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몰빵 장투 중인데 어제 코인원 거래소에 짜투리 현금 3000원 정도가 있길래 심심해서
공매도를 쳤었습니다.
간밤에 문자가 몇 개 와서 보니 마진콜 경고 문자 -_-
예전에도 공매도 몇번 친적 있는데 초단타로 치고 하다보니까 저런 문자 받아본 적이 없는데
정말 거금 들여서 공매도 쳤다가 마진콜 문자오면 심장이 쿵쾅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마진콜 경고(?)에 불구하고 다시 이더가 예상대로 부활하니 해피하네요. ^^
이더 몰빵 장투 중인데 어제 코인원 거래소에 짜투리 현금 3000원 정도가 있길래 심심해서
공매도를 쳤었습니다.
간밤에 문자가 몇 개 와서 보니 마진콜 경고 문자 -_-
예전에도 공매도 몇번 친적 있는데 초단타로 치고 하다보니까 저런 문자 받아본 적이 없는데
정말 거금 들여서 공매도 쳤다가 마진콜 문자오면 심장이 쿵쾅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마진콜 경고(?)에 불구하고 다시 이더가 예상대로 부활하니 해피하네요. ^^
마진거래 존버는 일반거래 존버의 스트레스와 비교가 안 되죠.
쳤는데 역시 거액으로 공매도는 어지간한 강심장 아니면 힘들겠습니다.
쉬운데 계속 호가창 보고 있어야하니 스트레스가 커서 절대 안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