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이런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vcoin/11450487CLIEN
제목 : 비트파이넥스와 관련된 엄청난 음모론
그 글을 쓰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 테더 해킹 이슈가 뜨면서 일시적인 장 조정이 나왔었구요.
그 후 테더 발행과 차트에 대해서 좀더 살펴 봤습니다.
첨부의 차트는 비트코인 비트파이넥스 일봉 차트입니다.
하늘색 선은 테더가 대량으로 발행된 날입니다. 올해들어 총 71.5억달러.. 우리돈 약 8조원이 발급되었습니다
http://omnichest.info/lookupadd.aspx?address=3MbYQMMmSkC3AgWkj9FMo5LsPTW1zBTwXL
(밑에 텍스트로 붙여놓았습니다만 테더 발행일과 금액은 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소름돋게도 2017년중 거의 모든 조정장에서는 한번의 예외도 없이 대량의 테더가 발행되어
비트의 가격회복을 이뤄낸것으로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기우에 불과할지.. 곪아 터져 고름이 나올 날 만 기다리고 있는것일지는 모르겠으나
이전 글에도 썻듯이 미리 부터 겁먹고 현금화를 한다던지 할 필요는 없으나
아니다 싶으면 바로 탈출 할 수 있도록 반드시 출구 전략은 세워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만약 다음 하락장/조정장이 온다면 그 재료는 분명 테더 문제가 될 확률이 높겠네요
테더 발행일과 발행된 양
11/28 5000만 테더
11/17 6000만
11/16 2000만
11/11 3000만
11/10 3000만
11/8 2000만
11/7 2000만
11/3 2504만8400
10/28 2500만
9/14 2500만
9/7 2500만
9/5 2500만
9/3 2500만
9/2 2000만
7/18 2500만
7/13 2500만
7/11 3000만
6/27 3000만
6/26 3000만
6/24 2000만
6/16 2000만
6/6 2000만
5/27 2000만
5/26 2000만
5/25 1000만
5/24 1000만
4/18 1000만
3/29 1000만
3/17 1000만
3/7 1000만
1/31 1000만
1/5 500만
비트코인이 성장할 수록 그리고 실제 제도권에 편입되면 이미 가지고 있는 엄청난 자본을 고스란히 유지 할 수 있는, 혹은 승계 할 수 있는 누군가라면 더욱 그렇죠. 제도권 편입 시점까지 알고 있는 누군가라면 더욱 무서워지겠구요. 우지한의 비트코인 유대계 잠식설 트윗이 불현듯 떠오르기도 합니다.
물론 소설입니다. ^^
본문에도 써뒀듯이 유비무환.. 혹시 모를 만약의 사태에 대비책을 세워두라는 의미입니다
유대계 자본이 장악하고 있는 지금의 비트코인은 사토시의 정신에 위배되는 심각한 문제라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나오는데 저정도로 짧게 언급한게 다라서 굳이 찾아보실 필요는 없을거에요.
그렇다면 하락시에 달러가 유입되어서 테더화 되고 그 테더가 비트를 매수했다고 볼수도 잇는것인가요?
하락시에 달러가 유입된다는 소리는 상승시에 달러가 유출됐다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즉, 상승시 유출된 달러보다 유입된 달러가 많을때 추가 발행이 이뤄지겠죠.
그런데 1년 내내 모든 상승장에서 유출된 달러보다 하락시 유입된 달러가 단한번의 예외도 없이
많았다는건 이상하죠
어느조직이나 세력이 임의로 테더를 발행했다면
지금의 비트 가격이 모래라고 밖에.볼수 없는거죠.
Frb가 멋대로 달라찍어내는거 못마땅해서 나온게 비트인데
맘대로 가상딸라를 찍어내서 비트를 펌핑했다니..
시기도 너무 잘맞아 떨어지고
테더하고 직접연관있는 비트만 지속적인 상승이 있었다는걸 볼때 그냥 넘길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터지면 100만원 미만이나 암호화폐시장이 붕괴될수도 있을정도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다시 살아 나기도 힘들죠. 저런류의 펌핑이 사라질거고
지금의 가격이라는게 펌핑위에 가격상승의 기대로 여기까지 온건데 펌핑이 빠지면...
태더 뻠삥없이 패닉셀 발생하면 반토막 반의반토막은 우습습니다.
시장 자체가 사람들 심리로만 오르는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오를지 모르는것처럼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는 브레이크 없는 패닉셀이 나올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기계적인 브레이크를 테더가 지금까지 했다면 말이죠
그동안 300만원 -> 100만원까지 빠질껄 테더가 200만원에 브레이크를 걸었다면
시장은 심리로 오르기 때문에 실제 브레이크로 작용되고 이런게 누적 되면 시세는 시장의 심리나 의도보다 고평가 될 수 있죠
우지한이 문신한 뽄드부는 양아치라면
비트쪽 테더 세력은
겉은 양복입었는데 어린애들 납치해다가 마약 제조하고 유통하는 넘들 정도라고 볼수 있겠네요.
여기서 어떻게 발행량을 확인할 수 있죠? 저도 찾아보려고 최근 트랜잭션만 낭와서,,,
Simple Send가 전송이구요
거래소 안전도 순서를 1,2,3 순서로 볼수 있을까요?(회원님 고견 부탁드립니다)
1) 빗썸 : 비트를 즉시 현금화 시킨다
2) 폴로, 비트렉스 : usdt 거래 비중이 빗파 보다 적어서 빗파 보다는 고객돈 떼먹을 가능성이 낮다.
3) 빗파 : usdt 거래 비중이 비트렉스 보다 높고, 지난번 해킹 사태도 있고해서 재정적으로 폴로, 비트렉스 보다는 고객돈 떼먹을 가능성이 많다.
제 생각은 바로 원화로 바꿀수 있도록...빗썸에 비트코인 보관하고...
폴로, 비트렉스, 빛파 에 한 2곳 선정해서 알트위주로 운용한다...입니다.
혹시 ... 어떻게 평소에 자금을 운용하는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안이 있으신지요?
전 물량이 쫌 많다보니 일단 전부 국내거래소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탈출이 어려운(거래량이 적은) 소형 알트들은 진입 안해놨구요
탈출이 빠르게 가능한(거래량이 커서) 대형 코인들에만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아차 싶으면 바로 현금화 가능하도록이요
저도 비코 : 알트 50:50 비중인데...비코는 빗섬에 예약매도 걸어 두어 그나마 좀 안심이 되ㅈ는데...
알트는 국내 거래중에 예약매도 기능이 없어 빗파 , 비트렉스 에 넣어두고 있는데...빗파 , 비트렉스 는 도망갈곳이 비트코인 , 이더리움 빡에 없습니다.
혹시 알트 를 예약판매 걸어둘수 있는 국내 거래소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