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에 있는 한재영님 유투브 방송게시물 보고 요약합니다..
1.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트랜젝션 버퍼는 생각보다 작음
2. 이더리움 송금시 트랜젝션 아이디(TxID)를 발행하고 버퍼에 쌓인 순서대로 처리함
3. status ICO 많은 수의 송금 발생
4. 송금처리 되지 않고 계속 버퍼에 쌓임
5. 버퍼에 들어가지 못한 TxID가 사라져 버림
6. 이런경우 개인 지갑(MIST 등)은 전송실패로 이더가 그대로 남아있음
7. 거래소의 경우 TxID가 발행되면 전송된 것으로 판단해서 DB에는 출금성공으로 기록함
8. 하지만 실제 거래소의 풀에는 이더가 그대로 남아있음(거래소가 개인에게 발행한 주소는 입금전용임)
9. 거래소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인지 하고 있으나, 이더리움 개발자들의 버퍼사이즈 증설을 기다리고 있음(1주일 이내 예상)
10. 거래소 DB와 블럭체인을 비교하면 완벽하게 복구 가능함.
11.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됨... -_-;;
저도 아직 기다리고 있어요. ;;
ICO 참여자들의 폭주로...;;
노드에 배포될때까지 기다려야 하지 않는지. 분산 네트워크라 전부다 업데이트를 다 따로 각자 해줘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