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의 명장이라는 다큐보고 느낀점 - 스위스 바젤 박람회도 나옴 -
150여개의 부품을 모두 직접 깍아 만든 장인소개 - 시계한개당 4억-5억
시계의 부품을 기업형식으로 부품별 개인주문하고 본인이 조립하는 장인 소개 - 개당 약 3억 4억
한국의 장인 - 이런 시계의 수리는 스위스로 보내야하나 6개월 12개월 걸리고 비쌉
하지만 이분이 한국에서 수리가능
한국장인의 아들 - 스위스에서 시계관련 사업한다고 함 주문많이 받아서 아버지랑 상의하러 한국옴
한국도 시계의 명인이 나왔으면 좋겠음
참고로 한국산 로만손이 바젤박람회에서 나름 호평이라고 함