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웹체크인 전인데요. 미국 휴스턴에서 한국오는 보잉 777 200ER 15시간 타고 와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요.. 다리 쭉펼수 있고 뒤로 확 제낄 수 있고 조용한 명당 자리가 어디 일까요..? 근데 현제 지정 가능한 좌석은 다 별로 인것 같은데 여기서 그나마 괜찮은 자리.. 최소한 소음이라도 적은 자리라면 어디일까요?
남은 좌석은 모두 standard네요. 저라면 34D 34F (취향에 따라 38F) 중 고르겠습니다.
E 승객이 화장실 갈때 경우에 따라 계속해서 잠을 잘 수도 있겠네요. (나도 화장실 갈 때 눈치 안보구요)
28열에 신생아가 있고 혹시 오는 내내 우는 상황이라면 힘들 것 같다면, 약간 뒷줄 좌석으로 옮기는 것도 괜찮겠네요.
아니면 아예 뒷쪽에 앉아 있다가 근처에 승객이 없다면 편하게 오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