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히스토리를 간략히 요약하면
1월 급등하는 비트 165만원에서 대차게 물림. 넣자마자 169만까지 올라갔다가 한두시간 뒤에 80까지 대폭락
2월 꾸준히 100~110 유지. 급전이 필요해서 1/3정도 매도.
3월 슬금슬금 올라가길래 원금만 회수하잔 의지로 버티려고 했으나.. 대금 결제 안해주는 클라이언트들 때문에 152에서 전량 털고 나옴
그리고 5월말 비트코인 350~450 (의미 없지만 고점 490...)
지금 하락세를 보니 잠시 그때의 악몽이 스치네요ㅠㅠ
그냥 제 거래 히스토리일 뿐 버티면 묵히면 무조건 오른다는 소리는 절대 아닙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