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돌아가는 시스템 알려드릴게요. 혹시 잘못된게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비파에서 마진거래는 안해봤지만, 랜딩은 오래 했습니다. 비트맥스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마진거래 숏 돌아가는 순서.
1. 거래시작시 코인을 빌려서 매도.(공매도)
2. 코인을 추후에 매수해서 빌린 코인을 갚는다(청산)
이 순서대로 돌아갑니다. 롱은 usdt를 빌려서 코인을 산 후에 청산시에는 코인을 팔아서 usdt를 갚는겁니다.
롱,숏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랜딩,usdt랜딩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입니다.
(cme선물시장은 어떤 방식인지 모르겠습니다.)
빌리는 코인 또는 usdt에 대한 이자 + 마진거래 수수료가 실제마진거래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즉 숏(공매도)를 하면 이미 매도를 한 상태입니다. 숏이 강제로 청산되면, 그 물량만큼 코인매수가 강제로 발생합니다. 그래서 줄줄이 숏 청산되면 그만큼 시장가 매수가 발생해서 장대양봉이 뜨게 됩니다. 지금 숏 물량이 많다고들 하시는데, 이상태에서 가격이 많이 상승하면 강제로 청산당하는 숏이 증가하여 점점 더 가격이 상승하게됩니다. 숏 청산 속도가 가속화되는거죠. 숏물량이 많은데, 가격이 점점 오르면 숏친사람들은 정말..지옥으로 한발씩 가게되는겁니다. 강제청산(뚝배기깨진다고하는) 당하는 물량이 생기면 점점 가속화되기때문에 망할 가능성도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되죠.
다만 첨부드린 BTCUSD SHORT 차트의 금액?? 은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저 금액은 마진콜(?)로 청산되는 물량의 가격으로 보면 되고, 저렇게 되면 숏세력들이 급격히 손해를 보게 된다 정도로 이해하는게 맞을까요? 맞는지 확신이 잘 안가긴 하네요 ^^;;
트레이딩뷰 BTCUSD SHORT Bitfinex 차트입니다~~
비파에서 마진거래는 안해봤지만, 랜딩은 오래 했습니다. 비트맥스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마진거래 숏 돌아가는 순서.
1. 거래시작시 코인을 빌려서 매도.(공매도)
2. 코인을 추후에 매수해서 빌린 코인을 갚는다(청산)
이 순서대로 돌아갑니다. 롱은 usdt를 빌려서 코인을 산 후에 청산시에는 코인을 팔아서 usdt를 갚는겁니다.
롱,숏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랜딩,usdt랜딩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입니다.
(cme선물시장은 어떤 방식인지 모르겠습니다.)
빌리는 코인 또는 usdt에 대한 이자 + 마진거래 수수료가 실제마진거래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즉 숏(공매도)를 하면 이미 매도를 한 상태입니다. 숏이 강제로 청산되면, 그 물량만큼 코인매수가 강제로 발생합니다. 그래서 줄줄이 숏 청산되면 그만큼 시장가 매수가 발생해서 장대양봉이 뜨게 됩니다. 지금 숏 물량이 많다고들 하시는데, 이상태에서 가격이 많이 상승하면 강제로 청산당하는 숏이 증가하여 점점 더 가격이 상승하게됩니다. 숏 청산 속도가 가속화되는거죠. 숏물량이 많은데, 가격이 점점 오르면 숏친사람들은 정말..지옥으로 한발씩 가게되는겁니다. 강제청산(뚝배기깨진다고하는) 당하는 물량이 생기면 점점 가속화되기때문에 망할 가능성도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되죠.
다만 첨부드린 BTCUSD SHORT 차트의 금액?? 은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저 금액은 마진콜(?)로 청산되는 물량의 가격으로 보면 되고, 저렇게 되면 숏세력들이 급격히 손해를 보게 된다 정도로 이해하는게 맞을까요? 맞는지 확신이 잘 안가긴 하네요 ^^;;
트레이딩뷰 BTCUSD SHORT Bitfinex 차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