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ex 선물거래소에 일단 한정해서 (다른 거래소 다 같이 작업할거 같지만)
11월 28일부터 제일 큰손이 포지션을 늘려왔습니다.
그것도 상당히 많은 양으로요.
제일 마지막에 늘린 날이 12월 3일인데요.
포지션을 그날부터 롱으로 했다면 이건 괜한 오지랖이지만
숏이 맞다면 강제청산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위험하지는 않을까 싶네요.
제가 아는 한에서는 언제부턴가 그 1번 세력이 숏 포지션이었던걸로 짐작합니다만
그런데 그 정도의 자금 굴릴 정도면 헷징을 하든 뭐 어떻게든 방법을 냈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