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매수량 = 매도량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매수자 또는 매도자 하나가 매수 또는 매도를 시장가 매매로 했을 때,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장가 매매의 종류에 따라 매수냐 매도냐 칭하기도 합니다.
즉, 어느 한사람이 시장가 매도를 했을 경우 거래가 체결되고, 이로 인해 체결된 거래량을 매도거래로서 여기기도 한다는 말이지요.
일반적으로는 차트에 해당 기간 동안 가격이 오를 경우 매수거래로 색칠하고, 떨어질 경우 매도거래로 색칠을 하지만, 그게 항상 매수량 > 매도량 혹은 매수량 < 매도량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즉, 해당 기간 동안 시장가 매수가 많았다고 하더라도, 차트의 가격은 떨어질 수 있는 것이지요.
가치가자
IP 59.♡.92.186
02-04
2018-02-04 13:21:44
·
그래프 자체가 나타내주잖아요.
버그잡이
IP 211.♡.48.38
02-04
2018-02-04 14:51:56
·
양봉 음봉은 편의상 색깔을 입힌거죠. 일반적으로 종가가 떨어지면 매도 성향이라고 말하고 음봉으로 부르고, 종가가 올라가면 매수성향이라 해서 양봉으로 이름을 붙이지만, 양봉 혹은 음봉 하나만으로 매수/매도 성향을 알 수 없고, 옆에 같이 이어있는 양봉/음봉의 거래량 + 양봉/음봉의 관계를 따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음봉이 세개 연달아 있으면 이건 매도세가 쎄다고 분명히 말하지만, 거래량이 턱없이 부족한 경우라면 이게 세력의 페이크 챠트인지 진짜 매수세 혹은 매도세의 결과로 연달아 붙은 것인지, 호재 악재 유무 + 챠트 심리 + 피보나치 파동이론/피보나치 비율 + 챠트 그리기 등등의 추가적이고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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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r매수는 taker매도수와 다르죠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매수자 또는 매도자 하나가 매수 또는 매도를 시장가 매매로 했을 때,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장가 매매의 종류에 따라 매수냐 매도냐 칭하기도 합니다.
즉, 어느 한사람이 시장가 매도를 했을 경우 거래가 체결되고, 이로 인해 체결된 거래량을 매도거래로서 여기기도 한다는 말이지요.
일반적으로는 차트에 해당 기간 동안 가격이 오를 경우 매수거래로 색칠하고, 떨어질 경우 매도거래로 색칠을 하지만, 그게 항상 매수량 > 매도량 혹은 매수량 < 매도량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즉, 해당 기간 동안 시장가 매수가 많았다고 하더라도, 차트의 가격은 떨어질 수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