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그냥 하루 3만원씩 기름값이랑 담배값이라도 벌어보고자
존버하는 금액 제외하고 소액으로 단타를 칩니다.
처음에는 주식의 주도 모르고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그냥 흘려듣는 정도였는데
5월 초에 리플이 이더와 같은 가격이 되는 꿈을 꾸며 뛰어들었죠
(리플은 국내거래소 전체 미상장. 코빗에서 기타자산거래100원 120원에 매수 , 이더는 그때 당시 7만원? 혹은 10만원 선이었던걸로 ㅎㅎ)
사실 05월초에는 아무거나 사서 잡고 있어도 수익률 100%이상 찍는 모두가 행복한 달이었습니다.
운빨인지도 모르고 차트도 모르면서 감으로 찍고 오르길 기다리는 기도매매 였죠 . 그냥 상승장이었는데
이리저리 갈아타면서도 수익이 나오니 점점 겁을 상실하고
결국 알트 폭락장때 엄청난 손실을 봤죠 .. 겨우겨우 BCC와 이더로 겨우겨우 원금복구 (비탈릭 , 우지한 사랑합니다 땡큐)
아 내가 문제가 있구나 해서 차트를 보기 시작하는데
용어도 모르겠고 이게 메로나여 이게 스크류바여 수준이라
구글링 하면서 RSI , 볼린저밴드 가 넘나 확실한 선행지표라 생각되어
두가지 지표가 사라!! 할때 사고 팔아라!! 할때 팝니다.
일확천금을 바라는건 아니라서 절대 마진거래는 손안대고 간단히
RSI 30 미만으로 떨어지고 볼린저밴드를 뚫고 내려올때 사고
RSI 70 돌파후 80 터치 직전에 팝니다.
이런경우가 종목별로 하루에 한번은 있습니다. 프로차트를 봐야하기에
ETH , ETC , BCC , XRP 만 가지고 하구요
큰욕심 안내시고 .. 하루에 치킨값 벌면 만족 하시는분들은 RSI , 볼린저밴드 에 대해 읽어보시고
소액으로 연습해보세요
ㅎㅎㅎㅎ 아 물론 폭등 , 폭락장에는 절대 안뛰어듭니다.
매도수시에는 15분봉과 5분봉 동시에 봅니다. 매매는 5분봉 기준으로 합니다.
간발의 차로 찍고 내려오거나 찍고 올라갈때 제가 뿌리거나 회수하는 양이 기존 주문이 감당할정도선에서만 가능하니까요 ..
세력이 안끼면 볼린저와 RSI가 정보를 꽤나 좋게 주지만
한 번씩 얄짤없이 털어먹습니다. 분명 RSI가 바닥인데도 몇 분전의 RSI 지표가 위로 상승하는 마법을 부리면서
시세는 계속 지하를 뚫고 들어가죠.
그래서 좀더 안전하게 하려면 RSI바닥 상태에서 적어도 2분~3분 정도 상승이 이어지는걸 확인하고 들어가면 좀 낫기는 합니다.
물론 수익도 좀 낮습니다. ㅡ,.ㅡ;
세력 설거지 구간이면 폭등후 다시 재반등일때가 많아서 썩은 동앗줄 잡은적은 아직 없네요 ㅎㅎ
그.. 보면 선에 하얀색(강세) 생길때 하라는거죠??
수렴때는 매도시 볼린저밴드를 꼭 참고 하고 변동폭이 클때는 매수시에만 볼린저밴드를 참고합니다.
코인원 프로차트 기준으로 말씀하신거죠?
그러니까 Period , OverBought, OverSold 이렇게 3개 입력란이 있던데
순서대로 7, 80, 20 그리고 6, 70, 30 요렇게 2개 펼쳐놓고 보신다는거죠??
크립토워치에는 입력란이 2개인데.. 어떻게 입력해야하는걸까용
차트는 폴로 , 비트렉스 , 코인원 세가지다 같애서 .. ㅎㅎ 크립토워치는 눈아파서 못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