 취하면 생각보다 리스크 거의 없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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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드린 전략은 5가지이나 실질적으로는 B전략이 언제나 메인이고 동시에 D,E 전략을 병행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선호합니다.
과거에 비해서 워낙 많은 코인들이 세간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거래소도 많아졌기 때문에...
그래서 상장 이슈가 예전만큼 파급력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가장 매력적인 호재이기 때문에 한번쯤 상장 이슈를 접하게되면
이들 전략 중 시기상 어느 것으로 취할 지 고민해보고 사전 대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물론 찌라시이긴 하지만 네오의 그 거래소(?) 상장 찌라시가 다시 도는 시점이라 특히나 네오는 마진이 가능한
코인이므로 저점 매집을 못하셨거나 자신이 없는 분들은 D,E 전략으로 우회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면 좋은 시기 같습니다.
** 다음 편에서는 매도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제는 상장찌라시를 언제 듣게 되는가인데
즉.. 상장 찌라시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제가 볼 때에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코인판 격언 중 하나죠. 선동 당하려면 빨리 당해라(...)
다른사람을 위해 이렇게 정성스럽게 글을 쓰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