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들 기상 패닉셀 덕에 마진콜 직전까지 다녀왔습니다. 실제로는 기준선 20%를 넘은 19%까지 갔는데, 자비로운 폴로님께서 마진콜 안시키더군요. 결국 어찌어찌 오늘도 살아남을 것 같은데, 언제나 시장에 겸손한 자세로 살겠습니다. 폴로님. 충성!!! 충성!!!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